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밑 600m에서 솟은 기둥 꼭대기에 얹힌 섬이라 해변 몇 걸음 밖에서 벽이 곧장 떨어집니다. 하루 입도 허가 수가 정해져 있어 다이빙 가게가 몇 주 앞서 추첨처럼 나눠 줍니다. 섬에 묵는 숙소는 2004년에 모두 철거됐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사바주 동남쪽 끝 항구 마을이고 시파단을 비롯한 다이빙 섬으로 가는 배가 모두 여기서 뜹니다. 바자우 사람들이 많이 살아 물 위 집과 나무배가 바다 생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공항이 있는 타와우에서 길로 한 시간 반 남짓 달려야 닿습니다.
바다 밑 600m에서 솟은 기둥 꼭대기에 얹힌 섬이라 해변 몇 걸음 밖에서 벽이 곧장 떨어집니다. 하루 입도 허가 수가 정해져 있어 다이빙 가게가 몇 주 앞서 추첨처럼 나눠 줍니다. 섬에 묵는 숙소는 2004년에 모두 철거됐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파단 다이빙의 거점이 되는 섬이고 리조트와 바자우 마을이 섬 하나를 나눠 씁니다. 모래 바닥에서 작은 생물을 찾는 머크 다이빙으로 이름났습니다. 마을 쪽 해안에는 쓰레기가 많으니 리조트 앞만 보고 섬을 판단하지 마세요.
지도에서 보기물이 들면 거의 잠기는 모래톱 위에 기둥을 박아 지은 리조트 하나가 전부인 곳입니다. 객실 테라스 계단으로 바로 바다에 들어갑니다. 물이 빠지는 시각에는 모래톱이 넓게 올라와 그 위를 걸어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화산 분화구 둘레가 반쯤 바다에 잠긴 섬이고 능선 꼭대기에 오르면 초록 석호가 내려다보입니다. 길이 가파르고 밧줄을 잡는 구간이 있습니다. 한낮 열기를 피해 아침 첫 배로 가는 일정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리조트 하나가 차지한 섬이고 모래톱으로 이어진 작은 섬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바다 밑에 실제로 우편물을 받는 우체통이 있어 방수 엽서를 넣고 옵니다. 하루 투어로 내리면 리조트 시설을 쓰는 값을 따로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나무 몇 그루와 흰 모래뿐인 납작한 섬이고 투어 배가 점심을 먹으러 들릅니다. 바다를 떠도는 바자우 라웃 아이들이 작은 배를 저어 다가옵니다. 산호가 해변 바로 앞에서 시작하니 물이 낮을 때는 밟지 않게 조심하세요.
지도에서 보기셈포르나에서 배로 한 시간쯤 나가는 섬이고 리조트 앞 해변으로 바다거북이 알을 낳으러 올라옵니다. 둘레에 다른 섬이 거의 없어 밤에 하늘이 아주 어둡습니다. 섬 전체가 리조트라 투숙객이 아니면 내리기 어렵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부두 옆 시장이고 바닷가재와 그루퍼, 갑오징어가 산 채로 수조와 얼음 위에 놓입니다. 시장에서 고른 해산물을 길 건너 식당에 가져가 요리해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섬 배가 떠나는 아침 일찍 가장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바자우의 전통 돛배 레파를 색색의 돛과 깃발로 꾸며 바다에 띄우는 축제이고 해마다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열리며 날짜는 해마다 바뀝니다. 배 위에서 춤과 북 공연이 이어집니다. 축제 주간에는 셈포르나 숙소가 모자라니 일찍 잡아 두세요.
지도에서 보기셈포르나 시내 앞바다에 기둥을 박아 지은 바자우 집들이 나무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해 질 무렵 물 위로 비치는 집 그림자를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이 사는 마을이므로 집 안을 찍기 전에 꼭 허락을 구하세요.
지도에서 보기셈포르나에서 한 시간 반을 달려 닿는 타와우 뒤 화산 구릉의 열대우림 공원입니다. 키 큰 노란 메란티 나무가 숲 위로 솟아 있고 숲길 끝에 폭포가 있습니다. 다이빙 다음 날 비행기를 타기 전 하루를 보내기에 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툰 사카란 해양공원 안의 작은 섬이고 썰물이면 흰 모래톱이 길게 드러납니다. 섬 투어 배가 점심 무렵 들러 스노클과 사진 시간을 줍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모자와 선크림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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