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670m 곡선 폭포이고 초당 물 2800세제곱미터가 떨어집니다. 난간 앞에 서면 물보라가 바람을 타고 얼굴까지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Baljinder Singh · Pexels License · Pexels
강 하나가 국경을 이루고 그 위에 폭포 세 개가 걸려 있습니다. 캐나다 쪽이 폭포를 정면으로 보는 자리라 호텔과 전망대가 이쪽에 몰려 있습니다. 배가 뜨는 6월부터 9월이 가장 붐비고 물보라도 가장 큽니다.
폭 670m 곡선 폭포이고 초당 물 2800세제곱미터가 떨어집니다. 난간 앞에 서면 물보라가 바람을 타고 얼굴까지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Baljinder Singh · Pexels License · Pexels우비를 입고 폭포 바로 아래까지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안경은 물방울로 덮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니 벗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jay Raju · Pexels License · Pexels바위를 뚫은 통로로 폭포 뒤쪽까지 걸어 들어가 물이 떨어지는 것을 뒤에서 봅니다. 소리가 커서 옆 사람과 말을 주고받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236m 탑이고 바깥에 붙은 노란 승강기로 올라갑니다. 폭포 세 개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자리는 여기뿐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Denil Dominic · Pexels License · Pexels강이 직각으로 꺾이며 생긴 소용돌이 위를 케이블 차량으로 건넙니다. 1916년에 만든 장치를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20분 거리 호숫가 마을이고 19세기 건물이 거리를 이룹니다. 포도밭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자전거로 양조장을 돕니다.
지도에서 보기© Mikhail Nilov · Pexels License · Pexels온실 안에 나비 2천 마리를 풀어 두어 옷 위에 앉기도 합니다. 습도가 높아 안경과 렌즈에 김이 서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Robin Heider · Pexels License · Pexels해가 지면 폭포에 색 조명을 비추고 계절마다 색 배열이 바뀝니다. 여름 주말에는 짧은 불꽃놀이가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Diogo Miranda · Pexels License · Pexels폭포 아래 협곡을 따라 강가로 내려가는 길이 여러 갈래 있습니다. 물살이 매우 빨라 물가로 접근하는 것은 금지돼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Phone Snaps 🇨🇦 · Pexels License · Pexels지름 12m 원판에 꽃 1만 6천 포기를 심어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계절마다 심는 꽃을 바꿔 무늬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ohan · Pexels License · Pexels폭포에서 언덕으로 올라가는 짧은 거리에 밀랍 인형관, 귀신의 집, 오락실 간판이 네온으로 번쩍입니다. 꼭대기 쪽 대관람차에 오르면 폭포가 내려다보입니다. 밤늦게까지 문을 열어 저녁 산책 코스가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DXR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1905년부터 100년 동안 전기를 만든 수력 발전소를 박물관으로 고쳤습니다. 거대한 발전기가 줄지어 선 홀을 지나 승강기로 내려가면 강 아래로 뚫은 터널이 폭포 바로 아래 전망대로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ntony-22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승강기로 협곡 바닥까지 내려가 거센 급류 바로 옆 나무 데크를 걷습니다. 급류 등급이 가장 높은 6급이라 배도 다니지 못하는 물살입니다. 물소리와 물보라가 커서 데크가 늘 젖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obert Linsdell from St. Andrews, Canada · CC BY 2.0 · Wikimedia Commons1812년 미국군과 영국군이 싸운 언덕으로 전사한 영국 장군 아이작 브록을 기리는 높은 기념탑이 섭니다. 언덕 위 공원에서 나이아가라강이 호수로 나가는 평야가 내려다보입니다. 폭포에서 북쪽으로 차로 15분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Unknown authorUnknown author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1941년에 놓은 아치교로 캐나다와 미국을 잇습니다. 걸어서 건널 수 있어 다리 위에서 두 나라 폭포를 함께 봅니다. 국경 검문이 있어 여권이 필요하고 돌아올 때 다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ierre André Leclercq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말발굽 폭포 위쪽 강가에 작은 섬 몇 개가 다리로 이어진 조용한 공원입니다. 폭포 앞 인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데도 오리와 거위가 더 많습니다. 겨울 빛 축제 때는 섬 숲에 조명을 답니다.
지도에서 보기© Achim Hering · CC BY 3.0 · Wikimedia Commons폭포를 피해 이리호와 온타리오호를 잇는 운하로 갑문 여덟 개가 배를 100m 가까이 들어 올립니다. 세인트캐서린스 3번 갑문 전망대에서 대형 화물선이 바로 앞을 지나갑니다. 배 통과 시간표가 전망대에 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en Lund from Reno, Nevada, USA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1813년 미국군의 기습 계획을 엿듣고 숲길을 30km 넘게 걸어 영국군에 알린 여성의 집입니다. 퀸스턴 마을에 옛 모습대로 복원해 두었습니다. 해설사가 당시 부엌과 생활 도구를 설명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Ken Lund from Las Vegas, Nevada, USA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언덕 위 호텔 거리와 폭포 앞 강변을 잇는 짧은 경사 궤도차입니다. 1분이 안 걸려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됩니다. 창이 폭포 쪽으로 나 있어 내려가는 동안 말발굽 폭포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JasonParis · CC BY 2.0 · Wikimedia Commons협곡 위쪽에서 강가 폭포 아래 지점까지 줄 하나에 매달려 내려가는 짚라인입니다. 미국 폭포와 말발굽 폭포를 정면으로 보며 내려갑니다. 끝 지점에서 물보라가 날아와 옷이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