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652미터 원뿔 화산이고 꼭대기에 만년설이 얹혀 있습니다. 중턱까지 의자 리프트로 오르고 그 위는 장비가 있어야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na Herbonniere · Pexels License · Pexels
19세기에 독일에서 온 이민자가 세운 마을이고 목조 교회와 과자점이 남아 있습니다. 호수 건너편에 원뿔 모양 화산이 서 있어 마을 어디서나 보입니다. 비가 덜 오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에 갑니다.
해발 2652미터 원뿔 화산이고 꼭대기에 만년설이 얹혀 있습니다. 중턱까지 의자 리프트로 오르고 그 위는 장비가 있어야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na Herbonniere · Pexels License · Pexels굳은 용암 사이로 물이 갈라져 여러 갈래로 떨어집니다. 물빛이 옥색이고 뒤로 화산이 그대로 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duardo Rivas · Pexels License · Pexels물이 짙은 에메랄드색이라 에메랄드 호수라고도 부릅니다. 배로 건너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로 가는 길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teusz Walendzik · Pexels License · Pexels1915년에 독일 성당을 본떠 나무로 지었고 벽을 노란색으로 칠했습니다. 언덕 위에 있어 호수와 함께 사진에 담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Mateusz Walendzik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 위로 뻗은 목조 공연장이고 여름마다 음악제가 열립니다. 무대 뒤 유리 너머로 화산이 배경처럼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Gabriel Felix · Pexels License · Pexels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굳은 지대를 나무 통로로 지나갑니다. 이끼가 두껍게 덮여 발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eike Terhalle · Pexels License · Pexels2015년에 크게 터진 화산이라 꼭대기가 무너진 모양입니다. 호수 남쪽 길에서 그 무너진 자리를 정면으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Rodrigo Araya · Pexels License · Pexels독일 이민자가 지은 목조 저택 여러 채가 언덕에 남아 있습니다. 창틀과 처마에 나무를 오려 붙인 장식이 집마다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Brandic Digital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를 따라 걷는 길이 마을 양 끝을 잇고 화산 두 개가 보입니다. 바람이 불면 호수에 파도가 일어 바다처럼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drian Rivero · Pexels License · Pexels빙하 물이 흘러 물이 차갑고 물살이 빠릅니다. 잠수복을 입고 고무보트를 타며 중간에 잔잔한 구간에서 쉽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Moliski · Pexels License · Pexels호숫가 언덕에 19세기 독일 이민자의 물레방앗간, 대장간, 농가를 옮겨 다시 지었습니다. 집 안 부엌과 침실에 그때 쓰던 살림을 그대로 들여놓았습니다. 정원에서 보면 오소르노 화산이 호수 건너 정면에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푸에르토몬트 항구 끝에 공예품 노점과 해산물 간이 식당이 줄지어 있습니다. 칠로에 양모 옷과 바구니가 많고, 안쪽 식당에서는 쿠란토와 해산물 국을 큰 그릇으로 냅니다. 식당 앞 호객이 거세니 메뉴판 값을 먼저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수천 년을 산 알레르세 나무가 남아 있는 숲으로, 푸에르토몬트에서 차로 1시간쯤 걸립니다. 줄기가 곧고 붉은 나무껍질이 세로로 갈라집니다. 비가 잦아 숲길이 늘 젖어 있으니 방수 신발을 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뒤 작은 언덕 꼭대기에 십자가가 서 있고, 호수와 오소르노·칼부코 화산이 한 시야에 들어옵니다. 시내에서 걸어서 20분이면 오릅니다. 맑은 날 해 질 녘에 오르면 화산 꼭대기 눈이 주황색으로 물듭니다.
지도에서 보기높은 화강암 절벽이 둘러싼 계곡으로 「칠레의 요세미티」로 불립니다. 차가 들어가지 못해 진흙 길을 대여섯 시간 걸어 들어갑니다. 계곡 안 야영장은 미리 예약해야 하고, 예약 없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양키우에 호수 북쪽 끝의 조용한 마을로, 독일 이민자들이 지은 목조 주택이 언덕 비탈에 남아 있습니다. 관광객이 적어 호숫가 반도 길을 걸어도 마주치는 사람이 드뭅니다. 푸에르토바라스에서 호수를 반 바퀴 도는 드라이브 길의 반환점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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