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과 파랑, 초록으로 칠한 집이 좁은 길에 이어집니다. 색을 바꾸려면 허가를 받아야 해서 원래 색이 유지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ar Mourya · Pexels License · Pexels
포르투갈이 사백오십 년 다스린 자리라 성당과 색칠한 집이 남아 있습니다.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해변과 옛 도시가 나뉩니다. 비가 그친 뒤인 12월과 11월, 그리고 2월과 1월에 갑니다.
노랑과 파랑, 초록으로 칠한 집이 좁은 길에 이어집니다. 색을 바꾸려면 허가를 받아야 해서 원래 색이 유지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ar Mourya · Pexels License · Pexels1605년에 완성했고 붉은 사암 정면에 회칠을 하지 않았습니다. 안에 성인의 유해를 은관에 넣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ishnu Viswanath · Pexels License · Pexels아시아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꼽히고 종탑이 하나만 남았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무너진 뒤 다시 짓지 않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ierre matile · Pexels License · Pexels후추와 육두구, 계피가 자라는 것을 나무에서 직접 봅니다. 잎을 문질러 냄새를 맡아 가며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nis_ vagabond · Pexels License · Pexels네 단으로 310미터를 떨어지고 철길이 그 앞을 지나갑니다. 우기 뒤에 물이 가장 많고 사륜차로만 접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nushka · Pexels License · Pexels해변 옆 밭에 수요일마다 좌판이 크게 섭니다. 인도 여러 주와 다른 나라에서 온 물건이 섞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aulle · Pexels License · Pexels한때 인구가 리스본보다 많았던 도시가 전염병으로 비었습니다. 지금은 성당 몇 채와 무너진 탑만 밭 사이에 남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ecep Tayyip Çelik · Pexels License · Pexels해 질 무렵 강을 오르내리며 배 위에서 민속 춤을 봅니다. 강가에 야자와 성당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Ankit Pathak · Pexels License · Pexels우기가 끝나면 모래 위에 임시 식당을 새로 짓습니다. 다음 우기 전에 걷어 내야 해서 해마다 자리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nkush Patil · Pexels License · Pexels곶 끝에 있고 배에 물을 대주려고 지은 저수조가 안에 있습니다. 등대가 함께 있어 강어귀 전체가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man Uttam · Pexels License · Pexels파나지 중심 광장 위에 선 흰 성당으로, 앞쪽 계단이 지그재그로 엇갈리며 올라갑니다. 1541년에 처음 짓고 1619년에 다시 지었습니다. 12월 축일에는 광장에 장이 서고 밤늦게까지 사람이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만도비 강이 바다로 나가는 어귀에 있는 도시 해변으로, 시내에서 몇 분이면 닿습니다. 물살이 세서 수영보다는 저녁 산책을 하러 옵니다. 해 질 녘 모래사장에 옥수수와 땅콩 노점이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만도비 강과 주아리 강이 바다와 만나는 곶 끝의 전망대입니다. 바위 위 난간에서 모르무가오 항구 쪽 바다가 넓게 보입니다. 옛 총독 딸이 이곳에서 몸을 던졌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왔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파나지 맞은편 만도비 강 북쪽 기슭에 1551년 처음 쌓은 요새로, 붉은 라테라이트 돌로 지었습니다. 1707년에 다시 쌓고 오래 감옥으로 쓰다 버려졌는데, 2008년부터 복원해 문화 센터로 열었습니다. 성벽 위에서 강 건너 파나지 시가지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바가토르 해변 위 언덕에 포르투갈이 1617년에 쌓은 요새 터로, 지금은 성벽만 남았습니다. 2001년 힌디 영화에 나온 뒤로 젊은 인도 여행자가 꼭 들르는 곳이 되었습니다. 해 질 녘에 올라 차포라 강어귀로 지는 해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북고아에서 가장 붐비는 해변으로, 칼랑구트에서 바가까지 모래사장이 이어집니다. 낮에는 수상 스포츠, 밤에는 바가 쪽 골목의 클럽과 술집이 사람을 모읍니다. 성수기 주말에는 해변 도로가 차로 막힙니다.
지도에서 보기남고아 카나코나의 초승달 모양 만으로, 물결이 잔잔해 카약을 빌려 노를 젓기 좋습니다. 북쪽 해변보다 조용하고 해변 오두막 숙소가 줄지어 있습니다. 파나지에서 차로 두 시간쯤 걸려 하룻밤 묵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폰다 지방 언덕 마을에 있는 시바 사원으로, 마당에 7층짜리 흰 등불탑이 서 있습니다. 포르투갈 시대에 해안에서 신상을 옮겨 와 내륙에 다시 모셨습니다. 축제 밤에는 등불탑의 모든 칸에 기름 등잔을 밝힙니다.
지도에서 보기만도비 강 가운데 있는 섬으로, 옛 고아 선착장에서 무료 연락선을 타고 몇 분이면 건너갑니다. 논과 포르투갈풍 집, 언덕 위 성당이 이어진 조용한 마을입니다. 8월 넷째 토요일 본데람 축제 때는 깃발 행렬이 섬을 돕니다.
지도에서 보기초라오 섬의 맹그로브 숲 보호구역으로, 리반다르에서 연락선을 타고 건너갑니다. 작은 배로 물길을 따라 들어가면 물총새와 왜가리가 가까이 보입니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야 배가 숲 안까지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고아의 산타 모니카 수녀원 건물 안에 있는 미술관으로, 고아 장인들이 만든 상아 조각과 은제 성물을 모았습니다. 인도 얼굴을 한 성인상이 눈에 띕니다. 옛 고아 성당들을 둘러본 뒤 걸어서 언덕을 조금 오르면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건축가 제라르 다 쿠냐가 지은 뱃머리 모양 건물에 고아 전통 가옥의 구조와 장식을 모아 둔 박물관입니다. 창에 끼우던 굴 껍데기 유리창 조각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파나지에서 북쪽으로 차로 20분쯤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파나지 북쪽 마푸사 읍내에 금요일마다 크게 서는 장으로, 둘레 마을 사람들이 채소와 생선, 향신료를 이고 나옵니다. 관광객용 벼룩시장과 달리 동네 사람이 주로 장을 봅니다. 오전에 가야 생선과 채소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고아 맨 끝의 해변으로, 해 질 녘 모래사장에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 북을 칩니다. 바위 언덕을 넘으면 바다 바로 뒤에 민물 호수가 숨어 있습니다. 장기 체류 여행자가 많아 요가와 악기 강습 전단이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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