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끝 보호구역이고 산호 절벽이 수직으로 떨어집니다. 물 위에는 소금 늪과 맹그로브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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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이 반도 남쪽 끝이라 홍해와 아카바만이 만나는 자리에 있습니다. 앞바다 절벽 산호가 물가에서 바로 깊은 물로 떨어집니다. 물이 알맞은 3월과 4월에 가거나 10월과 11월에 갑니다.
반도 끝 보호구역이고 산호 절벽이 수직으로 떨어집니다. 물 위에는 소금 늪과 맹그로브가 함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İrem Türkkan · Pexels License · Pexels좁은 해협에 산호 기둥 네 개가 줄지어 솟아 있습니다. 물살이 세어 잠수는 조류를 타고 한 방향으로만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ansu Hangül · Pexels License · Pexels초승달 모양 만에 모래사장과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물이 얕고 잔잔해 어린아이가 놀기에 알맞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urin ko · Pexels License · Pexels산호 두 무리 사이에 화물선에서 쏟아진 화장실 도기가 흩어져 있습니다. 물살을 따라 흘러가며 두 곳을 이어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Anastasia Haritonov · Pexels License · Pexels휴양지와 떨어진 구역이라 값이 다르고 흥정이 필요합니다. 향신료 가게에서 무게를 달아 봉지에 담아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Catherine · Pexels License · Pexels바닥에 유리를 낸 배로 산호 위를 지나갑니다. 물에 들어가지 않고도 물고기 떼를 그대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Torobekov · Pexels License · Pexels썰물 때만 드러나는 모래톱이라 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밀물이 들면 사라지므로 시간을 맞춰 배가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Sara Samir · Pexels License · Pexels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자리에 맹그로브 숲이 5킬로미터 이어집니다. 모래에 뿌리가 드러나 있어 밀물 때 모양이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Cansu Hangül · Pexels License · Pexels배를 타지 않고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 잠수하는 자리입니다. 계단과 난간을 놓아 장비를 지고도 들어가기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ander Popovkin · Pexels License · Pexels시가지 뒤 자갈 사막을 사륜차로 한 시간쯤 달립니다. 먼지가 많이 나서 얼굴을 천으로 감싸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hmed zaki · Pexels License · Pexels옛 시장 한가운데 여러 해 공사 끝에 완공된 큰 모스크로, 맘루크와 오스만 양식을 섞어 크림색 돌로 지었습니다. 해가 지면 조명이 켜져 시장 골목 끝마다 첨탑이 걸려 보입니다. 둘레 식당 테라스에서 저녁을 먹으며 바라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하이 엘누르 동네에 선 콥트 정교회 성당으로, 천장 전체를 하늘과 천사, 성경 장면으로 빈틈없이 칠했습니다. 고개를 젖히고 오래 서 있게 되는 곳입니다. 들어갈 때는 어깨와 무릎을 가립니다.
지도에서 보기하다바 등대 아래 절벽에서 계단으로 내려가 들어가는 암초로, 바다부채 산호가 숲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해안에서 바로 깊어져 몇 걸음 만에 벽을 따라 떠다닙니다. 조류가 바뀌는 시간에는 물살이 세집니다.
지도에서 보기나마 만 북쪽의 작은 만으로, 이름과 달리 상어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해변 바로 앞 산호초가 가파르게 떨어져 스노클로도 깊은 물빛을 봅니다. 나마 만보다 한적해 조용히 물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찾습니다.
지도에서 보기공항 가까운 곶으로, 해안에서 들어가는 잠수 지점 두 곳이 산호 벽을 따라 이어집니다. 물속에서 머리 위로 착륙하는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물이 맑아 아침 첫 잠수로 많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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