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세기에 짓다 만 아폴론 신전의 대리석 문틀만 항구 앞 작은 섬 위에 서 있습니다. 둑길로 걸어가며, 해 질 녘에 문틀 안으로 해가 지는 모습을 보려고 사람이 몰려 일찍 자리를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키클라데스에서 가장 큰 섬이라 산과 들이 넓고, 감자와 치즈, 소고기를 섬 안에서 길러 먹습니다. 항구 언덕의 베네치아 성채 아래로 흰 골목이 내려오고, 대리석 산마을이 내륙에 흩어져 있습니다. 공항이 작아 아테네 피레아스 항구에서 배로 오는 사람이 많고, 5월과 6월, 9월과 10월이 덜 덥습니다.
기원전 6세기에 짓다 만 아폴론 신전의 대리석 문틀만 항구 앞 작은 섬 위에 서 있습니다. 둑길로 걸어가며, 해 질 녘에 문틀 안으로 해가 지는 모습을 보려고 사람이 몰려 일찍 자리를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3세기 베네치아 귀족 산우도가 세운 언덕 위 성채 마을이고, 문장을 단 저택과 가톨릭 대성당이 아치 골목 사이에 남아 있습니다. 골목이 일부러 미로처럼 꺾여 있어 지도보다 성벽 방향을 보고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스트로 안 17세기 건물에 들어선 박물관이고, 이 건물이 프랑스 상업학교였을 때 카잔차키스가 여기서 공부했습니다. 팔짱을 낀 하얀 키클라데스 대리석 인형들이 대표 소장품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가운데 상리 들판에 선 기원전 6세기 대리석 신전이고 흩어진 조각을 모아 기둥과 지붕선 일부를 다시 세웠습니다. 보리밭 한가운데라 곡식의 여신을 모신 이유가 저절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북쪽 끝 채석장에 10m가 넘는 대리석 남자상이 다듬다 만 채로 누워 있습니다. 기원전 6세기에 버려졌다고 보고, 마을 입구 길가에서 돌계단을 조금 오르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낙소스의 옛 중심 마을이고 신고전주의 저택과 비잔틴 성당이 올리브 숲 사이에 모여 있습니다. 광장의 오래된 증류소가 섬 특산 키트론 술을 만들고, 안을 보여 준 뒤 시음 잔을 냅니다.
지도에서 보기산비탈에 붙은 대리석 마을이고 골목 바닥과 계단까지 대리석으로 깔려 있습니다. 주민 말투가 크레타 사투리를 닮아 크레타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세웠다고 전합니다.
지도에서 보기키클라데스 제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고 제우스가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동굴이 중턱에 있습니다. 필로티 마을 위 예배당에서 길이 시작되며, 꼭대기 바람이 세서 여름에도 겉옷을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서쪽 해안을 따라 몇 킬로미터 이어지는 고운 모래 해변이고 뒤에 낮은 모래언덕이 있습니다. 북쪽 끝은 숙소가 몰려 붐비고, 남쪽으로 걸어 내려갈수록 사람이 드물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모니 마을 아래 작은 돌 성당이고 6~7세기 초기 비잔틴 프레스코가 남은 그리스에서 드문 곳입니다. 관리인이 있을 때만 문을 열고 입장료 대신 헌금함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멜라네스 근처 옛 채석장 과수원 안에 기원전 6세기 미완성 대리석 청년상이 누워 있습니다. 옮기다 다리가 부러져 그 자리에 버려졌다고 봅니다. 길가 표지에서 개울을 따라 몇 분 걸어 들어가고 근처에 또 하나가 산비탈에 누워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호라에서 남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긴 모래 해변으로 물이 맑고 바닥이 완만합니다. 해변 뒤로 숙소와 식당이 늘어서 있고 시내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북풍 멜테미가 부는 날에도 섬이 가려 주어 물결이 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동쪽 해안 작은 항구 무츠나는 산속 광산에서 캔 금강사를 배에 싣던 곳입니다. 광석을 나르던 공중 삭도의 철탑과 바구니가 코로노스 쪽 산길을 따라 녹슨 채 남아 있습니다. 항구 앞 해변은 조용하고 식당이 몇 곳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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