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바닥이라 넘어져도 다치지 않아 배우기에 알맞습니다. 아침에 바람이 약해 파도가 가장 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old Granados · Pexels License · Pexels
북서쪽 건조한 해안이라 다른 지역과 달리 마른 숲이 이어집니다. 파도가 고르게 들어와 서핑에 처음 나서는 사람이 많이 찾습니다. 비가 거의 없는 12월과 4월, 3월, 2월, 1월에 갑니다.
모래 바닥이라 넘어져도 다치지 않아 배우기에 알맞습니다. 아침에 바람이 약해 파도가 가장 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rold Granados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북쪽 강어귀에 맹그로브가 자라고 악어가 삽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 새와 원숭이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IKRAM NASMA · Pexels License · Pexels장수거북이 알을 낳으러 오는 해변이라 밤에 출입을 막습니다. 안내인과 함께 정해진 인원만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Ugur Tandogan · Pexels License · Pexels진흙이 끓는 웅덩이와 김 구멍이 숲 속에 흩어져 있습니다. 화산 열로 데워진 온천이 산기슭에 여럿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Paredis · Pexels License · Pexels우기에만 잎이 나고 건기에는 나무가 헐벗습니다. 잎이 없어 짐승을 찾기가 우림보다 훨씬 쉽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Саша Круглая · Pexels License · Pexels날이 저물 때 배에 올라 만을 따라 나갑니다. 중간에 닻을 내리고 물에 들어가 스노클링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NOAH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에서 걸어 20분 거리이고 바위가 많아 사람이 적습니다. 썰물 때 바위 웅덩이에 작은 물고기가 갇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소를 부려 사탕수수를 짜던 기계가 농장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시범으로 돌려 즙을 짜서 맛보게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Jefferson Lucena · Pexels License · Pexels건조한 초원에서 소를 몰던 방식대로 말을 탑니다. 안장 모양이 다르고 고삐 쥐는 법도 따로 배웁니다.
지도에서 보기© I Bautista · Pexels License · Pexels나무 건반을 두드리는 악기가 이 주의 전통 악기입니다. 저녁에 광장이나 식당에서 두 사람이 함께 칩니다.
지도에서 보기© Lars H Knudsen · Pexels License · Pexels타마린도에서 남쪽으로 비포장길을 달려가는 서핑 해변입니다. 모래 바닥과 바위 바닥 파도가 섞여 있어 실력에 맞는 자리를 고릅니다. 시내 해변보다 개발이 덜 되어 해변 뒤로 맹그로브와 숲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모래 대신 잘게 부서진 조개껍데기가 깔린 해변으로, 물이 맑아 스노클링을 많이 합니다. 해변 뒤를 대형 리조트가 차지하고 있어 이웃 브라실리토 해변에서 모래사장을 따라 걸어 들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맨발로 걸으면 조각이 발에 박히니 샌들을 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타마린도 북쪽의 흰 모래 해변으로, 잔잔한 만을 따라 둥글게 휘어 있습니다. 파도가 서핑 해변보다 순해 헤엄치기 편합니다. 해변 끝 언덕에 오르면 포트레로 만 전체가 내려다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산타크루스 근처에 있는 초로테가 원주민 후손의 도예 마을로, 타마린도에서 차로 한 시간쯤 걸립니다. 마을 광장을 둘러싼 집들이 저마다 공방 겸 가게입니다. 부탁하면 흙을 손으로 쌓아 그릇을 빚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해안의 보호구역으로, 올리브각시바다거북 수만 마리가 며칠 사이 한꺼번에 올라오는 「아리바다」가 일어납니다. 우기에 규모가 큽니다. 처음 하루 반 동안 낳은 알은 마을 조합이 허가를 받아 거두는데, 나중에 올라온 거북이 어차피 파헤치는 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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