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스무 번쯤 30m까지 물을 뿜는 간헐천입니다. 옆에 조각과 직조 학교가 있어 만드는 과정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je Kouyzer · Pexels License · Pexels
땅에서 유황 증기가 올라와 도시 전체에 냄새가 배어 있고 공원 한복판에서도 김이 납니다. 마오리 문화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라 공연과 음식을 마을 단위로 운영합니다. 12월부터 3월이 호수와 숲을 함께 다니기 좋습니다.
하루 스무 번쯤 30m까지 물을 뿜는 간헐천입니다. 옆에 조각과 직조 학교가 있어 만드는 과정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je Kouyzer · Pexels License · Pexels광물 때문에 웅덩이가 초록과 주황으로 갈리고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정해진 데크 밖은 지표가 얇아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ixabay · Pexels License · Pexels20세기 초에 심은 삼나무가 60m까지 자라 있습니다. 나무 사이에 매단 다리를 걷는 길이 있고 밤에는 등을 켭니다.
지도에서 보기© Maahi Ali · Pexels License · Pexels환영 의례와 공연을 보고 땅속에서 익힌 음식을 함께 먹습니다. 의례 중에는 웃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미리 알려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Wahyu Prabowo · Pexels License · Pexels분화구에 물이 찬 호수이고 가장자리에서 김이 오르는 자리가 있습니다. 수상비행기가 호수에서 떠 근처 화산섬으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Lory.captures / Lorenzo Messina · Pexels License · Pexels곤돌라로 언덕에 올라 바퀴 달린 썰매로 포장 코스를 내려옵니다. 코스가 세 갈래이고 처음에는 완만한 것부터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 Giona Mason · Pexels License · Pexels끓는 진흙 웅덩이를 지나 진흙탕에 몸을 담그는 시설이 있습니다. 진흙이 피부에 닿으면 따뜻하고 씻어 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ICXOD · Pexels License · Pexels주민이 지금도 지열로 요리하고 목욕하는 마을이고 안내인이 주민입니다. 집 사이 웅덩이에서 옥수수를 삶아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Hilal Diken · Pexels License · Pexels7m 폭포를 배로 넘는 구간이 있어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상업 낙차입니다. 배가 뒤집히는 경우가 있어 안전 교육이 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Canan İldeniz · Pexels License · Pexels나란히 붙은 호수 두 개가 물빛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는 수영이 되고 다른 하나는 마오리에게 신성한 곳이라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Patrick Carafa · Pexels License · Pexels1908년에 온천 치료소로 지은 튜더 양식 목욕탕 건물이 잔디 정원 끝에 서 있습니다. 건물 앞 잔디에서는 흰옷을 입은 노인들이 론볼과 크로켓을 칩니다. 정원 가장자리 울타리 너머로 땅에서 김이 솟아 산책길 군데군데 유황 냄새가 짙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로토루아 호숫가에 노천탕을 늘어놓은 온천장입니다. 1878년에 한 신부가 이곳 물에 몸을 담그고 관절염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그 탕을 「사제의 탕」이라 부릅니다. 산성 물 탕과 알칼리성 물 탕이 나뉘어 있으니 표지판을 보고 고르세요.
지도에서 보기시내 한복판의 무료 공원인데 울타리 안에서 진흙 웅덩이가 끓고 호수에서 김이 오릅니다. 2001년에는 땅이 터져 진흙과 돌이 나무 위까지 튀었습니다. 공원 안 얕은 족욕탕에 신발을 벗고 발을 담글 수 있고, 토요일 아침에는 장이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호숫가 지열 지대에 자리한 마오리 마을로 집 사이 틈에서 김이 솟습니다. 1914년에 지은 성 페이스 교회 창에는 마오리 망토를 두른 예수가 새겨져 있어 앉아서 보면 호수 위를 걷는 것처럼 보입니다. 땅이 뜨거워 무덤을 땅 위에 올려 지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86년 타라웨라 화산 폭발로 새로 생긴 지열 계곡입니다. 김이 자욱한 프라잉팬 호수는 세계에서 손꼽히게 큰 온천입니다. 계곡을 따라 내리막 길을 걸어 호숫가까지 내려가고, 돌아올 때는 중간 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오르막을 피합니다.
지도에서 보기1886년 타라웨라 화산재에 하룻밤 사이 묻힌 마을을 파낸 곳입니다. 그때 관광객을 안내하던 소피아 히네랑이가 사람들을 숨겨 살린 집이 남아 있습니다. 마을 뒤쪽 숲길로 내려가면 와이로아 폭포가 나오는데 계단이 미끄러우니 운동화를 신으세요.
지도에서 보기1886년에 폭발한 타라웨라산이 호수 너머로 갈라진 봉우리를 보입니다. 시내에서 20분이면 닿지만 로토루아 호수보다 물이 훨씬 맑습니다. 호수 반대편 핫워터 비치는 길이 없어 배로만 가는데, 모래를 파면 뜨거운 물이 스며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무대 계단 위에 품종이 다른 양 열아홉 마리를 한 마리씩 불러 세우는 농장 공연입니다. 양털 깎기 시범과 양치기 개가 양 떼를 모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공연이 끝나면 무대로 올라가 새끼 양에게 우유병을 물려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섬에서 가장 깊은 자연 샘으로 바닥 모래에서 물이 끓듯 솟아오르는 모습이 다 비칩니다. 샘물이 흘러가는 개울가에 레드우드 숲이 있습니다. 이 지역 마오리 부족이 신성하게 여기는 곳이라 헤엄치거나 낚싯대를 드리우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숲속 자갈길 끝에 뜨거운 개울물이 작은 폭포로 떨어지는 무료 온천입니다. 탈의실이 없어 수영복을 입고 갑니다. 지열 물에는 뇌를 감염시키는 아메바가 살 수 있으니 머리를 물에 담그지 마세요.
지도에서 보기남쪽 목장 사이 계곡에서 끓는 맑은 물이 솟아 개울을 따라 식으며 내려옵니다. 그 물을 받아 온도가 다른 탕 여러 개를 만들었습니다. 탕 뒤로 개울을 따라 난 판자 길을 10분쯤 걸으면 물이 끓어오르는 원천까지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호수 쪽 투타네카이 거리 끝 한 구역에 지붕을 씌워 식당들을 모은 먹자골목입니다. 비가 와도 바깥 테이블에 앉을 수 있습니다. 공연을 보고 나온 저녁 시간에 가장 붐비니 일찍 자리를 잡으세요.
지도에서 보기정부 정원 뒤에서 호숫가를 따라 이어지는 무료 산책로로 물가 진흙이 유황 때문에 노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검은부리갈매기가 둥지를 트는 야생 보호구역이라 판자 길에서만 걷습니다. 바람이 호수 쪽에서 불면 달걀 썩는 냄새가 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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