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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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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1

호수 열여섯 개가 계단처럼 이어지고 그 사이를 물이 넘어 떨어집니다. 석회가 쌓여 둑이 자라기 때문에 폭포 위치가 몇십 년 단위로 바뀝니다. 물이 많은 5월과 6월, 단풍이 드는 9월과 10월에 갑니다.

10라스토케 물레방아 마을

공원 북쪽 입구 근처에 물길이 집 사이를 지나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방앗간 바닥을 유리로 바꿔 물이 흐르는 것을 발밑으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Lejla · Pexels License · Pexels
11코지야크 호수와 염소섬

열여섯 호수 가운데 가장 크고 깊이가 47m에 이르는 호수입니다. 호수 안 작은 섬 「슈테파니야섬」은 늑대를 피해 농부들이 염소를 놓아 기르던 곳이라 호수 이름도 염소에서 왔습니다. 호숫가 선착장에서 노 젓는 배를 빌려 섬 가까이 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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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프로슈찬스코 호수

해발 636m로 공원에서 가장 높이 놓인 호수이고 두 냇물 츠르나강과 벨라강이 만나 여기서 호수 사슬이 시작됩니다. 숲에 둘러싸여 폭포 구간보다 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상부 셔틀 정류장에서 걸어 내려와 호숫가를 따라가면 조용한 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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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갈로바츠 폭포

상부 호수 구간에서 가장 높은 25m 폭포로 여러 갈래 물줄기가 이끼 낀 석회 둑을 넘어 떨어집니다. 이름은 이곳에서 숨졌다는 전설 속 도적 두목에서 왔다고 전합니다. 나무 통로가 폭포 옆을 지그재그로 지나 물보라를 가까이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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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초르코바 우발라 원시림

공원 북서쪽의 79.5ha 원시림으로 너도밤나무와 전나무 가운데 700년 된 것도 있습니다. 호수 구간에서 멀리 떨어져 찾는 사람이 드뭅니다. 쓰러진 나무를 치우지 않고 두어 이끼와 버섯이 줄기를 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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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바라치 동굴

공원 북쪽 라코비차 근처의 석회 동굴로 종유석과 박쥐 서식지가 있습니다. 안내인과 함께 정해진 구간만 걸어 들어갑니다. 안은 한여름에도 서늘해서 겉옷을 챙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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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쿠테레보 곰 보호소

어미를 잃어 숲에서 혼자 살 수 없게 된 새끼 불곰을 데려다 키우는 마을 보호소입니다. 울타리 친 숲 속에서 곰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한 해 내내 문을 엽니다. 마을 사람과 자원봉사자가 꾸려 가므로 기부함에 조금 넣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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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스밀랸 테슬라 생가

고스피치 옆 스밀랸 마을에서 1856년 니콜라 테슬라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사제로 있던 성당 옆 생가를 기념관으로 꾸몄고, 마당에 그의 발명을 본뜬 장치들이 놓여 있습니다. 플리트비체에서 남쪽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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