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전체가 모래 바닥이라 어디서든 파도를 탈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지면 파도가 멀리서 부서져 초보자가 연습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idnight Sky · Pexels License · Pexels
니코야 반도 끝에 있고 포장하지 않은 길 하나가 마을을 관통합니다. 해변이 남북으로 몇 킬로미터 이어져 사람이 흩어져 있습니다. 길이 마르는 3월과 4월, 1월과 2월, 12월에 갑니다.
해변 전체가 모래 바닥이라 어디서든 파도를 탈 수 있습니다. 물이 빠지면 파도가 멀리서 부서져 초보자가 연습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idnight Sky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30분 가서 강을 거슬러 걸으면 폭포 세 개가 이어집니다. 바위를 짚고 올라야 하는 구간이 있어 신발이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 최초의 보호구역이고 1963년에 지정했습니다. 두 시간 걸어 내려가면 사람이 거의 없는 해변이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Petra Nesti · Pexels License · Pexels썰물 때 바위 사이에 물이 고여 작은 웅덩이가 생깁니다. 물이 따뜻해져 그 안에 앉아 파도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SSANE ELHARITI · Pexels License · Pexels반도 반대편 작은 마을이고 폭포가 바다로 바로 떨어집니다. 길이 좁아 마을 전체를 십 분이면 다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ugo Martínez · Pexels License · Pexels포장하지 않은 길이라 건기에는 먼지가 크게 일어납니다. 사륜 오토바이가 주된 교통수단이 되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aspar Zaldo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남쪽 끝 해변이라 파도가 조금 작습니다. 해가 지는 쪽이라 어두워질 무렵 사람이 모여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 Quezada · Pexels License · Pexels나무 사이에 지붕만 얹은 마루를 놓고 수업을 합니다. 새소리와 파도 소리가 함께 들리고 벽이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nathan Borba · Pexels License · Pexels새벽에 우는 소리가 3킬로미터 밖에서도 들립니다. 마을 나무 위에 살아 아침마다 그 소리에 깹니다.
지도에서 보기© Robson Photographer · Pexels License · Pexels본토에서 반도로 건너오는 배가 하루 몇 번 뜹니다. 차를 싣고 한 시간 반 걸리며 갑판에서 돌고래를 보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i TÜRK · Pexels License · Pexels산타테레사 마을 북쪽으로 이어지는 넓은 해변입니다. 가게와 숙소가 드물어 마을 앞보다 서퍼가 적고 모래사장이 한적합니다. 해 질 녘 썰물 때면 젖은 모래에 하늘이 거울처럼 비쳐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지도에서 보기산타테레사 남쪽 끝, 카보 블랑코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어촌입니다. 바위 해안에 고깃배가 들어오고, 그날 잡은 생선을 내는 식당이 몇 곳 있습니다. 서핑 마을 쪽보다 훨씬 조용해 저녁 해를 보러 차를 몰고 내려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몬테수마나 파케라 쪽에서 배를 타고 가는 니코야만의 섬으로, 흰 모래 해변과 맑은 물이 있습니다. 대부분 하루 일정 투어로 스노클링을 하고 섬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옵니다. 그늘이 적어 햇볕 가릴 것을 챙깁니다.
지도에서 보기파케라 나루에서 산타테레사로 가는 길목에 있는 사설 보호구역입니다. 해변과 숲길에서 흰얼굴꼬리감기원숭이와 사슴을 자주 만납니다. 나룻배에서 내려 바로 들르기 좋아 반도에 들어가는 날 잠깐 걷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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