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북쪽 끝 마을이고 저녁에 해가 칼데라 너머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는 두 시간 앞서 차고 성벽 계단에 사람이 겹겹이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Ujjwal Kishore · Pexels License · Pexels
화산이 무너지며 생긴 반달 모양 섬이고 절벽 위에 흰 마을이 걸려 있습니다. 물이 귀해 포도나무를 바구니처럼 감아 땅에 붙여 기릅니다. 7월과 8월은 사람과 값이 함께 오르니 5월, 6월, 9월, 10월을 고릅니다.
섬 북쪽 끝 마을이고 저녁에 해가 칼데라 너머로 넘어가는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는 두 시간 앞서 차고 성벽 계단에 사람이 겹겹이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Ujjwal Kishore · Pexels License · Pexels피라에서 이아까지 절벽 위를 10km 걷는 길이고 210분쯤 걸립니다. 중간에 그늘과 물이 없으니 이른 시각에 출발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os Potsis · Pexels License · Pexels기원전 17세기 화산재에 묻힌 도시가 2층 건물째 남아 있습니다. 지붕을 덮어 두어 한여름에도 그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imitris Mourousiadis · Pexels License · Pexels붉은 화산암 절벽 아래 자갈 해변이고 걸어 들어가는 길이 좁습니다. 낙석 경고가 붙어 있어 절벽 바로 아래에는 앉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silis Karkalas · Pexels License · Pexels칼데라 한가운데 검은 섬까지 배로 건너가 분화구까지 걸어 오릅니다. 화산암이 날카로워 슬리퍼로는 오르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Blanco 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섬에서 가장 높은 마을이고 관광 동선에서 비켜 있어 조용합니다. 골목이 성 둘레를 나선으로 돌아 꼭대기 성당까지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Lazaros Tsaktsiras · Pexels License · Pexels화산재 땅에 심은 포도로 신맛 강한 백포도주를 만듭니다. 밭에서 바구니 모양으로 감긴 나무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up of Couple · Pexels License · Pexels이아 아래 작은 항구이고 계단 300단을 내려가야 닿습니다. 물가 식당에서 잡은 생선을 그대로 굽고 바위에서 물에 뛰어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typeek Dgn · Pexels License · Pexels섬 동쪽에 검은 화산 모래가 깔린 긴 해변이 있습니다. 모래가 햇빛에 뜨거워져 한낮에는 신발 없이 걷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thias Reding · Pexels License · Pexels절벽 위 마을과 옛 항구를 잇는 케이블카이고 3분이면 내려갑니다. 크루즈선이 들어온 날은 줄이 길어 계단으로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 · Pexels License · Pexels피라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고 아크로티리에서 나온 벽화와 토기를 모아 둔 박물관입니다. 푸른 원숭이 벽화와 1999년에 발굴한 작은 황금 산양 조각이 대표 전시물입니다. 유적을 먼저 보고 오면 방마다 어느 집에서 나온 물건인지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카마리와 페리사 사이 메사 부노 산등성이 약 360m 높이에 도리스인이 세운 도시 터입니다. 헬레니즘과 로마 시대 극장, 신전, 집터가 능선을 따라 길게 이어집니다. 카마리에서 지그재그 산길로 차가 올라가고 주차장부터는 그늘 없는 비탈을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이메로비글리 앞 칼데라로 튀어나온 바위로 중세에는 섬을 다스리던 성채가 꼭대기에 있었습니다. 마을에서 계단을 내려가 바위를 돌아가면 뒤편에 작은 테오스케파스티 예배당이 숨어 있습니다. 돌길이 부서진 곳이 있어 운동화가 필요하고, 낙석 위험으로 길을 막았으면 마을 위에서 바라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남쪽 안쪽에 있는 마을로 종탑이 골목 위에 아치처럼 걸쳐 있습니다. 옛 선장과 포도주 상인들이 지은 저택과 땅을 파 만든 포도주 저장굴 카나바가 남아 있습니다. 칼데라 마을과 달리 관광버스가 서지 않아 광장이 조용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섬에서 가장 큰 마을이고 한가운데에 해적을 막으려 집 벽을 이어 붙인 중세 요새 마을 카스텔리가 있습니다. 골목이 사람 하나 지날 만큼 좁고 막다른 길이 많습니다. 마을 뒤 언덕에는 바람개비가 떨어진 옛 풍차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엠포리오 남쪽 들판에 있는 기원전 3세기 대리석 신전으로 나중에 그대로 정교회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지붕까지 원래 돌이 남아 고대 건물이 지금도 쓰이는 드문 예입니다. 길가에 작게 서 있어 표지판을 보지 않으면 지나칩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동쪽 메사 부노 절벽이 바다로 떨어지는 끝자락에 검은 자갈 해변이 펼쳐집니다. 해변을 따라 보행자 산책로에 식당과 카페가 줄지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절벽 너머 페리사까지 작은 배가 오가서 산을 넘지 않고 건너갑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해안에 화산재와 부석이 쌓인 절벽이 바람에 깎여 구멍과 주름이 잔뜩 난 해변입니다. 바로 옆에 요트가 드나드는 작은 항구가 있습니다. 칼데라 쪽보다 사람이 적지만 바람이 센 날에는 모래가 얼굴을 때립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남서쪽 끝 곶에 19세기 말 세운 하얀 등대가 서 있습니다. 칼데라 전체와 서쪽 바다 해넘이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이아보다 훨씬 한산합니다. 길 끝 주차 자리가 몇 대뿐이라 해 지기 한참 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칼데라 건너편에 남은 화산 테두리 조각 섬으로 주민 수백 명이 삽니다. 항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능선 위 마노라스 마을에서 산토리니 본섬 절벽이 마주 보입니다. 이아 아래 항구에서 작은 배가 건너가며, 섬에 숙소와 식당이 많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56년 지진으로 무너진 뒤 다시 지은 대성당으로 피라 칼데라 가장자리에 흰 종탑이 섭니다. 안쪽 벽화는 섬 화가 흐리스토포로스 아시미스가 그렸습니다. 마당이 칼데라 쪽으로 트여 있어 앉아 쉬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해발 567m로 섬에서 가장 높은 곳이며 18세기 초에 세운 수도원과 군 안테나가 꼭대기에 있습니다. 피르고스에서 차로 오르거나 고대 티라 쪽 능선 길로 걸어갑니다. 맑은 날에는 이오스와 아나피 같은 주변 섬까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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