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미터로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고 아래쪽 호수 끝에 있습니다. 물보라가 넓게 퍼져서 가까이 가면 옷이 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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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열여섯 개가 계단처럼 이어지고 그 사이를 물이 넘어 떨어집니다. 석회가 쌓여 둑이 자라기 때문에 폭포 위치가 몇십 년 단위로 바뀝니다. 물이 많은 5월과 6월, 단풍이 드는 9월과 10월에 갑니다.
78미터로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고 아래쪽 호수 끝에 있습니다. 물보라가 넓게 퍼져서 가까이 가면 옷이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t's MJ! · Pexels License · Pexels난간 없는 널판 길이 물 위 몇 센티미터에서 이어집니다. 발밑으로 송어가 지나가는 것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Oliver Schröder · Pexels License · Pexels소리가 나지 않는 배가 큰 호수의 세 나루를 잇습니다. 엔진을 쓰지 않아 물결이 거의 일지 않고 물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evrun · Pexels License · Pexels숲이 짙고 폭포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떨어지는 구역입니다. 아래쪽보다 사람이 적고 걷는 거리가 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Brendan Chen · Pexels License · Pexels호숫가 절벽에 뚫린 굴이고 안으로 들어가면 위쪽 길로 나옵니다. 천장 구멍으로 빛이 들어와 바닥에 둥근 자국을 만듭니다.
지도에서 보기© Rachel Claire · Pexels License · Pexels아래 호수 전체와 큰 폭포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난간이 좁아 사람이 몰리면 차례를 기다려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Nur Andi Ravsanjani Gusma · Pexels License · Pexels이끼와 조류에 석회가 붙어 둑이 자라는 과정을 가까이서 봅니다. 손을 대면 부서지므로 만지지 못하게 막아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fo Medeiros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위쪽 구간을 잇는 무료 차량이 숲길을 따라 다닙니다. 지붕만 있고 옆이 트여 있어 지나가는 나무가 바로 옆에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Lejla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숲에 불곰이 살아 길 어귀마다 마주쳤을 때 할 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실제로 마주치는 일은 드물고 발자국을 보는 정도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llie Burgin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북쪽 입구 근처에 물길이 집 사이를 지나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방앗간 바닥을 유리로 바꿔 물이 흐르는 것을 발밑으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Lejla · Pexels License · Pexels열여섯 호수 가운데 가장 크고 깊이가 47m에 이르는 호수입니다. 호수 안 작은 섬 「슈테파니야섬」은 늑대를 피해 농부들이 염소를 놓아 기르던 곳이라 호수 이름도 염소에서 왔습니다. 호숫가 선착장에서 노 젓는 배를 빌려 섬 가까이 가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발 636m로 공원에서 가장 높이 놓인 호수이고 두 냇물 츠르나강과 벨라강이 만나 여기서 호수 사슬이 시작됩니다. 숲에 둘러싸여 폭포 구간보다 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상부 셔틀 정류장에서 걸어 내려와 호숫가를 따라가면 조용한 길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상부 호수 구간에서 가장 높은 25m 폭포로 여러 갈래 물줄기가 이끼 낀 석회 둑을 넘어 떨어집니다. 이름은 이곳에서 숨졌다는 전설 속 도적 두목에서 왔다고 전합니다. 나무 통로가 폭포 옆을 지그재그로 지나 물보라를 가까이서 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공원 북서쪽의 79.5ha 원시림으로 너도밤나무와 전나무 가운데 700년 된 것도 있습니다. 호수 구간에서 멀리 떨어져 찾는 사람이 드뭅니다. 쓰러진 나무를 치우지 않고 두어 이끼와 버섯이 줄기를 덮고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공원 북쪽 라코비차 근처의 석회 동굴로 종유석과 박쥐 서식지가 있습니다. 안내인과 함께 정해진 구간만 걸어 들어갑니다. 안은 한여름에도 서늘해서 겉옷을 챙겨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어미를 잃어 숲에서 혼자 살 수 없게 된 새끼 불곰을 데려다 키우는 마을 보호소입니다. 울타리 친 숲 속에서 곰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한 해 내내 문을 엽니다. 마을 사람과 자원봉사자가 꾸려 가므로 기부함에 조금 넣고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고스피치 옆 스밀랸 마을에서 1856년 니콜라 테슬라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사제로 있던 성당 옆 생가를 기념관으로 꾸몄고, 마당에 그의 발명을 본뜬 장치들이 놓여 있습니다. 플리트비체에서 남쪽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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