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는 쇠줄 다리이고 사람과 오토바이가 함께 지납니다. 가운데 서면 흔들려 걸음을 맞춰 걸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Vinay Kodape · Pexels License · Pexels
갠지스 강이 산에서 평지로 내려오는 자리라 물이 아직 맑고 차갑습니다. 요가를 가르치는 곳이 몰려 있고 술과 고기를 팔지 않습니다. 물이 알맞고 더위가 없는 철로 4월과 3월, 11월과 10월을 꼽습니다.
강을 건너는 쇠줄 다리이고 사람과 오토바이가 함께 지납니다. 가운데 서면 흔들려 걸음을 맞춰 걸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Vinay Kodape · Pexels License · Pexels날이 저물면 계단에 앉아 불을 돌리는 의식을 봅니다. 노래를 함께 부르고 끝나면 잎 접시에 등불을 띄웁니다.
지도에서 보기© Hrishav Jha · Pexels License · Pexels영국 밴드가 머물렀던 수행처가 숲에 버려진 채 남아 있습니다. 알 모양 오두막 벽에 나중에 그린 벽화가 가득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Real happiness · Pexels License · Pexels상류에서 배를 띄워 16킬로미터를 내려옵니다. 물이 차서 잠수복을 입고 중간에 바위에서 뛰어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Dhruv Jangid · Pexels License · Pexels해 뜨기 전에 강가 옥상에서 수업이 시작됩니다. 강물 소리가 들리고 안개가 물 위에 낮게 깔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kam Juneja · Pexels License · Pexels숲길을 20분 걸어 오르면 물웅덩이가 층층이 나옵니다. 물이 아주 차서 잠깐 들어갔다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Bhatt _G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1676미터 봉우리에 있고 첫 빛이 들 때 히말라야가 보입니다. 계단을 300개 올라야 사원에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yed Qaarif Andrabi · Pexels License · Pexels상류 모래밭에 천막을 치고 하룻밤 묵습니다. 밤에 강 소리 말고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ishal Pixels · Pexels License · Pexels강 양쪽에 사원과 수행처가 골목마다 붙어 있습니다. 소와 원숭이가 섞여 다니므로 손에 먹거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okul Gurang · Pexels License · Pexels물가 큰 바위에 앉아 강을 보며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해가 기울면 그늘이 지고 물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Kushal Verma · Pexels License · Pexels리시케시에서 산길로 32km 올라간 숲속 시바 사원으로, 시바가 독을 삼켜 목이 파래졌다는 전설의 자리입니다. 7월과 8월 순례철에는 갠지스 물통을 멘 순례자로 길이 막힙니다. 강 건너 마을에서 걸어 오르는 숲길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리시케시에서 바드리나트 가는 길로 상류에 있는 바위 동굴로, 현자 바시슈타가 명상했다고 전합니다. 안은 불빛이 거의 없고 말없이 앉아 있다 나오는 사람들뿐입니다. 동굴 아래 강가에 조용한 모래톱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리시케시 남쪽 하리드와르의 대표 가트로, 강물이 빠르게 흘러 쇠사슬을 잡고 몸을 담급니다. 해 질 녘 강가 의식에는 리시케시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모입니다. 쿰브 멜라 때는 이 계단이 가장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리시케시와 하리드와르 사이 숲에 코끼리와 표범이 사는 국립공원입니다. 칠라 쪽 입구에서 지프 사파리를 타고 들어갑니다. 우기 몇 달 동안은 길이 무너져 문을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강가에 선 13층 사원으로, 층마다 다른 신을 모시고 계단 옆에 기념품 가게가 붙어 있습니다. 오를수록 강 건너 풍경이 넓어집니다. 꼭대기 층에서 다리와 강줄기를 내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리시케시 위쪽 산골 모한 차티 협곡에 83m 높이 번지 점프대가 있습니다. 같은 곳에서 대형 그네와 짚라인도 탑니다. 몸무게 제한이 있어 예약할 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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