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국립공원 보호구역 안에 길게 뻗은 모래 해변이고 뒤편 숲에서 떠밀려 온 거대한 유목이 모래 위에 누워 있습니다. 해변 주차장에 차를 대려면 국립공원 입장권을 사서 차 앞유리에 보이게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밴쿠버섬 서쪽 해안에서 4번 도로가 끝나는 곳의 바닷가 마을이고 뒤로는 온대 우림, 앞으로는 태평양이 펼쳐집니다. 여름에는 서핑과 고래 구경을 하러 오고, 11월부터 겨울 사이에는 큰 폭풍이 해안을 때리는 것을 보러 숙소를 잡습니다. 밴쿠버에서 배와 차로 한나절이 걸립니다.
퍼시픽림 국립공원 보호구역 안에 길게 뻗은 모래 해변이고 뒤편 숲에서 떠밀려 온 거대한 유목이 모래 위에 누워 있습니다. 해변 주차장에 차를 대려면 국립공원 입장권을 사서 차 앞유리에 보이게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너른 해변이고 물이 빠지면 바위 웅덩이에 불가사리와 말미잘이 드러납니다. 썰물 때 걸어서 건너간 작은 섬은 밀물이 들면 길이 잠기므로 물때표를 보고 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파도가 고르게 들어와 서핑 대회가 열리는 만이고 해변 앞 가게에서 보드와 잠수복을 빌립니다. 바닷물이 한여름에도 차가워서 두꺼운 잠수복 없이는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으로 배를 타고 한 시간 넘게 가서 우림 속 나무 길을 2km 걸으면 바위틈에 고인 천연 온천이 나옵니다. 길에 깐 널빤지마다 이곳을 찾은 배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걸으며 읽게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국립공원 안 오래된 삼나무 숲을 나무 데크로 한 바퀴 도는 짧은 길이 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 이끼가 가장 짙은 초록이 되고, 데크가 젖으면 미끄러워 계단에서는 난간을 잡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유클루릿 마을의 해안 벼랑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이고 앰피트라이트 포인트 등대에서 시작합니다. 폭풍이 올 때 파도가 벼랑 위까지 튀어 올라, 길가 표지판이 바다 쪽 바위로 내려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 앞바다를 수상 택시로 10분쯤 건너가면 천 년 넘은 붉은 삼나무가 선 원시림이 나옵니다. 1984년 벌목을 막으려고 주민과 원주민이 섬을 지켰고, 앞쪽 데크 구간 뒤로는 진흙길이라 장화를 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3월과 4월에 회색고래 수만 마리가 멕시코에서 알래스카로 가며 이 앞바다를 지나갑니다. 일부는 여름 내내 남아 먹이를 먹어서, 작은 고무보트를 타면 고래 등이 배 바로 옆에서 떠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물이 빠진 갯바위에 흑곰이 내려와 돌을 뒤집으며 게를 잡아먹는 것을 배 위에서 지켜봅니다. 곰이 썰물 때만 해안에 나오므로 출항 시각이 매일 물때에 맞춰 바뀝니다.
지도에서 보기원주민 화가 로이 헨리 비커스의 판화를 거는 갤러리이고 건물을 붉은 삼나무 롱하우스로 지었습니다. 마을 중심가 캠벨 스트리트에 있고, 판화마다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적은 글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의 작은 모래 해변으로, 숲길과 나무 계단을 따라 내려갑니다. 바위섬 사이로 해가 지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 해 질 무렵이면 사람이 모여듭니다.
지도에서 보기클레이오쿼트 해협 가에 있는 12에이커 숲과 정원으로, 이름이 바뀌기 전에는 토피노 식물원으로 불렸습니다. 이끼 낀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갯벌 가장자리로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쪽 우클루릿 항구의 작은 수족관으로, 근처 바다에서 잡은 생물을 전시했다가 철이 끝나면 바다로 돌려보냅니다. 수조가 낮아 아이도 손을 넣어 볼 수 있고 해설사가 곁에서 설명해 줍니다.
지도에서 보기퍼시픽림 국립공원 북쪽 끝에서 나무 데크와 계단을 따라 우림을 1km쯤 걸으면 롱비치 북쪽 끝 해변이 나옵니다. 썰물 때는 앞바다 바위섬까지 모래톱이 드러납니다.
지도에서 보기11월부터 2월까지 태평양 폭풍이 몰려와 높은 파도가 바위에 부서지는 모습을 보러 오는 철입니다. 해변 숙소 대부분이 이 철에 값을 내리고, 큰 파도에 떠밀려 온 통나무가 굴러 다치기 쉬워 물가에서 떨어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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