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시장 건물을 고쳐 만들었고 천장 돔에 별자리를 그려 놓았습니다. 과학과 천문 전시실에 아랍 학자들이 만든 기구가 모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re Moreira · Pexels License · Pexels
연방에서 문화 정책을 가장 강하게 펴는 토후국이고 박물관이 열여섯 곳 넘습니다. 술 판매가 금지돼 있고 복장 규정이 다른 토후국보다 엄합니다. 11월부터 2월에 야외 시장과 물가를 걷기 좋습니다.
옛 시장 건물을 고쳐 만들었고 천장 돔에 별자리를 그려 놓았습니다. 과학과 천문 전시실에 아랍 학자들이 만든 기구가 모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re Moreira · Pexels License · Pexels옛 주택 여러 채를 이어 전시장으로 쓰고 안뜰이 통로가 됩니다. 격년으로 열리는 미술전 기간에는 도시 곳곳이 전시장이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Mohammed Sahil Sarafudeen · Pexels License · Pexels파란 타일을 붙인 아치 건물 두 채가 다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위층은 양탄자, 아래층은 금과 시계를 팔고 값을 깎는 것이 관례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z f · Pexels License · Pexels석호 옆에 선 모스크이고 오스만 양식으로 지었습니다. 비무슬림 견학을 정해진 요일에 받고 옷을 빌려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Rassho Noor · Pexels License · Pexels산호석과 회로 지은 옛 건물을 원래 방식으로 되살리고 있습니다. 공사 구역이 남아 있어 해마다 걸을 수 있는 골목이 늘어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Diana ✨ · Pexels License · Pexels아랍 서체를 종류별로 걸어 두고 붓과 갈대펜을 함께 전시합니다. 글자 모양이 뜻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설명을 붙여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Hurrah suhail · Pexels License · Pexels사막 안에 청동기 무덤과 낙타 매장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밤에 별을 보며 야영하는 상품이 있고 시내에서 한 시간 거리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Walid Ahmad · Pexels License · Pexels수로 양쪽에 식당이 늘어서고 관람차가 물가에 서 있습니다. 저녁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자리가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 RAGHUL K.K. · Pexels License · Pexels동해안 쪽 샤르자 영토에 오래된 맹그로브 숲이 있습니다. 나무 데크와 관측대를 놓아 새를 관찰하게 해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hamie Farooqui · Pexels License · Pexels이 만과 인도양에 사는 물고기만 모아 전시합니다. 진주조개 채취 역사를 함께 다뤄 어업 도구를 함께 놓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EEP THIS PHOTO · Pexels License · Pexels천장에서 비가 쏟아지는데 사람이 걷는 자리만 센서가 알아채 빗줄기를 멈추는 설치 작품입니다. 샤르자 예술 재단이 2018년에 상설 전시로 들였습니다. 너무 빨리 걸으면 센서가 따라오지 못해 젖으니 천천히 움직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칼리드 석호 기슭을 따라 공원과 식당이 이어지는 물가 광장입니다. 해가 진 뒤 석호 위 분수가 음악에 맞춰 솟는 공연을 보러 가족들이 모입니다. 물 건너편으로 알누르 모스크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1820년 무렵에 지은 통치자 가문의 요새로 한때 대부분 헐렸다가 다시 세웠습니다. 2015년에 박물관으로 고쳐 다시 열었고 감옥 방과 옛 무기, 가문 기록을 보여 줍니다. 고층 건물 사이 옛 도심 한가운데에 낮게 앉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칼리드 석호 안 작은 섬을 정원과 조형 작품으로 꾸며 2015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나뭇잎 모양 지붕을 씌운 나비 온실에서 나비가 사람 어깨에 내려앉습니다. 밤에는 조명 작품에 불이 켜져 낮과 다른 모습이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믈레이하 가까운 사막 바위산에 바다 화석이 드러난 자리를 공원으로 만든 곳입니다. 이 땅이 한때 바다 밑이었다는 것을 조개와 산호 화석으로 보여 줍니다. 전시관 건물이 바위 사이에 낮게 박혀 있어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알다이드 사막에 2022년에 문을 연 사파리 공원으로 아프리카 밖에서 가장 큰 사파리라고 내세웁니다. 아프리카 여러 지역의 풍경을 구역별로 만들어 차를 타고 지나갑니다. 도심에서 자동차로 편도 한 시간쯤 걸리니 반나절은 비워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포스터 앤드 파트너스가 설계해 2020년에 문을 연 도서관 겸 문화 공간입니다. 얇은 지붕판이 유리벽 위에 떠 있는 듯 넓게 덮습니다. 책을 기계로 바로 찍어 주는 인쇄기가 있어 고른 책을 그 자리에서 받아 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알다이드 길가 사막 공원 안에 아라비아반도 토종 동물을 모은 곳입니다. 아라비아오릭스부터 사막 파충류와 야행성 동물까지 구역을 나눠 보여 줍니다. 실내 유리창 너머로 보도록 지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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