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밑동까지 내려가 물이 떨어지는 것을 아래에서 올려다봅니다. 물보라가 계속 날아와 방수 주머니 없이는 기계가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iller · Pexels License · Pexels
아열대 밀림 한가운데 있는 국경 마을이고 폭포 구역 대부분이 이 나라 쪽에 있습니다. 습도가 높아 한여름에는 걷는 일이 고됩니다. 물이 알맞고 덜 더운 3월과 4월, 8월과 9월에 갑니다.
폭포 밑동까지 내려가 물이 떨어지는 것을 아래에서 올려다봅니다. 물보라가 계속 날아와 방수 주머니 없이는 기계가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iller · Pexels License · Pexels폭포 꼭대기 가장자리를 따라 통로가 이어져 물이 떨어지기 직전을 봅니다. 난간 바로 아래로 강물이 넘어가 소리가 발밑에서 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Romy Villalba · Pexels License · Pexels말발굽 모양 절벽으로 물이 사방에서 쏟아져 아래가 김으로 가려집니다. 통로 끝까지 1100미터를 걸어 나가야 그 앞에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na Zvada · Pexels License · Pexels고무보트를 타고 물줄기 바로 아래까지 들어갑니다. 온몸이 젖으므로 옷을 갈아입을 것을 미리 준비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na Zvada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안 구간을 잇는 좁은 궤도 열차가 천천히 숲을 지납니다. 지붕만 얹고 옆면을 비워 두어 숲 냄새가 객차 안까지 들어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na Zvada · Pexels License · Pexels너구리를 닮은 짐승이 통로를 돌아다니며 음식을 노립니다. 먹이를 주면 물기 때문에 가방을 열지 말라고 곳곳에 적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etícia Alvares · Pexels License · Pexels강 두 개가 만나는 자리에서 세 나라가 맞닿고 각각 기둥을 세웠습니다. 기둥마다 자기 나라 국기 색으로 칠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ão Saplak · Pexels License · Pexels다치거나 밀렵으로 잡힌 새를 치료해 숲으로 돌려보냅니다. 큰부리새와 맹금을 가까이서 보고 왜 여기 왔는지 설명을 듣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aul Groom Photography Bristol · Pexels License · Pexels보름 앞뒤 닷새 밤에만 폭포까지 걸어 들어가게 열어 줍니다. 달빛이 물보라에 걸려 색 없는 무지개가 뜹니다.
지도에서 보기© Lucas Pezeta · Pexels License · Pexels17세기 예수회가 원주민과 함께 세운 마을이 붉은 돌기둥으로 남았습니다. 밀림이 덮었던 것을 걷어 내 광장과 성당 터가 드러났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iller · Pexels License · Pexels푸에르토이과수 남쪽 국도변에 있는 자수정과 마노, 수정 광산입니다. 안내인을 따라 붉은 흙 갱도에 들어가면 벽에 박힌 자수정 덩어리가 보입니다. 출구에 붙은 가게에서 돌을 팔고, 산이그나시오 유적과 같은 날 묶어 다녀오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폭포 쪽 통로에서 벗어나 공원 숲속으로 들어가는 흙길입니다. 사람이 적어 원숭이와 큰부리새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길 끝에서 아레체아 폭포가 숲 사이로 떨어지고, 그 아래 웅덩이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개발로 베어 낸 밀림의 큰 통나무를 쌓아 올려 만든 거대한 구조물입니다. 과라니족이 새를 잡을 때 쓰던 덫 모양을 그대로 키웠습니다. 안에서 이 지역 나무의 종류와 밀림이 줄어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가운데 지붕을 얹은 장터로, 아르헨티나 치즈와 올리브, 포도주, 마테를 늘어놓고 팝니다. 국경 너머 브라질 사람들이 이것을 사러 건너옵니다. 저녁이면 좌판 사이 탁자에 앉아 치즈와 포도주를 한 판 시켜 먹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 외곽 숲속에 사는 과라니족 공동체가 직접 안내하는 방문입니다. 덫과 집 짓는 법, 약초 쓰는 법을 보여 주고 아이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나무 조각과 바구니를 사는 것이 마을 살림에 보탬이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주택가 한 집의 뜰에 먹이통을 걸어 두어 벌새가 수십 마리씩 모여드는 곳입니다. 몇 걸음 앞에서 날개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만큼 가깝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면 빠른 셔터가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버려진 페트병과 우유갑을 모아 벽과 지붕, 가구까지 만든 집입니다. 주인 가족이 쓰레기를 어떻게 건축 재료로 바꿨는지 직접 설명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가면 오래 머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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