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해변 가운데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서쪽 끝이라 해가 지는 것을 정면으로 보고, 비치 발리볼 코트와 물놀이 시설이 모래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파도가 거의 없어 수영보다 물에 앉아 있기에 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ahime Gül · Pexels License · Pexels
본섬 남쪽에 붙은 섬이고 해변 세 곳과 옛 해안포대, 놀이시설이 한 섬에 들어 있습니다. 모래는 다른 나라에서 실어 와 부은 것이고, 바다 건너로는 화물선과 정유 시설이 보입니다. 걸어 들어가는 길이 따로 있어 다리를 건너면 입장료가 없습니다.
세 해변 가운데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서쪽 끝이라 해가 지는 것을 정면으로 보고, 비치 발리볼 코트와 물놀이 시설이 모래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파도가 거의 없어 수영보다 물에 앉아 있기에 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ahime Gül · Pexels License · Pexels현수교를 건너면 작은 섬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 위에 아시아 대륙의 최남단이라는 표지가 붙어 있는데, 다리 폭이 좁아 반대편에서 오는 사람과 마주치면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아이들 물놀이 시설이 이 해변에 몰려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Valérie Schlott · Pexels License · Pexels세 해변 중 가장 동쪽이고 가장 조용합니다. 모노레일 종점에서 걸어야 닿는 거리라 사람이 덜 오고, 물가에 야자수 그늘이 이어져 있어 파라솔을 빌리지 않아도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Maldonado · Pexels License · Pexels영국군이 항구를 지키려고 바다 쪽으로 포를 앉힌 자리입니다. 정작 일본군은 육지 쪽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이 포는 제 방향으로 쓰이지 못했습니다. 지하 탄약고와 항복 장면을 재현한 전시실이 남아 있습니다. 위쪽 숲길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ylan Higginbotham · Pexels License · Pexels노선이 둘로 갈립니다. 마운트 페이버에서 섬으로 건너오는 것과 섬 안에서 해변까지 가는 것이 표가 따로이고, 건너오는 쪽은 항만 위를 지나 컨테이너 부두가 발밑에 들어옵니다. 바람이 세면 운행을 세우니 흐린 날에는 먼저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보기© Rockwell branding agency · Pexels License · Pexels비보시티 3층에서 출발하는 모노레일입니다. 섬으로 들어갈 때만 요금을 받고 섬 안에서는 몇 번을 타도 더 내지 않으므로, 해변 사이를 옮길 때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 배차가 짧아 시간표를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i Chunyu · Pexels License · Pexels걸어서 섬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지붕이 덮여 있고 오르막에는 무빙워크가 놓여 있어 십 분쯤 걸리는데, 이 길로 들어가면 입장료가 없습니다. 옆으로 요트가 정박한 물길이 나란히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Calvin Seng · Pexels License · Pexels발이 허공에 뜬 채로 원판이 돌면서 올라갑니다. 안전벨트만 있고 벽이 없어 바람이 그대로 오는데, 한 바퀴 돌면 섬 전체와 본섬 쪽 항만이 차례로 보이고 카메라는 손에 들지 못해 목에 걸어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Rockwell branding agency · Pexels License · Pexels수조 한 면이 벽 전체를 차지하는 방이 있습니다. 만타와 상어가 그 앞을 지나가는 동안 사람들은 바닥에 앉아 있고, 먹이를 주는 시각이 그날그날 붙어 있습니다. 냉방이 세고 실내라 비 오는 날 몰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Amine İspir · Pexels License · Pexels놀이시설 사이에 숲길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임비아 언덕을 올라 케이블카 역까지 이어지는 길이고 돈을 받지 않는데, 그늘이 이어져 한낮에도 걸을 수 있고 다람쥐와 왕도마뱀이 길 위로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llan Carvalho · Pexels License · Pexels2010년 리조트 월드 센토사 안에 연 테마파크로, 영화 주제 구역 일곱 곳이 호수를 둘러쌉니다. 인기 놀이기구는 서로 엇갈려 달리는 롤러코스터 한 쌍입니다. 번개가 치면 야외 기구가 멈추므로 오후 소나기 철에는 아침에 몰아 탑니다.
지도에서 보기실로소 비치 바다 위 무대에서 물줄기 막에 영상을 쏘고 불꽃을 터뜨리는 밤 공연입니다. 밤마다 두 차례 열리고 한 번에 20분쯤 걸립니다. 해변 쪽 자리는 바닷바람에 물보라가 날아오니 가운데 뒤쪽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2024년에 연 보행로 정원으로, 리조트 월드에서 비치 역까지 섬 가운데를 걸어서 가로지릅니다. 향기 나는 식물과 소리를 내는 조형물로 오감을 하나씩 건드리게 꾸몄습니다. 입장료가 없고 밤에는 조명을 켭니다.
지도에서 보기헨더슨 로드 36m 위를 지나는,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보행자 다리입니다. 물결처럼 휘는 나무 갈빗대가 그늘 쉼터를 만듭니다. 마운트 페이버에서 숲길로 이어져 센토사 케이블카 정류장과 한 번에 묶어 걷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타이거밤을 판 호 형제가 1937년에 만든 공원으로, 중국 신화와 민담을 재현한 조각상 천여 개가 언덕에 흩어져 있습니다. 공원은 입장료가 없고 저승 열 개의 법정을 꾸민 박물관만 표를 받습니다. 아이에게는 꽤 무서운 장면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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