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년부터 야외에서 의회를 열던 자리이고 두 대륙판이 갈라진 계곡입니다. 절벽 사이 갈라진 틈에 맑은 물이 고여 잠수하는 사람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Meike Li · Pexels License · Pexels
수도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어 이른바 황금 원이라 부르는 세 명소를 도는 기점이 됩니다. 강을 낀 농업 지대라 온실과 목장이 이어집니다. 길이 모두 열리는 다섯 달, 곧 9월과 8월, 7월, 6월, 5월이 좋습니다.
930년부터 야외에서 의회를 열던 자리이고 두 대륙판이 갈라진 계곡입니다. 절벽 사이 갈라진 틈에 맑은 물이 고여 잠수하는 사람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Meike Li · Pexels License · Pexels스트로퀴르가 5분에서 10분마다 20미터 높이로 물을 뿜습니다. 뿜기 직전에 물웅덩이가 파랗게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미리 압니다.
지도에서 보기© Rino Adamo · Pexels License · Pexels강물이 두 단으로 꺾여 32미터 깊이 협곡으로 떨어집니다. 20세기 초에 발전소를 지으려던 계획을 한 농부의 딸이 막아 낸 곳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ndreas Ebner · Pexels License · Pexels붉은 화산재 벽에 둘러싸인 분화구 바닥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가장자리를 한 바퀴 도는 길과 물가로 내려가는 계단이 따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atın Özen · Pexels License · Pexels1891년에 만든 이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영장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옆에 작은 간헐천이 있어 몇 분마다 물이 솟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deline MAN · Pexels License · Pexels물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좁은 틈으로 모여 드는 파란 폭포입니다. 주차장에서 3.5킬로미터를 걸어야 하고 길이 질척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The Six · Pexels License · Pexels지열로 데운 유리 온실에서 토마토와 오이를 한 해 내내 기릅니다. 벌통을 들여놓아 수분을 시키고 그 벌도 함께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kus Spiske · Pexels License · Pexels이 나라 말은 다른 품종에는 없는 걸음걸이를 하나 더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나라 밖으로 나간 말은 다시 들여오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ulia Volk · Pexels License · Pexels1891년에 놓은 이 나라 최초의 현수교가 이 강을 건넙니다. 지금 다리는 그 뒤에 다시 지은 것이고 옛 교각이 옆에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tūras Kokorevas · Pexels License · Pexels골짜기를 한 시간 걸어 오르면 뜨거운 물이 흐르는 개울이 나옵니다. 위쪽이 뜨겁고 아래로 갈수록 식으므로 자리를 골라 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e Six · Pexels License · Pexels셀포스에서 차로 10분 거리 피오르사우강에 있는 폭포로 이 나라에서 물이 가장 많이 흐릅니다. 높이는 낮지만 강폭 전체가 한꺼번에 꺾여 떨어져 소리가 큽니다. 1번 도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되는데도 찾는 사람이 적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바로 밖 라우가르다일리르 교회 묘지에 체스 세계 챔피언 보비 피셔가 2008년에 묻혔습니다. 1972년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이 그와 이 나라를 이었습니다. 묘비 앞에 체스 말을 놓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서쪽에 벽처럼 솟은 높이 551미터 산으로 첫 정착민 잉골퓌르 아르나르손이 묻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가파른 길을 두 시간쯤 오르면 남부 평야와 강 하구가 펼쳐집니다. 주민들이 운동 삼아 자주 오르는 산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남쪽 바닷가로 15분 가면 19세기 목조 집들이 늘어선 옛 무역항 마을이 나옵니다. 1765년에 지은 상인의 집 휘시드가 박물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거센 파도를 막는 방조제 위를 따라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용암이 흘러 지나가며 속을 비운 길이 1360미터 동굴입니다. 천장이 무너진 구멍으로 빛이 들어와 벽의 붉고 노란 줄무늬가 보입니다. 안내인과 함께 들어가고 바닥 바위가 미끄러워 헬멧과 등을 받아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1056년부터 1785년까지 이 나라 남부 주교가 머물던 자리로 지금은 1963년에 지은 흰 교회가 서 있습니다. 1954년 발굴 때 13세기 주교의 돌 관이 나와 지하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옛 교회에서 학교로 이어지던 땅굴 일부를 되살려 걸어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라우가르바튼 호숫가에 김이 오르는 땅을 그대로 살려 만든 온천입니다. 탕에서 나와 차가운 호수에 뛰어들었다가 돌아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호숫가 뜨거운 모래에 묻어 구운 호밀빵을 꺼내는 시연을 보여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퉁귀플리오트강이 넓게 퍼져 떨어지는 폭포로 굴포스 가는 길에서 잠깐 들릅니다. 옆에 연어가 거슬러 오르도록 만든 물고기 길이 있어 여름에 연어가 뛰는 것을 봅니다. 큰 폭포보다 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쇼르사우르달뤼르 골짜기에서 두 줄기 물이 현무암 기둥 사이로 나란히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이름이 도움의 폭포라는 뜻인데 고원을 건넌 여행자들이 이곳 풀밭에서 말을 쉬게 한 데서 왔다고 합니다. 차를 세우고 몇 분만 걸으면 폭포 앞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104년 헤클라 화산재에 묻힌 스퇴응 농장 터를 바탕으로 중세 뗏장 농가를 실제 크기로 다시 지었습니다. 긴 방 가운데 불 자리와 양옆 잠자리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진짜 집터는 골짜기 안쪽에 지붕을 씌워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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