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에 불을 끈 제철소 단지이고 용광로와 가스 저장탑이 녹슨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둥근 가스 저장탑 안에 공연장 「공」을 지어 넣었고, 용광로 옆 과학관 두 곳에서 아이들이 기계를 직접 돌려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체코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고 200년 가까이 석탄과 철로 살다가 탄광과 제철소가 문을 닫은 뒤 그 시설을 박물관과 공연장으로 바꿨습니다. 7월에는 옛 제철소 용광로 아래에서 컬러스 오브 오스트라바 음악 축제가 열립니다. 남쪽 베스키디산맥까지 차로 한 시간이 안 걸립니다.
1998년에 불을 끈 제철소 단지이고 용광로와 가스 저장탑이 녹슨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둥근 가스 저장탑 안에 공연장 「공」을 지어 넣었고, 용광로 옆 과학관 두 곳에서 아이들이 기계를 직접 돌려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2015년 1번 용광로 꼭대기에 덧붙인 유리 전망층이고 승강기로 올라가 카페에 앉습니다. 용광로 철골 계단을 따라 걸어 오르는 안내 견학도 따로 있어서, 쇠 냄새 나는 계단으로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30년에 지은 시청 건물에 85.6m 탑이 솟아 있고 체코 시청 탑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승강기로 73m 높이 전망대에 오르면 맑은 날 남쪽으로 베스키디 산줄기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탄광 자리에 세운 체코 최대 광산 박물관이고 광부용 승강 케이지를 타고 갱도로 내려가 봅니다. 갱도 안내는 정해진 시각에 출발하고, 안에 들어가면 안전모를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1993년 마지막 교대가 끝난 날의 모습 그대로 둔 탄광이고 국가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광부 탈의실에는 옷과 장화를 사슬에 걸어 천장까지 끌어올려 둔 채라, 그 아래를 지나며 올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짧은 골목 몇 개에 술집과 클럽 수십 곳이 몰린 밤거리이고 주말에는 새벽까지 문을 엽니다. 해가 있을 때는 셔터가 거의 내려져 있어 썰렁하므로,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오스트라비체강과 루치나강이 만나는 자리에 13세기에 쌓은 성입니다. 땅 밑 탄광 때문에 지반이 꺼져 성 전체가 16m 넘게 내려앉았고, 그래서 성벽 아래쪽이 주변 땅보다 낮게 묻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으로 차로 40분 거리의 석회암 언덕 마을이고 꼭대기의 둥근 탑 트루바에 오르면 목조 가옥 지붕이 발아래 깔립니다. 마을 아래 시프카 동굴에서는 네안데르탈인 아이의 턱뼈가 나왔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베스키디산맥 능선의 산장 마을이고 건축가 두샨 유르코비치가 지은 민속풍 목조 산장이 서 있습니다. 2014년 불탄 산장 리부신은 다시 지어졌고, 능선에는 나무 위를 걷는 데크 길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코프르지브니체의 타트라 공장 옆 박물관이고 이 회사가 백 년 넘게 만든 승용차와 트럭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다카르 랠리에서 우승한 트럭 앞에 늘 사람이 모이고, 코프르지브니체에서 태어난 육상 선수 에밀 자토페크 부부의 전시실도 함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탄광에서 나온 돌을 쌓아 만든 언덕으로 지금도 속에서 불이 타 땅 틈으로 김이 오릅니다. 땅이 따뜻해 이 일대에서 보기 힘든 식물이 자랍니다. 꼭대기에 서면 제철소와 탄광 탑이 박힌 오스트라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숲 언덕 위에 넓게 남은 성터로 아래 사냥터에서 사슴 무리를 봅니다. 작곡가 레오시 야나체크가 1854년 이 마을에서 태어났고, 그가 말년에 머문 집이 기념관입니다. 여름에는 성터에서 야나체크 음악회가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1856년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태어난 집으로 작은 광장 도시 프르지보르에 있습니다. 대장장이 집 위층에 세 들어 살던 방을 당시 모습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프로이트는 세 살에 이곳을 떠났지만 평생 이 마을을 기억했다고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모라바-슬레지아 베스키디 산맥에서 가장 높은 1,323m 봉우리입니다. 체코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으로 꼽혀 맑은 날에 맞춰 올라야 합니다. 여러 갈래 등산로가 꼭대기 산장으로 모이고, 여름 주말이면 등산객이 줄을 잇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강 위 언덕에 붉은 성과 흰 성 두 채가 나란히 선 성입니다. 1806년 베토벤이 리히노프스키 공작의 손님으로 머물다 다투고 떠났고, 그 인연으로 해마다 베토벤 음악제를 엽니다. 오스트라바에서 오파바를 거쳐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발라시 지방의 나무 집 · 성당 · 물레방아를 옮겨 세운 야외 박물관으로 1925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나무 마을, 방앗간 골짜기, 시골 마을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장날 행사에는 옛 옷을 입은 사람들이 공예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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