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북서쪽 마을이고 다이빙 가게가 몰려 있습니다. 모래밭 앞 물이 얕아 몇 걸음이면 산호가 나오므로, 물때가 낮을 때는 밟지 않도록 부표 밖으로 헤엄쳐 나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loyd Alozie · Pexels License · Pexels
남중국해에 뜬 화산섬이고 마을 여덟 개가 해안을 따라 흩어져 있으며 그 사이를 잇는 도로가 없어 배로 오갑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몬순으로 배가 끊겨 숙소 대부분이 문을 닫습니다. 메르싱이나 탄중 그무크에서 배로 두 시간 걸립니다.
섬 북서쪽 마을이고 다이빙 가게가 몰려 있습니다. 모래밭 앞 물이 얕아 몇 걸음이면 산호가 나오므로, 물때가 낮을 때는 밟지 않도록 부표 밖으로 헤엄쳐 나가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loyd Alozie · Pexels License · Pexels섬 반대편이라 파도가 있습니다. 서쪽 마을들이 잔잔한 것과 달리 남중국해를 정면으로 받아 서핑을 배우러 오는 사람이 있고, 산을 넘는 길이 하나뿐이라 오토바이 택시로 40분 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Lloyd Alozie · Pexels License · Pexels물이 바위를 타고 미끄러지듯 흘러 자연 미끄럼틀처럼 되어 있습니다. 우기가 끝난 직후가 물이 가장 많고 건기에는 바위만 남으며, 1958년 영화를 여기서 찍은 이야기가 안내판에 적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Quionie Gaban · Pexels License · Pexels물을 두 병 이상 지고 나서세요. 테콕에서 주아라까지 산을 넘는 길이 세 시간 반이고 중간에 물을 살 곳이 없습니다. 계단이 콘크리트로 놓여 있어 길을 잃지는 않지만 습도가 높아 땀이 마르지 않고, 원숭이와 왕도마뱀을 지나칩니다.
지도에서 보기© Priscila Almeida · Pexels License · Pexels본섬에서 배로 5분 거리의 작은 바위섬이고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데 40분쯤 걸립니다. 수심이 얕아 초보자가 첫 스노클링을 하는 자리이며, 배가 지나는 길목이라 부표 안쪽에서만 헤엄쳐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Lloyd Alozie · Pexels License · Pexels주아라 해변에 있고 알을 옮겨 부화시킨 새끼를 방류합니다. 방류는 부화 시각에 맞춰 하므로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고, 그날 있는지는 가서 물어봐야 압니다. 자원봉사자가 운영해 입장료 대신 기부를 받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yra gabriel oficial · Pexels License · Pexels섬에서 가장 큰 마을이고 공항과 선착장과 면세점이 모두 여기 있습니다. 은행이 한 곳뿐이고 현금인출기가 자주 빕니다. 본토에서 현금을 미리 뽑아 오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안을 따라 콘크리트 길이 이어져 자전거로 다닐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loyd Alozie · Pexels License · Pexels섬 남쪽 끝에 솟은 화강암 봉우리 둘이고 배에서 보면 뿔처럼 보여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 오르는 것은 암벽 등반에 가까워 일반 방문객은 배 위에서 보는 것으로 끝냅니다. 섬을 도는 배 일정에 이 구간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effry Surianto · Pexels License · Pexels테콕에서 걸어서 넘어갈 수 있는 마을이고 줄여서 ABC라고 부릅니다. 숙소가 해안을 따라 한 줄로 늘어서 값이 싼 편이며, 해가 지는 쪽을 보고 있어 저녁마다 잔교 끝에 사람이 모입니다. 산호는 살랑 쪽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fham Hamsyari · Pexels License · Pexels쌍둥이 봉우리 바로 아래 남쪽 끝 마을이고 길이 닿지 않아 배로만 갑니다. 스무 가구 남짓이 어업으로 살고 저녁에는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쓰므로 정해진 시각에 불이 꺼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Hāyca · Pexels License · Pexels아이르 바탕에서 살랑으로 넘어가는 숲길 중간에 있는 작은 만입니다. 길이 바위와 나무뿌리를 넘어 이어져 운동화를 신고 걷습니다. 지친 사람은 해변에서 배를 불러 돌아가고, 이름처럼 원숭이가 가방을 노리니 짐을 꼭 쥡니다.
지도에서 보기살랑 북쪽 앞바다의 작은 무인도이고 물이 맑아 스노클 배 투어가 들릅니다. 바위 둘레 얕은 산호밭에 물고기 떼가 몰려 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섬이라 마실 물과 그늘을 가릴 것을 챙겨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섬 서쪽 테콕 남쪽에 있는 조용한 해변이고 리조트 몇 곳이 모래밭을 나눠 씁니다. 물이 잔잔해 아이와 함께 물놀이하기 좋습니다. 저녁에는 산 너머로 해가 지는 쪽을 보며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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