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한 식민지 시대 건물이 경사진 돌길을 따라 이어집니다. 화요일 저녁에 광장에서 북 연주가 열리고 사람이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celo Gonzalez · Pexels License · Pexels
이 나라 첫 수도였고 서아프리카에서 끌려온 사람들의 문화가 음식과 음악, 종교에 그대로 남았습니다. 절벽 위 윗동네와 항구 아랫동네를 1873년에 만든 승강기가 잇습니다. 9월부터 12월이 비가 덜하고 축제가 이어집니다.
색칠한 식민지 시대 건물이 경사진 돌길을 따라 이어집니다. 화요일 저녁에 광장에서 북 연주가 열리고 사람이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celo Gonzalez · Pexels License · Pexels높이 72m 승강기가 윗동네와 항구를 30초에 잇습니다. 값이 아주 싸고 하루에 3만 명 넘게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 Leticia Correa · Pexels License · Pexels성당 난간에 색색 리본이 수만 개 묶여 있고 소원 셋을 빌며 세 매듭을 짓습니다. 옆방에 낫는 것을 기원하며 놓고 간 조각들이 천장까지 매달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Dos Santos · Pexels License · Pexels내부를 금박 조각으로 덮었고 금이 수백 킬로그램 들어갔다고 합니다. 회랑 벽은 포르투갈에서 온 파란 타일로 채워져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dym Alyekseyenko · Pexels License · Pexels악기 소리에 맞춰 두 사람이 원 안에서 발을 주고받습니다. 노예가 무술을 춤처럼 감춰 이어 왔다는 설명이 함께 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riscila Almeida · Pexels License · Pexels항구 앞 상가이고 지하가 옛 노예 수용 공간이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위층은 공예품 가게이고 값을 깎는 것이 관례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Priscila Almeida · Pexels License · Pexels만 입구를 지키던 요새 안에 등대가 서 있고 지금은 박물관입니다. 저녁에 등대 앞 바위에서 해가 바다로 지는 것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Carlos Moura · Pexels License · Pexels도심에서 떨어진 해변이고 야자수와 바위 웅덩이가 이어집니다. 근처 담수 호수에서 사람들이 몸을 씻던 관습이 노래로 남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hivansh Sharma · Pexels License · Pexels배로 45분 거리 섬이고 야자수 아래 해변과 옛 요새가 있습니다. 배가 자주 없어 돌아오는 시각을 먼저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Vinícius Vieira ft · Pexels License · Pexels2월에 큰 트럭 위 무대가 거리를 지나며 사람들이 그 뒤를 따라 걷습니다. 구역마다 규칙이 다르고 줄로 구역을 나누는 방식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em Saranin · Pexels License · Pexels바닷가 술집과 아카라제 노점이 몰린 동네이고 밤늦게까지 사람이 많습니다. 해마다 2월 2일에 바다 여신 이에만자 축제가 열려 흰옷 입은 사람들이 꽃을 바다에 띄웁니다. 축제 날에는 해변 길이 걸어서도 지나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테헤이루 지 제주스 광장 옛 의과대학 건물 안 박물관입니다. 화가 카리베가 오리샤 신들을 새긴 나무 판 27장이 대표 소장품입니다. 칸돔블레 신앙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신들 이름을 익히기 좋은 곳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만 바로 위에 선 식민지 시대 저택과 부두 건물 솔라르 두 우냥을 미술관으로 씁니다. 조각 정원이 바닷가 바위까지 이어집니다. 저녁이면 바다 쪽으로 해가 넘어가는 것을 보려고 사람들이 정원에 모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펠로리뉴 북쪽 끝 언덕 위 요새이고 지금은 카포에이라 학교 여러 곳이 방을 나눠 씁니다. 저녁 수업이 열리면 창 너머로 연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벽 앞 광장에서 만과 아랫동네가 함께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펠로리뉴 광장 위쪽 파란 건물이 작가 조르지 아마두를 기리는 재단입니다. 그의 소설 표지와 번역본, 사진을 층마다 전시합니다. 소설 속 거리가 바로 창밖 광장이라 책을 읽고 가면 더 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심 호수이고 물 위에 칸돔블레 오리샤 신 여덟을 큰 조각상으로 세웠습니다.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신마다 다른 자세를 봅니다. 밤에는 조명을 받아 조각이 물에 비칩니다.
지도에서 보기만 안쪽이라 파도가 잔잔한 도심 해변이고 1500년대 포르투갈 사람들이 처음 내린 자리로 전합니다. 양쪽 요새 사이에 작은 백사장이 있습니다. 아침 일찍 동네 사람들이 수영하러 나오는 시간이 가장 한산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살바도르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쯤 가는 섬마을이고 자동차가 없습니다. 해변을 첫째, 둘째, 셋째처럼 번호로 부릅니다. 바다가 거칠면 배가 많이 흔들리니 멀미약을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으로 80km쯤 떨어진 해변 마을이고 바다거북 보호 사업 타마르 센터가 있습니다. 수조에서 거북 다섯 종을 보고 산란철에는 둥지를 지키는 모습도 봅니다. 마을 끝에는 16세기 포르투갈 귀족 저택 터가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테헤이루 지 제주스 광장에 선 옛 예수회 성당이고 17세기에 지었습니다. 성구실 천장과 벽이 포르투갈 타일과 그림으로 덮여 있습니다. 광장 맞은편 상프란시스쿠 성당과 함께 돌아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아랫동네 항구 옆 큰 재래시장이고 과일과 말린 새우, 야자유를 산더미로 팝니다. 칸돔블레 의식에 쓰는 약초와 그릇을 파는 골목도 있습니다. 관광 시장인 모델루와 달리 동네 사람들이 장을 보는 곳이라 바닥이 젖어 있으니 운동화를 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펠로리뉴에 2018년 문을 연 카니발 박물관이고 의상과 음악, 트럭 무대의 역사를 보여 줍니다. 꼭대기 테라스에서 만이 내려다보입니다. 2월에 오지 못한 사람이 카니발을 미리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살바도르에서 차로 2시간쯤 걸리는 헤콘카부 지방 식민지 도시이고 강 양쪽으로 옛 건물이 늘어서 있습니다. 노예 출신 여성들이 세운 보아 모르치 수녀회가 8월마다 축제를 엽니다. 버스로도 갈 수 있지만 하루에 다녀오려면 일찍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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