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니크크닌주
시베니크

시베니크

가고 싶은 곳487
가본 사람0
계획1

로마인이 세운 다른 해안 도시와 달리 크로아티아 사람이 직접 만든 도시입니다. 좁은 만 안쪽에 자리 잡아 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합니다. 크르카 폭포에 물이 많은 5월과 6월, 사람이 적은 9월과 10월에 갑니다.

01성 야고보 대성당

돌판을 홈에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만 지어 나무도 벽돌도 쓰지 않았습니다. 바깥 벽에 그 시대 사람 얼굴 71개를 실제 모습대로 새겼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ena · Pexels License · Pexels
11프리모슈텐

시베니크에서 남쪽으로 20km쯤, 둑길로 뭍과 이어진 작은 반도에 돌집이 둥글게 들어선 마을입니다. 뒤편 언덕에 돌담으로 나눈 바비치 포도밭이 계단처럼 깔려 있습니다. 반도 꼭대기 성당 묘지에서 마을 지붕과 바다가 한꺼번에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12즐라린섬

시베니크 항구에서 여객선으로 30분 안팎 걸리는 섬으로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붉은 산호를 건져 다듬던 섬이라 마을 공방에서 산호 장신구를 팝니다. 항구 앞 소나무 그늘 아래 자갈 해변에서 배 시간을 기다리며 헤엄칩니다.

지도에서 보기
13프르비치섬 브란치치 기념관

낙하산 그림을 남긴 르네상스 발명가 파우스트 브란치치가 이 섬에 묻혔습니다. 2012년 프르비치 루카 마을에 기념관이 문을 열어 그가 책에 그린 기계들을 모형으로 보여 줍니다. 그가 1617년 베네치아 종탑에서 낙하산으로 뛰어내렸다는 이야기는 증거가 없는 전설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14로슈키 폭포

크르카 국립공원 상류 쪽의 폭포로 낮은 계단 폭포가 여러 줄로 이어지다 한 번에 떨어집니다. 폭포 옆에 옛 물레방아 집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래 스크라딘스키 부크보다 사람이 훨씬 적어 물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걷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15두브라바 맹금류 센터

시베니크 동쪽 두브라바 마을의 소나무 숲에서 다치거나 병든 매와 올빼미를 치료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센터입니다. 방문객에게 새를 가까이 보여 주며 매사냥 시연을 합니다. 개인 방문은 날이 정해져 있으니 미리 확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이 도시의 계획

홈 화면에 트립위드 추가

트립위드를 설치하고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보세요. 앱으로 쓰면 더 빠르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1. 1.설치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의 메뉴(⋮)를 여세요
  2. 2.‘앱 설치’ 또는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고 설치를 완료하세요
  3. 3.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을 눌러 실행하세요

이미 설치했다면 홈 화면의 트립위드 아이콘으로 열어주세요. iPhon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설치를 확인하지 못해 이 안내가 다시 보일 수 있어요.

설치 버튼이 없거나 취소했다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설치 메뉴도 없다면 Chrome 또는 Safari에서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