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년 영국과 마오리 족장들이 조약에 서명한 잔디밭과 그때의 관저, 조각으로 덮인 집회소가 한자리에 있습니다. 입장권 하나로 이틀 연속 들어갈 수 있어 공연과 박물관을 나눠 보기 좋습니다. 2월 6일 기념일에는 사람이 몰려 주차가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144개가 흩어진 베이오브아일랜즈의 남쪽 물가에 있는 휴양 마을이고, 1840년 와이탕이 조약을 맺은 자리가 바로 북쪽에 있습니다. 건너편 러셀로 페리가 하루 내내 오갑니다. 바다가 따뜻한 12월부터 3월이 성수기라 숙소를 일찍 예약해야 합니다.
1840년 영국과 마오리 족장들이 조약에 서명한 잔디밭과 그때의 관저, 조각으로 덮인 집회소가 한자리에 있습니다. 입장권 하나로 이틀 연속 들어갈 수 있어 공연과 박물관을 나눠 보기 좋습니다. 2월 6일 기념일에는 사람이 몰려 주차가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페리로 만을 건너면 닿는 작은 마을로, 포경선이 드나들던 시절에는 「태평양의 지옥」이라 불릴 만큼 거칠었습니다. 지금은 물가 산책로를 따라 오래된 목조 건물이 늘어선 조용한 곳입니다. 돌아오는 마지막 페리 시각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835년에 지어 이 나라에 남은 교회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1845년 전투 때 박힌 총알 자국이 나무 벽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건축 기금을 모을 때 이곳에 들렀던 찰스 다윈도 돈을 보탰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랑스 가톨릭 선교사들이 흙을 다져 지은 건물로, 안에서 마오리어 종교 서적을 인쇄하고 가죽을 무두질했습니다. 안내 투어를 따라가면 그때의 인쇄기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러셀 물가 산책로의 남쪽 끝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44년부터 이듬해까지 마오리 족장 호네 헤케가 영국 깃대를 네 번 베어 넘긴 언덕입니다. 러셀에서 걸어서도 차로도 정상에 닿으며, 만에 흩어진 섬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해 질 무렵에 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만 동쪽 끝 브렛곶 앞 바위섬에 뚫린 구멍으로, 바다가 잔잔하면 유람선이 그 구멍을 그대로 지나갑니다. 너울이 있으면 앞에서 돌아 나오니 통과가 약속된 것은 아닙니다. 가는 길에 돌고래를 자주 만나지만 함께 헤엄치는 것은 금지되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말발굽 모양으로 휘어 떨어지는 넓은 폭포로, 이름이 마오리어로 「큰 소리」라는 뜻입니다. 와이탕이에서 맹그로브 숲 위 나무 데크를 따라 걸어갈 수 있고, 차로 가면 폭포 바로 앞에 닿습니다. 비가 온 다음 날 물이 가장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만에서 가장 큰 섬으로, 쥐와 족제비를 없앤 뒤 새가 많이 돌아왔습니다. 배에 오르기 전에 신발과 가방에 씨앗이나 흙이 묻지 않았는지 확인해 달라고 합니다. 섬 곳곳의 언덕에 옛 마오리 요새의 계단식 터가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30년대에 세운 건물로 이 나라 석조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고, 지금도 아래층에서 옛날식 물건을 팝니다. 바로 옆 켐프 하우스는 1822년에 지어 가장 오래 서 있는 건물입니다. 파이히아에서 차로 30분쯤이라 반나절 나들이로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근처에 살던 오스트리아 화가 훈데르트바서가 설계한 공중화장실로, 색 타일과 병 유리와 비뚤어진 기둥으로 지었습니다. 지금도 쓰는 공중화장실이라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과 볼일을 보러 온 사람이 섞여 줄을 섭니다. 파이히아에서 남쪽으로 15분 거리인 카와카와 큰길가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케리케리강이 현무암 벼랑에서 27m를 떨어지는 폭포로 마오리 이름은 와이아니와니와입니다. 주차장에서 몇 분이면 전망대에 닿고 스톤 스토어에서 강을 따라 걸어올 수도 있습니다. 오후 햇빛이 물보라에 비치면 이름처럼 무지개가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섬 북쪽 끝 등대 아래에서 태즈먼해와 태평양이 만나 물결이 부딪치는 줄이 보입니다. 마오리 전승에서 죽은 이의 영혼이 벼랑 끝 포후투카와 나무를 타고 떠나는 곳이라 음식을 먹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파이히아에서 가는 하루 투어 버스가 나인티마일 해변 모래 위를 달려 올라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서해안 와이포우아 숲에 서 있는 살아 있는 카우리 가운데 가장 큰 나무로 이름은 숲의 신을 뜻합니다. 도로에서 몇 분만 걸으면 판자 길 끝에서 굵은 줄기를 올려다봅니다. 카우리 병을 막으려고 입구 소독대에서 신발 바닥을 닦아야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1845년부터 이듬해까지 이어진 북부 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 마오리 요새 터입니다. 추장 카위티가 판 참호와 지하 벙커 자국이 풀밭 언덕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안내판이 위치마다 서 있어 대포 자리와 요새를 비교하며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와카와 근처 석회암 동굴로 카위티 추장의 후손 가족이 대를 이어 안내합니다. 판자 길을 따라 들어가 등불을 끄면 천장의 반딧불이가 별처럼 떠오릅니다. 동굴 밖 숲길에서도 석회암 바위가 기묘하게 깎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파이히아에서 남쪽 오푸아 항구까지 해안과 맹그로브 숲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숲 사이 판자 길과 작은 해변이 번갈아 나옵니다. 몇몇 바위 구간은 물이 차면 지나갈 수 없으니 썰물 때 맞춰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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