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모래 만과 화강암 곶이 번갈아 이어지는 해안 국립공원으로, 해안 길을 걷다가 원하는 만에서 수상 택시를 불러 돌아옵니다. 길 위 산장과 야영장은 철마다 일찍 차서 미리 예약해야 하고, 몇몇 만은 물때가 맞아야 걸어서 건넙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섬 북쪽 끝 태즈먼만에 자리한 도시로, 뉴질랜드에서 해가 가장 많이 나는 곳 가운데 하나라 과수원과 홉 밭과 화가들의 작업실이 모여 있습니다. 서쪽으로 한 시간이면 에이벌태즈먼 국립공원의 금빛 해변에 닿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 바다가 따뜻합니다.
금빛 모래 만과 화강암 곶이 번갈아 이어지는 해안 국립공원으로, 해안 길을 걷다가 원하는 만에서 수상 택시를 불러 돌아옵니다. 길 위 산장과 야영장은 철마다 일찍 차서 미리 예약해야 하고, 몇몇 만은 물때가 맞아야 걸어서 건넙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보타닉 공원 뒤 언덕 꼭대기에 '뉴질랜드의 중심'이라는 기념탑이 서 있습니다. 실제 지리상의 한가운데가 아니라 19세기 측량의 기준점이었던 자리이고, 걸어서 이십 분이면 올라 도시와 만이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토요일 아침마다 시내 몽고메리 광장에 서는 장으로, 이 지방 공예가들이 만든 도자기와 목공품, 과일과 빵이 나옵니다. 이른 시각이 덜 붐비고, 정오가 지나면 노점이 하나둘 걷힙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큰길 끝 언덕 위에 선 대성당으로, 큰길에서 넓은 돌계단을 올라 들어갑니다. 대리석이 섞인 지역 돌로 지었고, 계단 꼭대기에서 뒤돌아보면 트래펄가 스트리트가 곧게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차로 십 분 거리의 넓은 모래 해변으로, 물이 빠지면 모래톱이 멀리까지 드러나 얕은 물을 오래 걸어 나갑니다. 해변 뒤 공원에 놀이 시설과 작은 동물원이 있어 가족이 많고, 바람이 맞는 날은 카이트서퍼가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에이벌태즈먼 남쪽 입구의 작은 만으로, 주황빛이 도는 금모래와 맑은 초록 물빛이 유명합니다.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배가 여기 해변에서 바로 떠나고, 여름 성수기에는 야영장이 몇 달 전에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바다 위 둥근 화강암 바위가 칼로 자른 사과처럼 반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카이테리테리에서 떠나는 배가 대부분 곁을 지나고, 물이 빠졌을 때는 근처 해변에서 바위 가까이 걸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넬슨에서 시작된 입는 예술 대회의 수상작을 어두운 전시실에서 조명과 함께 보여 줍니다. 같은 건물에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이 붙어 있어서 표 한 장으로 둘을 함께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남쪽으로 차로 한 시간 반, 넬슨 레이크스 국립공원의 산호수입니다. 세인트아노 마을 부두 밑 맑은 물에 큰 뱀장어가 모여 있어 내려다볼 수 있지만, 먹이를 주는 것은 금지입니다. 호수 둘레에는 모래파리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골든베이로 넘어가는 고개 너머에 있는, 세계에서 손꼽히게 맑은 민물 샘입니다. 마오리에게 신성한 물이라 손을 담그거나 물에 들어가는 것을 막고, 나무 데크에서 바닥 모래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내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개척 시절 넬슨의 상점과 교회, 학교 건물을 한 거리에 옮겨 놓은 야외 박물관입니다. 입구에 서 있는 커다란 풍차가 멀리서도 보입니다. 옛 상점 안에 가게와 공방이 실제로 들어와 장사하는 곳도 있어 구경만 하는 박물관과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골든베이 북쪽 끝에서 바다로 길게 뻗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모래톱입니다. 철새가 쉬어 가는 보호구역이라 걸어서는 앞부분만 갈 수 있고 그 너머는 허가받은 투어 차량으로만 들어갑니다. 끝자락 등대까지 가는 투어는 물때에 맞춰 떠나 출발 시각이 날마다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목장과 모래언덕을 20분쯤 걸어 넘으면 나오는 바람 센 해변으로 앞바다에 구멍 뚫린 아치 바위섬들이 서 있습니다. 썰물 때 바위 웅덩이에 새끼 물개가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물살이 거세 헤엄치지 말고 물개와는 거리를 두세요.
지도에서 보기넬슨에서 해안과 과수원, 포도밭을 지나 모투에카까지 이어지는 자전거길로 대부분 평탄합니다. 마푸아 부두에서 작은 배에 자전거를 싣고 섬으로 건너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길 중간마다 와이너리와 카페가 있어 하루에 몇 구간만 끊어 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넬슨과 블레넘 사이 6번 국도의 다리 아래로 초록빛 펠로러스강이 흐르고 다리 옆에 너도밤나무 숲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영화 「호빗」의 술통 장면 일부를 이 강에서 찍었습니다. 여름이면 다리 아래 깊은 웅덩이로 사람들이 뛰어드는데 물이 차고 깊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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