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폭이 갑자기 15m로 좁아지며 초당 220톤이 쏟아집니다. 높이는 11m뿐인데 물살이 세서 소리가 큽니다.
지도에서 보기© Alvaro Montoro · Pexels License · Pexels
2천 년 전 큰 분화가 남긴 분화구에 물이 차 이 나라에서 가장 큰 호수가 됐습니다. 호수 넓이가 서울 면적을 넘고 건너편 산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12월부터 3월이 물이 따뜻하고 낮이 깁니다.
강폭이 갑자기 15m로 좁아지며 초당 220톤이 쏟아집니다. 높이는 11m뿐인데 물살이 세서 소리가 큽니다.
지도에서 보기© Alvaro Montoro · Pexels License · Pexels1970년대에 젊은 조각가들이 절벽에 마오리 얼굴을 10m 크기로 새겼습니다. 배나 카약으로만 다가갈 수 있고 물 위에서 올려다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Gaurav Kumar · Pexels License · Pexels땅 곳곳에 김이 새어 나오고 진흙이 끓는 구역을 데크로 돕니다. 지열 발전소가 물을 뽑아 쓴 뒤로 활동이 더 활발해졌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alázs Gábor · Pexels License · Pexels화산 사이를 19.4km 걷는 길이고 하루에 끝냅니다. 날씨가 급변해 정상 부근에서 여름에도 눈을 만나기도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ROMAN ODINTSOV · Pexels License · Pexels호수와 화산이 함께 보이는 상공에서 뛰어내립니다. 값이 다른 나라보다 낮아 처음 뛰는 사람이 많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Gaurav Kumar · Pexels License · Pexels지열 온천수가 찬 강물과 만나는 자리에 앉으면 물 온도가 맞습니다. 무료이고 주차장에서 걸어 5분이면 닿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飞 谢 · Pexels License · Pexels돛단배로 절벽 조각까지 두 시간 왕복합니다. 호수가 넓어 바람이 불면 파도가 바다처럼 일어납니다.
지도에서 보기© Chrystel Guay Garcia · Pexels License · Pexels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들어가는 지열 지대라 사람이 적습니다. 실리카 단구가 계단처럼 흘러내려 흰색으로 굳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Kris Møklebust · Pexels License · Pexels호숫가를 따라 흙길과 포장길이 이어지고 구간별로 난이도가 다릅니다. 숲 구간에서는 나무뿌리가 튀어나와 있어 속도를 줄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lfo Medeiros · Pexels License · Pexels강과 호수에 무지개송어가 많아 허가를 사서 낚습니다. 잡은 것을 팔 수 없고 식당에 가져가면 조리해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 Henry Bair · Pexels License · Pexels평소에는 바위가 드러난 마른 협곡인데 상류 댐이 정해진 시각에 수문을 열면 몇 분 만에 물이 차올라 급류가 됩니다. 영화 「호빗」의 술통 탈출 장면을 여기서 찍었습니다. 아래쪽 전망대보다 위쪽 전망대에서 물이 들이차는 모습이 더 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동쪽에 솟은 휴화산으로 목장과 숲을 지나 정상까지 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꼭대기에서는 타우포 호수 전체와 남쪽 화산 세 봉우리가 한 번에 보입니다. 마오리 소유지를 지나는 길이라 표시된 길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지도에서 보기루아페후산 아래 와카파파 마을에서 출발해 한 바퀴 도는 두 시간 산책길 중간에 있습니다. 옛 용암이 굳은 벼랑 끝에서 20m 폭포가 떨어집니다. 바람을 막을 데가 없는 고원 길이라 여름에도 바람막이를 챙기세요.
지도에서 보기호수 북서쪽 만 안쪽에 있는 조용한 호숫가 마을로 작은 항구와 모래 해변이 있습니다. 시내보다 물결이 잔잔해 아이와 헤엄치기 좋습니다. 가게가 몇 곳 없으니 먹을 것은 시내에서 사 가세요.
지도에서 보기호수 남쪽 끝 투랑이 옆 토카누 마을에서 숲 사이로 짧게 도는 지열 산책로입니다. 김이 오르는 온천 웅덩이와 부글거리는 진흙 웅덩이를 판자 길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남쪽 화산에서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잠깐 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투랑이 남쪽 통가리로강 가의 송어 부화장입니다. 개울 옆 지하 관찰실 유리창 너머로 물살을 거슬러 버티는 큰 송어가 눈높이에 보입니다. 부화 수조에서 크기별로 나뉜 새끼 송어를 보고 나면 강가 낚시꾼들이 왜 여기 모이는지 알게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피항아산 기슭 숲속에 숨은 작은 호수로 이름은 「초록 돌 호수」라는 뜻입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숲길에 모래 해변이 두 곳 있습니다. 차 소리가 닿지 않아 아침에 가면 토종 새소리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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