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칼로 광장 남쪽에 선 회색 돌 대성당으로, 쌍둥이 종탑이 멕시코에서 손꼽히게 높습니다. 17세기 중반에 봉헌되었고 안에는 오닉스와 금박으로 꾸민 중앙 제단이 있습니다. 저녁에 광장 쪽 정면에 조명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계단에 앉아 쉽니다.
지도에서 보기멕시코시티에서 동쪽으로 버스 두 시간 남짓 걸리는 식민 도시로, 타일 장식 건물이 많은 옛 시가지가 세계유산입니다. 몰레 포블라노가 나온 부엌의 도시라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원이라 일 년 내내 선선하고 3~5월과 10~11월이 맑습니다.
소칼로 광장 남쪽에 선 회색 돌 대성당으로, 쌍둥이 종탑이 멕시코에서 손꼽히게 높습니다. 17세기 중반에 봉헌되었고 안에는 오닉스와 금박으로 꾸민 중앙 제단이 있습니다. 저녁에 광장 쪽 정면에 조명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계단에 앉아 쉽니다.
지도에서 보기산토도밍고 성당 안쪽 옆에 붙은 예배당으로, 벽과 천장을 금박 바로크 조각이 빈틈없이 덮고 있습니다. 17세기 말에 봉헌되어 당시 사람들이 세상의 여덟 번째 불가사의라 불렀다고 합니다. 미사 중에는 안쪽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1646년에 주교 팔라폭스가 장서를 내놓아 세운 도서관으로, 아메리카 대륙의 첫 공공 도서관으로 꼽힙니다. 3층으로 쌓은 나무 서가에 옛 책이 빽빽하게 꽂혀 있습니다. 책을 지키려고 열람실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못하고 난간 앞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시가지 남동쪽의 작은 광장과 골목으로, 오래된 물건을 파는 골동품 가게가 모여 있습니다. 주말에는 광장에 골동품 노점이 펼쳐져 낡은 열쇠와 성화, 사진을 늘어놓습니다. 노점 값은 처음 부른 값에서 깎는 것이 보통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824년부터 이어 온 탈라베라 도자기 공방으로, 흙 반죽부터 붓으로 무늬를 그리는 과정까지 안내를 받아 둘러봅니다. 진품 탈라베라는 원산지 인증을 받은 공방에서만 그 이름을 쓸 수 있습니다. 견학은 정해진 시각에 출발하므로 미리 시간을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식민 시대 저택 두 채를 이어 만든 박물관으로, 고대 멕시코 유물과 현대 미술을 함께 전시합니다. 옥상 테라스 카페에서 대성당 종탑과 도시의 타일 돔들이 내려다보입니다. 전시를 보지 않아도 카페에만 올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62년 5월 5일 멕시코군이 프랑스군을 물리친 전투가 벌어진 언덕 위의 요새입니다. 이 승리가 「싱코 데 마요」 기념일이 되었고, 요새 안은 전투를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언덕 전체가 공원이라 시내를 내려다보며 걷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로 꼽히지만 흙에 덮여 언덕처럼 보이고 꼭대기에 성당이 앉아 있습니다. 안쪽에 고고학자들이 판 굴 일부를 걸어서 지나갈 수 있습니다. 맑은 날 아침 성당 마당에서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촐룰라 남쪽 마을의 작은 성당으로, 원주민 장인들이 천장을 과일과 꽃, 천사 얼굴로 빽빽하게 채색해 꾸몄습니다.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입구에서 휴대 전화를 넣으라고 합니다. 바로 옆 아칼테펙 마을 성당은 바깥벽이 온통 타일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남쪽 교외의 사파리 공원으로, 차를 타고 기린과 코뿔소가 풀려 있는 들판 사이를 지나갑니다. 자기 차로 돌 수도 있지만 공원 버스를 타면 동물이 창가까지 다가옵니다. 동물이 활발한 오전에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일본 건축가 이토 도요가 설계해 2016년에 연 박물관으로, 흰 콘크리트 판이 천처럼 휘어지며 이어집니다.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건축, 그림을 함께 보여 줍니다. 구시가지에서 떨어진 신시가지에 있어 택시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구시가지 6 오리엔테 거리에 옛 수녀원 과자를 파는 가게가 줄지어 있습니다. 고구마 과자와 호박씨 과자, 우유 사탕이 유리장 안에 색깔별로 쌓여 있습니다. 한 개씩 낱개로 골라 담을 수 있어 맛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촐룰라 남쪽 토난친틀라 바로 옆 마을에 있는 18세기 성당으로, 정면 전체를 탈라베라 타일로 덮었습니다. 햇빛을 받으면 노랑, 파랑, 초록 타일이 반짝입니다. 토난친틀라와 걸어서 오갈 수 있어 한 번에 둘러봅니다.
지도에서 보기푸에블라에서 차로 30분쯤 걸리는 꽃 마을로, 따뜻한 기후 덕에 화훼 농원이 모여 있습니다. 9월에는 산미겔 언덕에서 주 곳곳의 원주민 춤을 모아 보이는 축제가 열립니다. 맑은 날 광장에서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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