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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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수도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국회의사당에서 시장까지 걸어서 10분입니다. 겨울에 운하가 얼면 7.8km 구간이 스케이트장이 되어 출근길로 씁니다. 스케이트는 2월, 튤립과 산책은 5월과 6월, 9월이 좋습니다.

11캐나다 역사 박물관

강 건너 퀘벡주 가티노에 있고 더글러스 카디널이 설계한 물결 모양 건물입니다. 그랜드 홀에는 태평양 연안 부족들이 깎은 토템 기둥이 늘어서고 유리벽 너머로 국회의사당이 보입니다. 알렉산드라 다리를 걸어 건너면 20분 남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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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캐나다 자연 박물관

1912년에 지은 성 같은 석조 건물로 1916년 의사당 화재 뒤에는 의회가 이곳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붕 위에 유리 탑을 새로 얹었습니다. 대왕고래 뼈와 공룡 화석 전시가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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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캐나다 항공우주 박물관

옛 록클리프 비행장 자리에 들어선 박물관으로 넓은 격납고에 비행기 수십 대가 놓여 있습니다. 개발을 중단하고 해체한 전투기 애브로 애로의 앞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도심에서 동쪽으로 떨어져 차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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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근위병 교대식

여름 아침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붉은 제복에 곰털 모자를 쓴 근위병이 교대식을 합니다. 군악대가 행진하며 시작하고 30분 넘게 이어집니다. 잔디 가장자리 줄 앞자리는 일찍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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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리도 폭포

리도강이 오타와강으로 떨어지는 폭포로 물이 커튼처럼 넓게 드리워 리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가운데 작은 섬을 사이에 두고 두 줄기로 갈라집니다. 시청 옛 건물 뒤 공원에서 위쪽을 내려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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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바이타운 박물관

리도 운하 갑문 바로 옆 1827년 석조 창고에 들어선 박물관으로 오타와에 남은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입니다. 운하를 판 인부들과 도시가 바이타운이라 불리던 시절을 보여 줍니다. 갑문 구경과 함께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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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스파크스 스트리트

1967년에 차를 막아 캐나다에서 이른 시기에 생긴 보행자 거리입니다. 의사당 한 블록 남쪽이라 점심때 공무원들이 식당 테라스를 채웁니다. 여름에는 거리 축제와 음식 노점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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