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를 잃거나 사람 손에 길러진 오랑우탄을 숲으로 돌려보내는 곳이고 196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먹이 주는 시간이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있어 그때 숲에서 오랑우탄이 단으로 내려옵니다. 가방은 원숭이가 낚아채니 입구 사물함에 맡기세요.
지도에서 보기영국령 북보르네오 수도였다가 2차 대전에 시가지가 거의 다 부서져 수도가 지금의 코타키나발루로 옮겨 갔습니다. 광둥계 화교가 많아 「작은 홍콩」이라 불렸고 아침 딤섬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세필록 오랑우탄과 키나바탕안강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어미를 잃거나 사람 손에 길러진 오랑우탄을 숲으로 돌려보내는 곳이고 196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먹이 주는 시간이 오전과 오후에 한 번씩 있어 그때 숲에서 오랑우탄이 단으로 내려옵니다. 가방은 원숭이가 낚아채니 입구 사물함에 맡기세요.
지도에서 보기세상에서 가장 작은 곰인 말레이곰을 구조해 돌보는 곳이고 오랑우탄 센터 바로 옆에 있습니다. 숲 위로 높게 놓은 관찰 데크에서 곰이 나무를 타는 모습을 내려다봅니다. 곰이 숲 깊이 들어가면 한 마리도 안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세필록 숲 위로 나무 꼭대기 높이에 철제 구름다리를 걸어 놓아 새를 가까이에서 봅니다. 코뿔새가 나무 열매를 먹으러 오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새는 문을 여는 이른 시간에 가장 많이 움직이니 아침 일찍 가세요.
지도에서 보기맹그로브 숲 가장자리에 먹이대를 두어 코가 긴 코주부원숭이 무리를 가까이 불러 모으는 사설 보호구역입니다. 수컷의 코가 길게 늘어져 한눈에 알아봅니다. 시내에서 차로 한 시간쯤 걸려 먹이 시간에 맞춰 출발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사바에서 가장 긴 강이고 강가 숲에 코주부원숭이와 오랑우탄, 보르네오 피그미코끼리가 삽니다. 수카우 마을 숙소에 묵으며 새벽과 해 질 녘에 작은 배로 강을 오르내립니다. 코끼리는 무리가 강가로 나오는 철이 정해져 있지 않아 보는 것은 운에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제비집을 걷어 파는 거대한 석회암 동굴이고 채취꾼이 등나무 줄사다리를 타고 천장까지 올라갑니다. 바닥에 새똥이 쌓여 바퀴벌레가 덮고 있으니 나무 데크 난간을 잡지 마세요. 해 질 녘 박쥐 떼가 동굴 입구로 쏟아져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산다칸 앞바다 작은 섬에 푸른바다거북이 밤마다 올라와 알을 낳습니다. 하룻밤 묵는 일정으로만 들어가며 섬에 머무는 인원에 상한이 있어 일찍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밤에 관리인이 부르면 해변으로 나가 알 낳는 모습과 새끼를 바다로 보내는 것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미국 작가 아그네스 키스가 살던 집이고, 사바를 부르는 별명 「바람 아래의 땅」은 그가 쓴 책 제목에서 나왔습니다. 전쟁으로 부서진 것을 다시 지어 당시 살림을 꾸며 두었습니다. 바로 옆 잉글리시 티하우스 잔디밭에서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십니다.
지도에서 보기2차 대전 때 일본군 포로수용소가 있던 자리이고 1945년 연합군 포로들이 정글을 가로지르는 죽음의 행진으로 끌려갔습니다. 수천 명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은 탈출한 오스트레일리아 병사 여섯뿐이었습니다. 전시관에 남은 기계와 증언이 걸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산다칸만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불교 사원이고 붉은 기둥 사이로 시내와 바다가 한꺼번에 보입니다. 시내에서 걸어 올라가면 가파른 길이라 택시를 타는 편이 낫습니다. 법당 안에서는 모자를 벗고 신발을 문밖에 두세요.
지도에서 보기언덕 위에 돌을 쌓아 지은 성공회 교회이고 사바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돌 건물입니다. 전쟁 폭격에 시내가 거의 무너질 때도 이 교회는 버텼습니다. 아그네스 키스 하우스로 이어지는 언덕 산책길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바다 위로 기둥을 박아 집과 나무다리를 이은 수상 마을이고 시내에서 가깝습니다. 마을 들머리에 해산물 식당이 몰려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집 사이를 지나므로 사진을 찍기 전에 묻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두 옆 시장 건물이고 아래층에서는 새벽 배가 들여온 생선과 말린 해산물을 팝니다. 위층 식당가에서 아침 국수를 먹습니다. 생선 좌판은 이른 아침에 가장 꽉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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