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모양 석회암 섬들이 푸른 물 위에 흩어진 장면이 라자암팟 사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무 계단 수백 개를 올라야 전망대에 닿습니다. 오전에는 투어 보트가 한꺼번에 몰리니 정오가 지나 오르면 덜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뉴기니섬 서쪽 끝 바다에 섬 수백 개가 흩어진 군도로, 산호와 물고기 종 수가 세계에서 손꼽히게 많은 바다입니다. 소롱 공항에서 배로 와이사이까지 건너간 뒤 다시 보트로 섬을 옮겨 다닙니다. 10월부터 4월까지 바다가 잔잔해 배 타기가 수월합니다.
버섯 모양 석회암 섬들이 푸른 물 위에 흩어진 장면이 라자암팟 사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나무 계단 수백 개를 올라야 전망대에 닿습니다. 오전에는 투어 보트가 한꺼번에 몰리니 정오가 지나 오르면 덜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바위 틈으로 바닷물이 들어와 고인 석호가 위에서 보면 별 모양으로 보입니다. 피아이네모 바로 옆이라 같은 배로 들릅니다. 날카로운 석회암을 짚고 짧게 올라가야 하니 장갑이 있으면 손이 덜 다칩니다.
지도에서 보기군도 북쪽 끝의 석회암 봉우리 섬들로, 와이사이에서 보트로 세 시간 넘게 걸립니다. 정상까지는 밧줄을 잡고 바위를 기어올라야 합니다. 배 한 척을 통째로 빌리는 값이 커서 다른 여행자와 나눠 타는 일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다이빙 한 번에 본 물고기 종 수로 세계 기록이 나온 자리입니다. 조류가 세게 흐르는 날이 많아 물고기 떼가 몰리지만 초보자에게는 버겁습니다. 물때에 따라 들어가는 시각을 정하니 다이빙 숍의 안내를 따르세요.
지도에서 보기모래섬 하나에 집과 교회가 모인 작은 마을로, 민박을 하며 바다로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선착장 아래로 물고기 떼가 기둥을 감싸 돌아 그냥 물에 떠 있기만 해도 보입니다. 마을 여성들이 엮은 모자와 바구니를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모래 바닥 위 산호 둔덕에 만타가오리가 몸을 청소받으러 찾아오는 자리입니다. 바닥에 쳐 둔 줄 뒤에 엎드려 기다려야 하고 만타 위로 올라가거나 만지면 안 됩니다. 만타가 보이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와이게오섬 숲에서 붉은극락조 수컷이 나뭇가지에 모여 깃을 펴고 춤추는 모습을 봅니다. 해가 뜨기 전에 숲으로 걸어 들어가 숨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마을 안내인이 나무 위치를 알고 있으니 민박에서 미리 부탁하세요.
지도에서 보기감섬과 와이게오섬 사이 폭이 강처럼 좁은 바닷길입니다. 조류가 빠르게 흘러 물살을 타고 흘러가는 다이빙을 하고, 양쪽 벽에 부드러운 산호가 덮여 있습니다. 물 위로는 맹그로브와 숲이 바짝 다가와 배로 지나가기만 해도 볼 만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미솔섬 둘레 석회암 절벽에 붉은 물감으로 찍은 손바닥 자국과 물고기 그림이 남아 있습니다. 배를 절벽 아래에 대고 올려다봐야 합니다. 소롱에서 배로 네 시간쯤 걸려 북쪽 섬들과는 따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만수아르섬 마을 선착장 아래가 산호와 물고기로 가득해 스노클링 명소가 되었습니다. 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바로 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조류가 세지는 물때가 있으니 마을 사람에게 들어가도 되는지 묻고 들어가세요.
지도에서 보기썰물에만 바다 한가운데 하얀 모래톱이 떠오르는 자리로, 만수아르섬 앞바다를 도는 투어 배가 들릅니다. 밀물이 들면 다시 물에 잠겨 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늘이 전혀 없어 모자와 물을 챙겨 내리세요.
지도에서 보기만수아르섬 앞 물속에 솟은 봉우리 한 개를 도는 다이빙 자리입니다. 꼭대기가 얕은 데 있어 물고기 떼가 봉우리를 감싸고, 먼바다에 사는 큰 만타가오리가 지나가기도 합니다. 물살이 갑자기 바뀌어 경험 많은 다이버에게 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와이게오섬 와르삼빈 마을 숲속을 흐르는 민물 개울로, 바닥까지 비치는 물빛이 푸르러 이름이 붙었습니다. 배에서 내려 숲길을 걸어 들어가며 마을 사람이 길을 안내합니다. 바닷물에 지친 몸을 차가운 민물에 담그러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만수아르섬의 작은 마을로, 선착장 옆 얕은 물에 대왕조개를 모아 기르는 밭이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산호 조각을 틀에 심어 되살리는 일도 합니다. 선착장 아래 물이 맑아 배를 대고 바로 스노클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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