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 위에서 부서지는 오른쪽 파도이고 나무 데크가 바다 위까지 뻗어 있어 서핑을 안 해도 앞자리에서 봅니다. 파도가 산호 위에서 얕게 깨지므로 초보자는 다른 해변에서 배우고, 9월과 10월에 대회가 열려 그 주에는 물이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e Ciao · Pexels License · Pexels
태평양을 정면으로 받는 눈물방울 모양 섬이고 파도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야자수가 섬을 덮어 도로가 그 아래를 지나가며, 이동은 오토바이와 트라이시클이 전부입니다. 파도는 8월부터 11월까지 크고 물이 맑은 것은 3월과 4월입니다.
산호 위에서 부서지는 오른쪽 파도이고 나무 데크가 바다 위까지 뻗어 있어 서핑을 안 해도 앞자리에서 봅니다. 파도가 산호 위에서 얕게 깨지므로 초보자는 다른 해변에서 배우고, 9월과 10월에 대회가 열려 그 주에는 물이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e Ciao · Pexels License · Pexels맹그로브에 둘러싸인 초록 호수이고 델 카르멘에서 배로 삼십 분 들어갑니다. 나무 다이빙대와 패들보드를 빌리는 자리가 함께 있으며, 썰물에는 배가 못 들어와 오전 물때에 맞춰 출발합니다. 그늘이 데크 아래밖에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heila Mae Olino · Pexels License · Pexels썰물에만 나타나는 웅덩이입니다. 바닷물이 빠지면 바위 사이에 깊은 물이 갇혀 수영장처럼 되고, 물이 들어오면 통째로 사라지므로 그날 몇 시에 열리는지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위쪽 바위에서 뛰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lina Sazonova · Pexels License · Pexels제너럴 루나에서 필라르까지 야자수 사이로 곧게 뻗은 도로이고 양쪽 나무가 하늘을 가립니다. 전망대에 서면 야자수가 지평선까지 이어지는 것이 보이며, 오토바이로 지나가면 그늘 때문에 체감 온도가 떨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xis Ricardo Alaurin · Pexels License · Pexels동굴 안 물웅덩이로 들어가 반대편으로 헤엄쳐 나오는 곳입니다. 안이 어두워 가이드가 손전등을 들고 앞서 가고 발이 닿지 않는 구간도 있습니다. 나오는 자리는 강처럼 흐릅니다. 짐을 맡길 곳이 없어 방수 주머니가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Bonna Joseph · Pexels License · Pexels이름 그대로 나무가 한 그루도 없는 모래섬입니다. 만조에는 크기가 절반으로 줄고 그늘이 아예 없어 배에서 파라솔을 빌려 가며, 세 섬 투어의 첫 자리라 아침에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 Brandon Lavilla · Pexels License · Pexels세 섬 가운데 가장 크고 마을이 있어 점심을 먹는 자리로 씁니다. 배에서 내리면 마을 아주머니들이 밥과 구운 생선을 상에 차려 주고 요리비를 따로 받으며, 재료를 시장에서 사 들고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야자수 그늘이 넉넉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e Ciao · Pexels License · Pexels야자수 몇 그루가 선 작은 섬이라 한 바퀴가 십 분이면 끝나는데, 뒤쪽은 산호가 얕게 깔려 물에 들어갈 때 신발을 신어야 발이 베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uke Jared Melendez · Pexels License · Pexels강 위로 기울어진 야자수 한 그루에 그네처럼 줄을 매달아 두어 그 위에 앉는 자리로 알려졌습니다. 줄을 잡고 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는데 강물이 흐려 바닥이 안 보이므로 발부터 들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오후에는 줄이 섭니다.
지도에서 보기© Christopher Camitan · Pexels License · Pexels필리핀에서 가장 넓은 맹그로브 숲 가운데 하나이고 나무 데크가 숲 안으로 들어갑니다. 전망탑에 오르면 숲이 강줄기를 따라 갈라지는 것이 보이고, 해가 진 뒤에는 반딧불이 배가 나갑니다. 모기가 많아 팔을 덮는 편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ahamie Farooqui · Pexels License · Pexels섬 북동쪽 산이시드로의 긴 해변으로, 제너럴루나에서 멀어 클라우드 나인보다 서퍼가 훨씬 적습니다. 야자수 그늘 아래 작은 식당 몇 곳만 있어 하루를 조용히 보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아르가오 남쪽 부카스그란데섬의 석호로, 썰물 때만 드나들 수 있는 좁은 동굴 입구를 배로 지나 들어갑니다. 안쪽에는 쏘지 않는 해파리가 사는 호수가 있는데, 해파리가 많은 철이 따로 있어 미리 확인하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북쪽 부르고스 쪽의 한적한 해변으로, 고운 흰 모래가 길게 이어집니다. 가는 길에 가게가 드물어 물과 먹을 것을 챙겨 갑니다. 주민 몇 명과 소수의 여행자만 보일 만큼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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