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꼭대기에서 찾은 잉카 시대 어린이 미라 셋을 보존해 두었습니다. 한 번에 한 구만 낮은 온도 유리관에 내어 놓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im Morris · Pexels License · Pexels
북서부 고원 아래 자리 잡은 도시이고 식민 시대 건물이 광장 둘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안데스 원주민 문화가 짙어 음악과 음식이 남쪽과 다릅니다. 비가 적은 4월과 5월, 9월과 10월에 갑니다.
화산 꼭대기에서 찾은 잉카 시대 어린이 미라 셋을 보존해 두었습니다. 한 번에 한 구만 낮은 온도 유리관에 내어 놓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im Morris · Pexels License · Pexels곤돌라로 오르거나 계단 1070개를 걸어 오릅니다. 정상에서 도시가 격자로 뻗은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iller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4220미터까지 오르는 철도이고 다리 하나가 골짜기를 63미터 높이로 건넙니다. 산소가 얇아 객차마다 산소통을 갖춰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 Vides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1700미터 계곡에 포도밭이 이어지고 붉은 바위산이 배경입니다. 볕이 강해 껍질이 두꺼워지고 향이 진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Ignacio Aguilar · Pexels License · Pexels붉은 사암이 깎여 목구멍과 원형극장이라 부르는 형태가 생겼습니다. 원형극장 안에서 소리를 내면 울림이 오래 남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lávia Sandriany · Pexels License · Pexels지층마다 광물이 달라 언덕이 일곱 가지 색으로 줄무늬를 이룹니다. 해가 낮게 걸리는 이른 시간에 색이 가장 뚜렷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fo Medeiros · Pexels License · Pexels해발 3450미터에 하얀 소금밭이 212제곱킬로미터 펼쳐집니다. 소금을 네모로 잘라 낸 자리에 물이 고여 하늘을 비춥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iller · Pexels License · Pexels짙은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칠한 정면이 광장에서 멀리서도 보입니다. 종탑이 53미터로 이 지역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drien Daurenjou · Pexels License · Pexels북서부 민속 음악을 연주하고 손님이 함께 춤을 추는 자리입니다. 밤 열 시가 지나야 연주가 시작되는 곳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Uday Ahir · Pexels License · Pexels흰 벽 집이 이어지고 뒤로 6380미터 설산이 서 있습니다. 가는 길에 선인장만 자라는 국립공원을 지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Tom D'Arby · Pexels License · Pexels중앙 광장 북쪽에 선 분홍빛 대성당으로, 「기적의 주님」과 「기적의 성모」상을 모십니다. 매년 9월 15일 두 상을 메고 도시를 도는 행렬에 북부 전역에서 순례자가 걸어옵니다. 입구 옆 묘당에 독립 영웅 구에메스가 잠들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광장 남쪽을 2층 아치 회랑으로 길게 채운 식민 시대 시청 건물입니다. 지금은 북부 역사 박물관으로 쓰여 종교화와 옛 마차를 보여 줍니다. 2층 발코니에서 광장과 대성당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치로 가는 33번 국도가 붉은 골짜기 벽을 지그재그로 기어오르는 고갯길입니다. 고갯마루 피에드라 델 몰리노에서 구름이 발아래 깔리는 날이 많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거대한 선인장 숲 사이 곧은길이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40번 국도 앙가스타코와 카파야테 사이 자갈길에서 바위가 화살촉처럼 비스듬히 솟은 협곡입니다. 오랜 지각 운동으로 기운 사암 지층이 바람에 깎여 날을 세웠습니다. 길이 좁고 흙먼지가 많아 차를 천천히 몰아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한가운데 있는 중앙시장으로 고추와 약초, 코카 잎, 고원 감자가 좌판에 쌓여 있습니다. 안쪽 식당 칸에서 엠파나다와 로크로를 싸게 팔아 점심때 주민들로 붐빕니다. 흥정보다 정찰제에 가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이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꼽히는 수녀원입니다. 원주민 장인이 1762년에 깎았다는 나무 문이 하얀 벽에 박혀 있습니다. 봉쇄 수녀원이라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 문 앞에서 보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치 남쪽 40번 국도를 따라 집집마다 베틀을 놓고 판초를 짜는 마을들이 이어집니다. 「장인의 길」이라 부르며 마당에서 일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판초 한 벌이 몇 주씩 걸리는 일이라, 지나가다 보면 반쯤 짠 천이 베틀에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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