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한 블록 안쪽으로 나란히 뻗은 보행자 거리로, 페리 부두 근처에서 북쪽으로 몇 킬로미터 이어집니다. 남쪽 끝일수록 기념품 가게와 호객이 많고 북쪽으로 갈수록 동네 식당이 섞입니다. 밤늦게까지 사람이 다녀 저녁 산책길로 쓰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ohamed B. · Pexels License · Pexels
칸쿤과 툴룸 사이 카리브해 해안의 휴양 도시로, 코수멜섬 가는 배가 이곳 부두에서 떠납니다. 해변과 나란한 보행자 거리를 따라 상점과 식당이 늘어서 있습니다. 12월부터 4월이 건기이고, 늦봄부터 여름까지는 해초가 밀려오는 해가 많습니다.
해변에서 한 블록 안쪽으로 나란히 뻗은 보행자 거리로, 페리 부두 근처에서 북쪽으로 몇 킬로미터 이어집니다. 남쪽 끝일수록 기념품 가게와 호객이 많고 북쪽으로 갈수록 동네 식당이 섞입니다. 밤늦게까지 사람이 다녀 저녁 산책길로 쓰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ohamed B. · Pexels License · Pexels페리 부두 바로 옆 해변 광장으로, 남녀가 맞붙은 모양의 큰 청동 조각 「마야의 문」이 서 있습니다. 광장 기둥에서 볼라도레스가 줄에 매달려 거꾸로 돌며 내려오는 의식을 보여 줍니다. 공연 뒤에 사람들이 모자를 돌려 돈을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srael Humberto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 북쪽 끝의 해변으로, 모래밭 안쪽에서 세노테 물이 솟아 바다로 흘러드는 얕은 물웅덩이가 있습니다. 호텔이 적어 주말이면 동네 가족이 많이 옵니다.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이라 물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 Cvetkovic · Pexels License · Pexels28번가 끝에 있는 해변으로 해변 클럽이 모여 있어 낮에도 음악이 울립니다. 클럽 의자는 최소 주문 금액을 내야 쓸 수 있고, 그 앞 모래밭은 누구나 앉을 수 있습니다. 해초가 많은 철에는 아침에 직원들이 모래를 갈퀴로 치웁니다.
지도에서 보기© hugoteconecta · Pexels License · Pexels부두에서 페리로 한 시간이 안 걸리는 코수멜섬 앞바다는 해류를 타고 흘러가며 보는 산호 벽 다이빙으로 유명합니다. 해양 국립공원이라 입장 팔찌를 차야 물에 들어갑니다. 오후 배는 파도가 높아지는 날이 있어 멀미약을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Chris Spain · Pexels License · Pexels남쪽 해안의 사설 테마 공원으로, 동굴 지하수로를 구명조끼를 입고 떠내려가며 지나갑니다. 저녁에는 멕시코 각 지방의 춤과 마야 공놀이를 무대에 올리는 큰 공연이 열립니다. 하루를 다 쓰는 곳이라 개장 시각에 맞춰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Willian Justen de Vasconcellos · Pexels License · Pexels정글 아래 석회암 동굴 속을 흐르는 지하강으로, 안내인을 따라 허리까지 차는 물을 걷거나 헤엄쳐 지나갑니다. 동굴을 지키려고 개인 카메라와 휴대 전화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진은 따로 따라오는 사진사가 찍어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Quezada · Pexels License · Pexels남쪽 고속도로 옆 숲속에 있는 위가 트인 세노테로, 물이 맑아 작은 물고기가 발치까지 옵니다. 한쪽 바위에서 물로 뛰어내리는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립니다. 선크림을 바르고는 물에 들어갈 수 없어 입구에서 몸을 씻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ugoteconecta · Pexels License · Pexels남쪽 플라야카르 단지 안에 남은 작은 마야 유적으로, 옛날 코수멜로 건너가던 순례자들의 출발지였다고 합니다. 주택가 골프장 사이에 돌 건물 몇 채가 흩어져 있습니다. 단지 입구 경비소에서 유적을 보러 왔다고 말하면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odrigo Ortega · Pexels License · Pexels북쪽으로 30분 거리의 어촌으로, 해안 가까이 산호초가 있어 작은 배를 타고 금방 스노클링 자리에 닿습니다. 부두 옆에는 1967년 허리케인에 기운 등대가 그대로 서 있습니다. 해양 국립공원이라 안내인과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Quezada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 부두에서 코수멜섬까지 고속선이 하루 종일 수시로 오가고 40분쯤 걸립니다. 두 회사가 시간을 엇갈려 띄우니 먼저 뜨는 배의 표를 삽니다. 바람 부는 날에는 많이 흔들려 배 뒤쪽 바깥 자리가 멀미가 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코수멜섬 한가운데 숲속의 마야 유적으로, 다산의 여신 익스첼을 모신 성지였습니다. 마야 여성들이 카누를 저어 바다를 건너와 참배했다고 전합니다. 건물은 작지만 흰 길이 숲 사이로 이어져 걷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코수멜섬 남쪽 끝 보호 구역으로, 셀라라인 등대에 올라가면 섬 끝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안쪽 석호에서는 악어와 물새를 보고, 해변 앞 산호초에서 스노클을 합니다. 섬 안쪽 길이 멀어 스쿠터나 차를 빌려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코수멜섬 서쪽 해안의 국립공원으로, 땅 밑 굴로 바다와 이어진 석호가 있습니다. 해변 바로 앞 바닷속에 조각상과 산호가 있어 얕은 물에서 스노클을 합니다. 여객선 부두에서 택시로 15분쯤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해안 슈푸하 근처 숲속의 넓은 노천 세노테로, 물이 깊고 맑아 물고기와 바닥 바위가 다 보입니다. 한쪽 바위에서 물로 뛰어내리는 사람이 많고 동굴 잠수객도 이곳에서 들어갑니다. 구명조끼를 빌려줍니다.
지도에서 보기플라야델카르멘에서 남쪽으로 차로 20분쯤 떨어진 해변으로, 산호초가 앞바다를 막아 물결이 잔잔합니다. 시내 해변보다 사람이 훨씬 적고 모래가 곱습니다. 해변 입구 몇 곳이 사유지라 공용 입구를 찾아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서쪽 외곽에 있는 동굴 세노테로, 두 개의 굴에 천장 구멍으로 햇빛 기둥이 떨어집니다. 안내인을 따라 계단으로 내려가 종유석 사이 물에서 헤엄칩니다. 시내에서 가까워 반나절 일정으로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