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이 파도를 밀어 올리는 자리라 겨울 서핑 기록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여름에도 이안류가 있어 인명구조원이 깃발로 구역을 좁힙니다.
지도에서 보기© Chirill Ceban · Pexels License · Pexels
바닷속 협곡이 해안 바로 앞까지 들어와 겨울에 파도가 20m 넘게 섭니다. 여름에는 그 자리가 가족 해수욕장이 되고, 절벽 위 마을과 아래 해변을 케이블카가 잇습니다. 물에 들어가려면 6월부터 9월 사이에 갑니다.
협곡이 파도를 밀어 올리는 자리라 겨울 서핑 기록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여름에도 이안류가 있어 인명구조원이 깃발로 구역을 좁힙니다.
지도에서 보기© Chirill Ceban · Pexels License · Pexels절벽 위 옛 마을이고 성당과 전망대, 등대가 붙어 있습니다. 아래 해변과 110m 높이 차이를 케이블카가 3분에 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Jose Cruz · Pexels License · Pexels방파제 끝 요새 안에 서핑 기록 전시가 들어와 있습니다. 벽 위에서 파도가 바위를 때리는 것을 바로 위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Jamila Jalilova · Pexels License · Pexels절벽 밖으로 내민 철제 전망대이고 발밑이 뚫려 있어 바다가 보입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난간을 잡고 서 있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zra İnceoğlu · Pexels License · Pexels12세기 사냥 전설을 기려 지은 작은 예배당이고 벽이 파란 타일로 덮여 있습니다. 안이 세 걸음이면 끝날 만큼 좁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uygu · Pexels License · Pexels아침에만 서는 시장이고 생선 칸과 채소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노인들이 문 앞에서 말린 생선을 직접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pooliwattano P · Pexels License · Pexels해변 한쪽에 그물을 펴고 생선을 널어 햇볕과 바람으로 말립니다. 겨울에는 하지 않고 여름 아침에만 널어 오후에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rs H Knudsen · Pexels License · Pexels세 번째 언덕에 있는 옛 마을이고 관광 동선에서 벗어나 있어 조용합니다. 성당 앞 광장에서 아래 두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ūras Kokorevas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12세기 수도원이고 회랑과 부엌이 크게 남았습니다. 부엌 안으로 물길을 끌어와 생선을 살려 두던 수조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se Cruz · Pexels License · Pexels11월부터 2월 사이에 큰 파도가 서면 절벽 위에 사람이 모입니다. 물보라가 절벽 높이까지 올라와 카메라 렌즈가 금방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Torobekov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앞에 반달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사장으로 큰 파도가 치는 북쪽 해변과 달리 곶이 막아 주어 물이 순합니다. 여름에는 줄무늬 천막이 줄지어 서고, 치마를 일곱 겹 겹쳐 입는 나자레 여인들이 모래 위에서 생선을 말립니다. 마을 쪽 끝에 칠한 어선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385년 알주바호타 전투의 승리를 기념해 1386년부터 지은 고딕 수도원으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습니다. 지붕을 끝내 얹지 못한 「미완성 예배당」이 하늘로 열려 있습니다. 창건자 예배당에 주앙 왕과 랭커스터의 필리파가 손을 맞잡은 석관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나자레 남쪽에서 바다가 좁은 입구로만 들어와 조개처럼 둥글게 닫힌 만입니다. 바깥 대서양과 달리 물이 호수처럼 고요해 어린아이와 함께 물놀이하기 좋습니다. 만 입구 쪽 언덕에 오르면 만 전체가 동그랗게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티우 언덕의 언론인 조아킹 만수의 집을 쓰는 나자레 어촌 박물관입니다. 옛 어선 모형과 그물, 일곱 겹 치마를 비롯한 옷차림으로 바다에 기대 살던 마을을 보여 줍니다. 전망대 광장에서 몇 걸음 거리라 성당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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