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칠섬 동쪽의 긴 모래밭이고 배낭여행자 숙소와 다이빙 가게가 몰려 섬에서 가장 북적입니다. 밤에는 해변 식당이 생선을 굽고 불쇼를 합니다. 몬순이 시작되는 무렵에는 파도가 높아 물 택시가 해변에 대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트렝가누 앞바다의 큰 섬 브사르와 작은 섬 크칠 두 개로 이루어졌고 섬 안에 도로가 없어 해변 사이를 물 택시로 오갑니다. 본토 쿠알라 브숫 부두에서 스피드보트를 탑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몬순으로 배가 끊기고 숙소 대부분이 문을 닫습니다.
크칠섬 동쪽의 긴 모래밭이고 배낭여행자 숙소와 다이빙 가게가 몰려 섬에서 가장 북적입니다. 밤에는 해변 식당이 생선을 굽고 불쇼를 합니다. 몬순이 시작되는 무렵에는 파도가 높아 물 택시가 해변에 대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크칠섬 서쪽 만이고 롱 비치에서 숲길로 넘어오면 걸어서 15분쯤 걸립니다. 만이 서쪽으로 열려 있어 바다 위로 지는 해를 보고, 물결도 잔잔합니다. 숲길에 가로등이 없어 밤에 돌아갈 때는 손전등을 켜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크칠섬 남쪽에 있는 섬 유일의 마을이고 어부 집과 학교, 모스크가 모여 있습니다. 관광객 숙소가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몸을 가리는 옷을 입고 가야 합니다. 마을 가게가 섬에서 가장 싸게 물과 간식을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크칠섬 언덕 위 풍력 발전기 아래 전망대이고 롱 비치 남쪽 끝에서 가파른 숲길로 오릅니다. 꼭대기에서 브사르섬과 두 섬 사이 해협이 내려다보입니다. 흙길이라 비가 온 뒤에는 미끄러우니 샌들보다 운동화가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브사르섬 북쪽 바위 곶 아래 얕은 바다이고 흑기흉상어 새끼가 산호 위를 돕니다. 사람을 피하는 작은 상어라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스노클 투어 배가 하루 일정 중 한 곳으로 들르며 조류가 있으니 구명조끼를 입으세요.
지도에서 보기브사르섬 북서쪽 해변이고 모래 바로 앞부터 산호가 넓게 깔려 해변에서 헤엄쳐 나가 스노클을 합니다. 리조트 앞 해변이지만 물에 들어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물이 낮을 때는 산호가 수면 가까이 올라와 배를 긁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브사르섬 북동쪽에 작은 만 세 개가 이어진 곳이고 푸른바다거북이 알을 낳으러 오는 해변이라 보호 구역으로 묶여 있습니다. 배에서 내려 오래 머물 수 없고 물에서만 둘러봅니다. 사람 사는 곳에서 멀어 물이 맑습니다.
지도에서 보기2000년 폭풍에 설탕을 싣고 가다 가라앉은 화물선이고 지금은 선체 둘레에 물고기 떼가 삽니다. 깊이가 다이빙 초보 과정을 마친 사람도 내려갈 만합니다. 바닥 퇴적물이 일어나 시야가 흐린 날이 많으니 가이드 가까이 붙으세요.
지도에서 보기크칠섬 북쪽 바다에 솟은 바위 봉우리이고 이름은 「바다의 사원」이라는 뜻입니다. 바위 둘레를 돌며 내려가면 연산호와 큰 물고기 떼를 봅니다. 섬에서 떨어져 조류가 센 날이 있어 경험 있는 다이버에게 권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섬으로 가는 배가 모두 뜨는 본토 부두이고 표를 살 때 해양공원 입장료를 함께 냅니다. 섬에는 현금인출기가 거의 없어 여기서 현금을 넉넉히 뽑아 가야 합니다. 차를 두고 가면 부두 둘레 사설 주차장에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작은 섬 북동쪽의 조용한 만이고 롱 비치 뒤 숲길로 한 시간쯤 걸어 넘어갑니다. 길이 오르내려 물과 운동화를 챙깁니다. 배를 부르면 돌아올 때 걷지 않아도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작은 섬 서쪽의 한적한 해변이고 디 라군에서 숲길로 10분쯤 더 걸으면 나옵니다. 이름처럼 바다거북이 알을 낳으러 올라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게가 없어 먹을 것을 들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큰 섬 남쪽 해안의 깊숙한 만이고 리조트 여러 곳이 모래밭을 나눠 씁니다. 바다가 잔잔하고 얕아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이 묵습니다. 북쪽 해변보다 배가 덜 다녀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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