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벽돌로만 지은 도시 유적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크고 20제곱킬로미터에 이릅니다. 비가 오면 녹아내리므로 일부 구역에 지붕을 씌워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hiwa Yachachin · Pexels License · Pexels
북쪽 해안 도시이고 잉카보다 앞선 모체와 치무 문명의 흙벽돌 도시가 근처에 남아 있습니다. 색칠한 식민지 저택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이 해가 나고 바다에 들어갈 만합니다.
흙벽돌로만 지은 도시 유적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크고 20제곱킬로미터에 이릅니다. 비가 오면 녹아내리므로 일부 구역에 지붕을 씌워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hiwa Yachachin · Pexels License · Pexels모체 문명이 세운 신전이고 벽에 붉고 노란 벽화가 층층이 남았습니다. 새 신전을 옛 신전 위에 덮어 지어 층마다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Steve A Johnson · Pexels License · Pexels갈대로 엮은 배를 타고 어부들이 아직 고기를 잡습니다. 배를 모래에 세워 말리는 모습이 해변에 줄지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hinmay Singh · Pexels License · Pexels노랑과 파랑으로 칠한 식민지 건물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국기 게양식이 열리고 악대가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 Gilmer Diaz Estela · Pexels License · Pexels벽에 무지개와 용 모양 부조가 이어지는 치무 유적입니다. 부조가 반복되는 무늬라 벽을 따라 걸으며 셉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Neves Cotta · Pexels License · Pexels문신이 남은 여성 지도자의 미라가 발견된 유적입니다. 발굴 당시 상태와 부장품을 같은 자리 박물관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Vasily Yashkin · Pexels License · Pexels손수건을 들고 추는 이 지역 춤이고 1월에 전국 대회가 열립니다. 광장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Bill Salazar · Pexels License · Pexels몇몇 저택이 은행이나 문화 시설로 쓰이며 안뜰을 개방합니다. 창살 무늬가 집마다 달라 그것만 보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oshuan Barboza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한 시간 거리에 세계에서 가장 긴 왼쪽 파도가 섭니다. 한 번에 2km 넘게 타고 돌아올 때는 배나 차를 씁니다.
지도에서 보기© Gaby Lopez · Pexels License · Pexels주유소 지하에 개인이 모은 토기 수천 점을 보관해 놓았습니다. 소리 나는 토기를 직접 불어 보게 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Pexels User · Pexels License · Pexels트루히요 시내와 찬찬 사이 주택가에 숨은 치무 시대 흙벽돌 신전입니다. 두 층으로 쌓은 단 벽에 물고기와 바닷새, 그물 무늬 부조가 남아 있습니다. 찬찬 입장권 하나로 이곳과 용의 신전까지 함께 들어가 반나절에 묶어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우앙차코 해변 위 언덕에 선 성당으로 페루에서 손꼽히게 오래된 성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다에서 떠밀려 왔다는 성모상을 모십니다. 성당 앞마당에서 해변과 갈대배가 줄지어 선 모래사장이 내려다보여 해 질 녘에 올라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남반구 봄이 오는 9월 말부터 10월 초에 열리는 도시의 큰 축제입니다. 꽃수레와 미인 대회 행렬이 시내 큰길을 지나고 마리네라 춤과 파소 말이 뒤따릅니다. 행렬 날에는 길가 자리를 일찍 잡아야 앞줄에서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좌우 다리를 같은 쪽끼리 움직여 위아래 흔들림 없이 걷는 페루 토종 말입니다. 트루히요 근교 목장에서 이 말과 마리네라 춤꾼이 함께 추는 공연을 보여 줍니다. 말 위에 물잔을 올려도 흘리지 않는다고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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