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안내인과 함께 정해진 구역에서 산란을 봅니다. 불빛이 거북을 돌려세우므로 손전등과 사진기를 쓰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ehmed Lukavackic · Pexels License · Pexels
카리브 쪽 해안에 물길이 얽혀 있어 도로가 없고 배나 경비행기로만 갑니다. 초록바다거북이 알을 낳으러 이 모래밭으로 돌아옵니다. 거북이 오르는 7월과 8월, 9월, 10월에 갑니다.
밤에 안내인과 함께 정해진 구역에서 산란을 봅니다. 불빛이 거북을 돌려세우므로 손전등과 사진기를 쓰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ehmed Lukavackic · Pexels License · Pexels엔진을 끄고 노를 저어 좁은 물길로 들어갑니다. 원숭이와 카이만, 물총새가 물가에 나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usan Stupar · Pexels License · Pexels차가 한 대도 없고 모래 골목으로만 다닙니다. 카리브 쪽이라 쓰는 말과 음악이 나머지 지역과 다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fish socks · Pexels License · Pexels119미터 언덕에 오르면 물길과 바다가 나란히 놓인 것이 보입니다. 계단이 미끄러우니 비가 온 다음에는 발을 조심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berth Osorio · Pexels License · Pexels1950년대부터 이 해변에서 거북을 표시하고 세어 왔습니다. 등껍질에 붙였던 표와 이동 경로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os Muertos Crew · Pexels License · Pexels밤에 배를 타고 손전등으로 물가를 비추며 나아갑니다. 카이만 눈이 붉게 반사되어 물 위에 점처럼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Manish Jangid · Pexels License · Pexels화산 모래라 색이 어둡고 낮에 발이 델 만큼 뜨겁습니다. 물살이 세고 상어가 있어 헤엄치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fin Auzikri · Pexels License · Pexels공원 안 짧은 길이고 진흙이 깊어 장화를 빌려 신습니다. 나무독개구리와 큰부리새를 길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Erik Mclean · Pexels License · Pexels물풀이 많은 안쪽 물길에 매너티가 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히 물속을 다녀 실제로 보는 일은 드뭅니다.
지도에서 보기© Jean Paul Montanaro · Pexels License · Pexels숲 사이에 짧은 활주로를 내어 경비행기가 오갑니다. 대기실이 지붕만 있는 정자라 비가 오면 소리가 큽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i Clark · Pexels License · Pexels토르투게로까지는 도로가 없어 대부분 라 파보나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카리아리에서 버스를 갈아타 선착장에 닿으면 바나나 농장과 강가 숲을 지나는 뱃길이 이어집니다. 짐은 비닐로 싸 두면 물보라에 젖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토르투게로 북쪽, 니카라과 국경까지 이어지는 물길과 습지의 보호구역입니다. 큰 은빛 물고기 타폰을 낚으러 오는 낚시꾼들이 머무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길이 없어 배나 경비행기로만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토르투게로 남쪽 물길에 자리한 작은 섬마을로, 주민 모임이 거북 알을 지키는 순찰을 꾸립니다. 산란 철에는 순찰 안내를 받아 밤에 해변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훨씬 적어 마을에서 묵으면 조용한 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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