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못을 쓰지 않고 티크 목재를 나무못으로 짜 맞춘 건물입니다. 1981년에 짓기 시작해 공사가 계속되고 있어 입구에서 안전모를 나눠 줍니다. 조각공이 일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봅니다. 바닷바람에 목재가 썩어 계속 갈아 끼우기 때문에 끝날 예정이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nish Jangid · Pexels License · Pexels
방콕에서 차로 두 시간이라 주말에 사람이 몰립니다. 만이 북쪽 나클루아, 가운데 파타야, 남쪽 좀티엔으로 갈리고 구역마다 분위기가 크게 다릅니다. 시내 해변 물이 맑지 않아 물놀이는 배로 꼬란까지 나가고, 건기는 11월부터 2월까지입니다.
쇠못을 쓰지 않고 티크 목재를 나무못으로 짜 맞춘 건물입니다. 1981년에 짓기 시작해 공사가 계속되고 있어 입구에서 안전모를 나눠 줍니다. 조각공이 일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봅니다. 바닷바람에 목재가 썩어 계속 갈아 끼우기 때문에 끝날 예정이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nish Jangid · Pexels License · Pexels채석장으로 깎여 나간 절벽 면에 높이 109m 불상을 새기고 금박을 입혔는데, 앞이 넓은 잔디밭이라 전체를 보려면 오히려 멀리 물러서야 하고 그늘이 없어 한낮에는 그 잔디 위에 서 있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ika Glitter · Pexels License · Pexels구역이 넓어 걸어 다 보기 어렵고 카트를 타고 도는 코스가 정해져 있으며, 소철 수집이 규모가 커서 종류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코끼리 공연은 따로 표를 파는데 관람 여부는 각자 판단할 일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Nguyễn Tiến Thịnh 🇻🇳🇻🇳 · Pexels License · Pexels발리하이 부두에서 큰 배로 45분, 스피드보트로는 15분입니다. 큰 배가 값이 훨씬 싸지만 하루 몇 편뿐이라 마지막 배 시각을 확인해야 합니다. 섬 해변 가운데 따웬은 물놀이 시설이 몰려 있고 싸매는 조용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em Krapivin · Pexels License · Pexels6km 넘게 곧게 이어져 시내 해변보다 훨씬 한적합니다. 파라솔과 의자를 빌려 주는 자리가 정해져 있고 빌리면 음료를 주문하는 것이 관례인데, 남쪽으로 갈수록 사람이 줄고 파라솔도 없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Carolina Prado · Pexels License · Pexels물길 위에 목재 데크를 짜서 지역별로 네 구역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배를 타고 도는 것과 걸어 도는 것이 값이 다르고, 배는 노 젓는 것과 엔진 배 두 가지입니다. 가게가 관광객을 상대하므로 값을 물어보고 사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ton Stepanov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와 좀티엔 사이 언덕이라 만이 활처럼 휜 것을 한 화면에 담습니다. 해 질 무렵에 관광버스가 몰려 난간 앞이 막히지만 조금 옆으로 비켜 서면 되고, 언덕 위에 해군이 세운 기념 조형물과 절이 함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jelol · Pexels License · Pexels밤에 나간 배가 새벽에 들어오면 부두 옆 상판에서 바로 경매가 붙습니다. 관광객을 상대하는 시장이 아니라 값이 도매 쪽이고, 오전 여덟 시가 지나면 좋은 것이 빠집니다. 그 자리에서 손질해 달라고 하면 해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ido Makasardi ©️ · Pexels License · Pexels파타야에서 남쪽으로 20km 내려간 어촌이고 부두 위에 식당이 기둥을 박고 서 있습니다. 배가 들어오는 오후에 가면 그날 잡은 것 가운데서 고르게 됩니다. 마을 길이 좁아 주말에는 차를 마을 밖에 두고 걸어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Luis Quintero · Pexels License · Pexels저녁 여섯 시부터 차를 막고 새벽까지 걸어 다니는 길이 됩니다. 700m 남짓한 한 줄이고, 소리가 서로 뒤엉켜 옆 사람 말소리가 묻힙니다. 낮에 가면 문을 다 닫아 아무것도 없으니 시간을 잘못 잡지 마세요.
지도에서 보기© YEON JUNG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 앞에 3km 남짓 이어진 해변으로, 해변 도로를 따라 호텔과 술집이 늘어서 있습니다. 썽태우가 해변 도로를 한 방향으로 돌고 세컨드 로드로 되돌아옵니다. 손을 들어 세우고 내릴 때는 천장 단추를 누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나클루아 북쪽 끝의 해변으로, 시내 해변보다 모래가 넓고 물이 조금 더 맑습니다. 고층 콘도와 리조트가 해변을 등지고 서 있어 오후에 일찍 그늘이 집니다. 해변 남쪽 끝에서 진리의 성전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파타야 남쪽 넓은 땅에 호수와 언덕을 두고 중국식 누각, 인도식 탑, 스위스식 산장을 흩어 놓은 사원입니다. 언덕 위 불족적 법당까지 계단 300여 개를 오릅니다. 걸어 돌기에는 넓어 차로 구역을 옮겨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오치짠 불상 바로 옆 호수가에 펼쳐진 포도밭과 와이너리입니다. 유럽풍 건물 앞 정원에서 사진을 찍고 시음장에서 와인과 포도 주스를 맛봅니다. 불상과 한 번에 묶어 오후에 돌아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텝쁘라싯 거리 옆 빈터에 저녁 다섯 시쯤 서는 시장으로, 관광객보다 동네 사람이 많습니다. 옷과 잡화 줄을 지나면 안쪽에 먹거리 좌판이 넓게 깔립니다. 문 여는 요일이 바뀐 적이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보기시라차 부두에서 배로 40분쯤 가는 섬으로, 라마 5세가 여름 별궁을 지었습니다. 별궁의 큰 목조 건물은 1900년에 뜯어 방콕으로 옮겨 위만멕 궁전이 되었고, 섬에는 터와 계단이 남아 있습니다. 섬 안은 뚝뚝으로 돕니다.
지도에서 보기파타야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쯤, 방콕 사람들이 주말에 오는 해변입니다. 해변 남쪽 끝 카오쌈묵 언덕에는 원숭이 수백 마리가 길가에 나와 앉아 있습니다. 차 문을 열어 두면 원숭이가 들어오니 창문을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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