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어귀 절벽 위 요새 구역이고 골목 벽을 아래는 파랑, 위는 흰색으로 칠했습니다. 안뜰 정원에 오렌지 나무를 심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G Photography · Pexels License · Pexels
수도인데도 도시가 조용하고 넓은 길에 야자수를 심어 두었습니다.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도시와 마주 보고 있습니다. 볕이 순해지는 9월과 10월에 가거나 4월과 5월에 갑니다.
강 어귀 절벽 위 요새 구역이고 골목 벽을 아래는 파랑, 위는 흰색으로 칠했습니다. 안뜰 정원에 오렌지 나무를 심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G Photography · Pexels License · Pexels짓다 만 첨탑이 44미터에서 멈춰 있고 기둥만 남은 터가 앞에 펼쳐집니다. 완성됐다면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모스크였을 것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arth Photart · Pexels License · Pexels로마 도시 위에 이슬람 묘지를 지어 두 시대가 겹쳐 있습니다. 탑 위에 황새가 둥지를 틀어 소리가 계속 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G Photography · Pexels License · Pexels흰 대리석 건물 안에 왕들의 관이 놓여 있습니다. 위층 난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게 되어 있고 경비병이 문마다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karim Ouakkaha · Pexels License · Pexels다른 도시보다 길이 곧고 넓어 걷기가 수월합니다. 성벽이 강가까지 이어져 그 아래로 배가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Inês Pavão · Pexels License · Pexels노를 저어 강 건너 도시로 건네주는 작은 배가 지금도 다닙니다. 값이 아주 싸고 다리로 도는 것보다 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Earth Photart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 현대 작가의 작품을 모은 첫 미술관입니다. 건물 정면에 전통 무늬를 콘크리트로 옮겨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arth Photart · Pexels License · Pexels강과 바다가 만나는 자리에 모래사장이 있어 파도를 탑니다. 성벽과 요새가 배경으로 서 있어 다른 해변과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karim Ouakkaha · Pexels License · Pexels궁 자체는 닫혀 있고 넓은 마당과 문까지만 들어갑니다. 경비 교대 시각에 사람이 모여 그것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G Photography · Pexels License · Pexels우다이아 안쪽 작업장에서 손으로 매듭을 지어 융단을 짭니다. 매듭 수를 세어 값을 매기고 그 자리에서 세어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uhammad Khawar Nazir · Pexels License · Pexels12세기 알모하드 왕조가 쌓은 성벽의 문이고 아치 둘레를 조개 무늬와 띠 장식으로 새긴 돌 정문이 남아 있습니다. 안쪽 방은 미술 전시장으로 씁니다. 왕궁 쪽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납니다.
지도에서 보기옛날 외국 영사들이 이 거리에만 살 수 있었다고 해서 이름이 붙은 메디나 골목이고, 지금은 융단과 가죽, 장신구 가게가 줄지어 있습니다. 지붕 덮인 구간이 있어 한낮에도 그늘이 집니다. 끝까지 걸으면 우다이아 카스바 앞에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19년에 짓기 시작해 1921년에 봉헌한 흰 아르데코 성당이고, 1930년대에 더한 두 쌍둥이 종탑이 신시가지 광장 위로 솟습니다. 지금도 미사를 드립니다. 트램 정류장 앞이라 오가다 들르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강 건너 살레 메디나의 대모스크 옆에 14세기 마리니드 왕조가 지은 신학교이고, 작은 안뜰을 회반죽 조각과 삼나무가 덮었습니다. 좁은 계단으로 옥상에 오르면 살레 지붕 너머로 라바트가 보입니다. 나룻배로 강을 건너 걸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프랑스 시절 식물 적응을 시험하려고 만든 정원이고, 대나무 숲과 야자 길, 오래된 열대 나무가 구역마다 다릅니다. 입장료가 없어 동네 사람들이 산책을 옵니다. 도심 소음이 정원 안에서는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살레 북쪽 해안 도로가에 1950년대 무렵 한 원예가가 만든 정원이고, 세계 여러 지역의 식물을 구역으로 나눠 심고 다리와 오솔길로 이었습니다. 숲처럼 우거져 길이 좁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가족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레그레그 강가에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극장이고 흰 건물이 물결처럼 휘어 강변 풍경을 바꿨습니다. 공연이 없어도 강변 산책로에서 바깥 모습을 봅니다. 맞은편 살레 쪽에 솟은 고층 탑과 함께 새 강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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