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꼭대기 요새 구역이고 좁은 골목이 성벽 안에 있습니다. 전망 자리에서 해협 건너 스페인 해안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ELIANI Driss · Pexels License · Pexels
지중해와 대서양이 만나는 해협에 면해 있어 유럽 쪽 해안이 눈에 보입니다. 여러 나라가 함께 관리하던 시절이 있어 건물과 말이 뒤섞여 있습니다. 안개는 6월과 5월에 걷히고 9월과 10월에도 맑습니다.
언덕 꼭대기 요새 구역이고 좁은 골목이 성벽 안에 있습니다. 전망 자리에서 해협 건너 스페인 해안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ELIANI Driss · Pexels License · Pexels두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등대가 서 있습니다. 물 색이 좌우로 갈려 경계가 눈에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arim Ouakkaha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로 뚫린 구멍이 아프리카 대륙 모양을 닮아 사진에 자주 실립니다. 안쪽은 맷돌을 깎아 내던 자리라 벽이 파여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ouar olh · Pexels License · Pexels옛 도시와 새 도시가 만나는 자리에 원형 광장이 있습니다. 리프 산에서 내려온 여자들이 채소를 펴 놓고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Alasdair Braxton · Pexels License · Pexels옛 공사관 건물을 그대로 두고 자료와 그림을 모았습니다. 옛 도시 안에 있어 골목을 지나 들어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na Leonova · Pexels License · Pexels절벽 위 계단식 자리에 1921년부터 문을 연 찻집입니다. 자리마다 높이가 달라 어디 앉아도 바다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Earth Photart · Pexels License · Pexels언덕을 따라 계단 골목이 이어지고 문 색이 집마다 다릅니다. 여러 나라 말이 섞여 들려 다른 도시와 소리가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Mohammed EL Bouazzaoui · Pexels License · Pexels대서양 쪽 긴 모래사장이라 파도가 높고 사람이 적습니다. 낙타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모래 위를 오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Othmane Ettalbi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한 시간 거리에 흰 벽 옛 도시가 남아 있습니다. 스페인 통치 흔적이 남아 건물과 간판이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Haitham Sardi · Pexels License · Pexels유럽으로 가는 배가 하루 여러 번 뜨고 한 시간이면 건넙니다. 부두에서 배가 오가는 것을 보며 앉아 있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Issam Hajri · Pexels License · Pexels메디나 한가운데의 작은 광장이고 국제 관리 시절에는 작가와 망명객이 카페에 모이던 자리였습니다. 지금도 광장을 둘러싼 옛 카페 테라스에 앉아 민트차를 마십니다. 그랑 소코에서 골목을 따라 내려오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카스바 안 옛 술탄 궁전을 박물관으로 바꾼 곳이고 페니키아 시대부터 근대까지 이 지역 유물을 모았습니다. 안뜰 정원이 조용합니다. 북쪽 테라스에서는 맑은 날 해협 건너 스페인 해안까지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그랑 소코 옆에 있는 영국 성공회 교회이고 종탑을 첨탑처럼 짓고 안쪽 벽에 아랍어로 주기도문을 새겨 모스크와 닮았습니다. 뒤뜰 묘지에 이 도시에 살던 영국인들이 묻혀 있습니다. 관리인이 안내해 주면 작은 기부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그랑 소코 바로 옆의 공원이고 오래된 반얀나무 한 그루가 넓게 가지를 펼쳐 그늘을 만듭니다. 옛 국제 관리 시절 술탄 대리인의 관저가 있던 자리입니다. 벤치에 앉아 쉬어 가는 동네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르샨 구역 절벽 위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 구덩이가 줄지어 남은 곳이고 바다가 바로 내려다보입니다. 울타리나 안내소 없이 길가에 그대로 있습니다. 해 질 녘에 동네 사람들이 바위 위에 앉아 바다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도시 서쪽 언덕의 솔숲 공원이고 정식 이름은 르밀라트입니다. 숲 속에 20세기 초 납치 사건으로 이름이 알려진 페르디카리스의 저택이 있습니다. 주말에 도시 가족들이 소풍을 오고 숲길 끝에서 대서양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탕헤르만 동쪽 끝의 곶이고 만 건너편으로 도시 전체와 지브롤터 해협이 보입니다. 동쪽을 향해 있어 해돋이를 보러 가는 곳입니다. 곶 위 언덕에 옛 성처럼 지은 건물이 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탕헤르에서 남쪽으로 한 시간쯤 걸리는 대서양 성벽 마을이고 흰 벽에 그린 벽화가 골목마다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 예술 축제 때 화가들이 벽화를 새로 그립니다. 바다 쪽 성벽 끝 보루에서 해 지는 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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