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 양식 건물이고 가운데 평화의 탑이 92m로 솟아 있습니다. 종이 매시 정각에 울리고 여름에는 카리용 연주를 낮에 엽니다.
지도에서 보기© RUIQING BI · Pexels License · Pexels
수도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국회의사당에서 시장까지 걸어서 10분입니다. 겨울에 운하가 얼면 7.8km 구간이 스케이트장이 되어 출근길로 씁니다. 스케이트는 2월, 튤립과 산책은 5월과 6월, 9월이 좋습니다.
고딕 양식 건물이고 가운데 평화의 탑이 92m로 솟아 있습니다. 종이 매시 정각에 울리고 여름에는 카리용 연주를 낮에 엽니다.
지도에서 보기© RUIQING BI · Pexels License · Pexels세계에서 가장 긴 스케이트장이고 얼음 두께가 30cm를 넘어야 엽니다. 중간에 매점이 서 있어 스케이트를 신은 채 줄을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Yogen Paudel · Pexels License · Pexels1826년부터 선 시장이고 건물 안팎에 노점과 가게가 섞여 있습니다. 여름에는 농산물, 겨울에는 메이플 제품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aëlle Quionquion · Pexels License · Pexels유리 지붕 아래 회랑이 이어지고 입구 앞에 9m 거미 조각이 서 있습니다. 캐나다 화가와 원주민 작가 전시가 같은 층에 놓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asim Khan · Pexels License · Pexels기울어진 콘크리트 건물이고 전차와 항공기를 실물로 들여놓았습니다. 창 하나가 11월 11일 11시에만 기념비를 정확히 비추도록 설계됐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Daniel Francoeur · Pexels License · Pexels전쟁 중 네덜란드 왕실을 받아들인 답례로 구근을 받아 시작됐습니다. 5월에 100만 송이가 피고 호숫가를 따라 심어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fitab · Pexels License · Pexels강 건너 언덕 공원이고 10월에 단풍이 한꺼번에 물듭니다. 자전거 도로를 일요일 오전에 차 없이 열어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RUIQING BI · Pexels License · Pexels총독 관저 정원이고 방문한 국가 원수들이 심은 나무에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정원은 표를 받지 않고 여름에 안내를 따라 관저 안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Eva Bronzini · Pexels License · Pexels냉전기에 지하 4층으로 판 정부 대피 시설이고 지금은 박물관입니다. 방폭문 무게가 19톤이고 통로가 길어 안에서 방향을 잃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hmet Cantürk · Pexels License · Pexels의사당 옆에서 강까지 갑문 여덟 개가 계단처럼 이어집니다. 배가 지나갈 때 문을 손으로 돌려 여는 장면을 그대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Erik Mclean · Pexels License · Pexels강 건너 퀘벡주 가티노에 있고 더글러스 카디널이 설계한 물결 모양 건물입니다. 그랜드 홀에는 태평양 연안 부족들이 깎은 토템 기둥이 늘어서고 유리벽 너머로 국회의사당이 보입니다. 알렉산드라 다리를 걸어 건너면 20분 남짓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912년에 지은 성 같은 석조 건물로 1916년 의사당 화재 뒤에는 의회가 이곳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붕 위에 유리 탑을 새로 얹었습니다. 대왕고래 뼈와 공룡 화석 전시가 인기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록클리프 비행장 자리에 들어선 박물관으로 넓은 격납고에 비행기 수십 대가 놓여 있습니다. 개발을 중단하고 해체한 전투기 애브로 애로의 앞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도심에서 동쪽으로 떨어져 차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여름 아침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붉은 제복에 곰털 모자를 쓴 근위병이 교대식을 합니다. 군악대가 행진하며 시작하고 30분 넘게 이어집니다. 잔디 가장자리 줄 앞자리는 일찍 찹니다.
지도에서 보기리도강이 오타와강으로 떨어지는 폭포로 물이 커튼처럼 넓게 드리워 리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가운데 작은 섬을 사이에 두고 두 줄기로 갈라집니다. 시청 옛 건물 뒤 공원에서 위쪽을 내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리도 운하 갑문 바로 옆 1827년 석조 창고에 들어선 박물관으로 오타와에 남은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입니다. 운하를 판 인부들과 도시가 바이타운이라 불리던 시절을 보여 줍니다. 갑문 구경과 함께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1967년에 차를 막아 캐나다에서 이른 시기에 생긴 보행자 거리입니다. 의사당 한 블록 남쪽이라 점심때 공무원들이 식당 테라스를 채웁니다. 여름에는 거리 축제와 음식 노점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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