1892년에 부흥회를 여는 예배당으로 지은 건물이라 지금도 객석이 나무 교회 의자입니다. 1943년부터 1974년까지 라디오 쇼 「그랜드 올 오프리」의 무대였고, 낮에는 무대 위까지 둘러보는 견학을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컨트리 음악 음반사와 녹음실이 모여 있어 「뮤직 시티」라 불리는 테네시 주도입니다. 컴벌랜드강 서쪽 브로드웨이 거리에 라이브 술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여름은 덥고 끈적하니 4월이나 5월, 아니면 9월이나 10월에 거리를 걸으세요.
1892년에 부흥회를 여는 예배당으로 지은 건물이라 지금도 객석이 나무 교회 의자입니다. 1943년부터 1974년까지 라디오 쇼 「그랜드 올 오프리」의 무대였고, 낮에는 무대 위까지 둘러보는 견학을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25년에 시작한 라디오 쇼가 지금도 매주 생방송으로 공연을 내보내는 곳입니다. 무대 한가운데 라이먼 오디토리엄 무대에서 잘라 온 나무판 원이 박혀 있어 가수들이 그 위에 서서 노래합니다. 시내에서 동쪽으로 20분쯤 떨어진 쇼핑몰 옆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창을 피아노 건반처럼 줄지어 내고 지붕 끝을 옛 라디오 송신탑 모양으로 세운 박물관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타던 금 장식 캐딜락 같은 가수들의 물건을 모아 두었고, 원형 홀에는 헌액자 동판이 빙 둘러 걸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강에서 몇 블록 사이에 「홍키통크」라 부르는 술집들이 벽을 맞대고 있고, 낮에도 밤에도 무대마다 밴드가 연주합니다. 입장은 무료인 대신 밴드가 팁 통을 돌리니, 신청곡을 부탁하려면 지폐를 넣으세요.
지도에서 보기1897년 테네시 100주년 박람회 때 세운 건물을 뒤에 콘크리트로 다시 지은 실물 크기 복제 신전입니다. 안에는 1990년에 완성한 높이 13m 가까운 아테나 상이 금박을 두르고 서 있고, 아래층은 시립 미술관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제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의 농장 저택이고, 잭슨과 아내 레이철이 정원 묘에 묻혀 있습니다. 이 농장에서 일한 노예 150명 남짓의 삶을 다루는 전시와 오두막도 함께 보여 줍니다. 시내 동쪽으로 차로 20분쯤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엘비스 프레슬리가 수백 곡을 녹음한 녹음실이고, 1950~60년대 「내슈빌 사운드」가 여기서 만들어졌습니다. 혼자서는 들어갈 수 없고,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서 표를 사 그곳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떨어진 상가 안 작은 카페에서 작곡가들이 둥글게 앉아 자기가 쓴 노래를 돌아가며 부릅니다. 자리가 아주 적어 온라인으로 표가 풀리자마자 동나고, 공연 중에 떠들면 주의를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동쪽으로 차로 한 시간 반쯤 떨어진 린치버그 마을의 위스키 증류소이고, 단풍나무 숯에 위스키를 천천히 걸러 내는 과정을 견학에서 보여 줍니다. 이 군은 오랫동안 술 판매를 막아 온 곳이지만 지금은 증류소 안에서 시음과 판매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언덕 위에 선 그리스 신전 양식 건물로 1859년에 완공됐습니다. 설계자 윌리엄 스트릭랜드는 완공 전에 세상을 떠나 건물 벽 안에 묻혔고, 제11대 대통령 제임스 포크 부부의 무덤도 의사당 마당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로어 브로드웨이 한 블록 뒤에 2013년에 문을 연 박물관으로, 조니 캐시가 무대에서 입던 검은 옷과 기타, 손으로 쓴 가사가 모여 있습니다. 헤드폰으로 시대별 녹음을 골라 듣는 자리가 곳곳에 있습니다. 전시실이 아담해서 관람에 한 시간쯤 잡으면 충분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9세기에 경주마 혈통으로 이름을 날린 농장 저택으로, 흰 기둥이 늘어선 그리스 부흥 양식 본채가 남아 있습니다. 안내 투어는 이 집에서 일했던 노예들의 이야기도 함께 다룹니다. 투어가 끝나면 부지 안 와이너리에서 시음 한 잔이 딸려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1934년에 지은 아르데코 양식 옛 중앙우체국 건물을 미술관으로 고쳤습니다. 소장품 없이 몇 달마다 기획전을 바꿔 걸어서 갈 때마다 전시가 다릅니다. 알루미늄 장식 문과 대리석 로비를 보러 들르는 사람도 있고, 유니언역 옆이라 시내에서 걸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커피 사업으로 돈을 번 집안이 1930년대에 지은 저택과 그 둘레 정원으로, 지금은 식물원 겸 미술관입니다. 봄에는 튤립 수십만 송이가 피고, 숲속 조각 산책로를 따라 현대 조각이 놓여 있습니다. 연말에는 저녁마다 정원에 전구 장식을 켭니다.
지도에서 보기2021년 브로드웨이 입구에 문을 연 박물관으로, 영가와 블루스부터 재즈, 가스펠, 힙합까지 흑인 음악이 미국 음악 전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따라갑니다. 입장할 때 받는 팔찌로 마음에 든 곡을 저장해 두었다가 집에서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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