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으로 둘러싸인 항구 도시 터이고 절벽 아래에 작은 해변이 있습니다. 문 여는 시각이 여덟 시이고 그늘이 없어 그때 가는 것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dgar Amaya · Pexels License · Pexels
절벽 위 마야 유적이 바다를 마주 보고 있는 유일한 자리입니다. 해변 도로에 전기가 늦게 들어와 지금도 발전기로 도는 숙소가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가 건기이고 해초가 적게 밀려옵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항구 도시 터이고 절벽 아래에 작은 해변이 있습니다. 문 여는 시각이 여덟 시이고 그늘이 없어 그때 가는 것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dgar Amaya · Pexels License · Pexels석회암이 무너져 생긴 물웅덩이이고 물이 맑아 바닥까지 보입니다. 거북이 헤엄치고 박쥐가 천장에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aniel Torobekov · Pexels License · Pexels물속 동굴 두 개가 이어져 있고 잠수 자격이 있으면 안으로 들어갑니다. 스노클만으로도 첫 번째 방까지는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Xuân Thống Trần · Pexels License · Pexels맹그로브와 석호가 이어진 보호구역이고 마야 시대 수로를 따라 떠내려갑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물살에 몸을 맡겨 30분쯤 흘러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ero yx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45분 거리 밀림 속 유적이고 유적 사이를 자전거로 이동합니다. 옛 도로가 다른 도시까지 100km 곧게 뻗어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mar Preciado · Pexels License · Pexels숙소와 식당이 한 줄로 늘어선 좁은 도로이고 자전거가 가장 편합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 손전등이나 자전거 등이 필요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Huỳnh Như Mavi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거북이 해초를 먹으러 오는 얕은 만이고 안내인과 함께 들어갑니다. 거북에게 손을 대는 것이 금지돼 있고 감시가 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Bruno Curly · Pexels License · Pexels보호구역 입구에 있는 작은 유적이고 관광객이 적습니다. 나무 데크가 석호까지 이어져 유적에서 물가로 바로 걸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Josué Rodríguez · Pexels License · Pexels구멍 세 개가 뚫린 지붕 아래로 뛰어내려 들어가는 세노테입니다. 사다리로 내려갈 수도 있고 물 깊이가 있어 발이 닿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Dimitris Mourousiadis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과 해변, 유적이 자전거로 15분씩 떨어져 있습니다. 도로에 자전거 전용 길이 있고 대여료가 하루 단위로 쌉니다.
지도에서 보기© Rhonda Temple Evans · Pexels License · Pexels툴룸에서 북쪽으로 15분쯤 떨어진 자연 만으로, 지하수가 바다로 흘러드는 물목이라 민물과 짠물이 섞입니다. 입장권에 음식과 스노클 장비가 다 들어 있어 하루 종일 머뭅니다. 섞인 물 위로 아지랑이처럼 일렁이는 층이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jandro Varela · Pexels License · Pexels코바 가는 길에 있는 노천 세노테로, 예전에 택시 기사들이 이 물로 차를 씻었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수면에 수련이 떠 있고 물속 바위 아래로 동굴 잠수 입구가 이어집니다. 다른 세노테보다 덜 붐빕니다.
지도에서 보기© Borta · Pexels License · Pexels툴룸 북쪽 탄카 해안의 세노테로, 맹그로브 사이 물길이 땅 밑으로 바다와 이어져 있습니다. 차가운 민물과 따뜻한 바닷물이 층을 이루어 헤엄치면 온도가 바뀌는 것이 느껴집니다. 물이 얕아 스노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Coral Estudio · Pexels License · Pexels툴룸 남쪽에 있는 얕은 옥빛 석호로, 한가운데 깊은 싱크홀이 짙은 남색 동그라미로 보입니다. 나무 부두를 따라 걸어 들어가 얕은 곳에서만 헤엄치게 하고, 깊은 구역은 밧줄로 막아 둡니다. 물결이 거의 없어 아이와 가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i Alcántara · Pexels License · Pexels시안 카안 보호구역을 가로지르는 비포장길 끝에 있는 어촌입니다. 툴룸에서 몇 시간씩 덜컹거리며 가야 해서 들어가는 사람이 적습니다. 바다낚시와 돌고래 보기 배가 뜨고, 마을 식당은 그날 잡은 바닷가재를 냅니다.
지도에서 보기© Romina Pachalian · Pexels License · Pexels툴룸 유적 바로 남쪽으로 이어지는 흰 모래 해변으로, 야자수가 바다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유적을 본 뒤 걸어서 내려와 수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비치클럽마다 의자 값을 따로 받으니 앉기 전에 묻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drien Daurenjou · Pexels License · Pexels물 아래 30m쯤에 황화수소 층이 뿌연 구름처럼 깔려 있어 그 위로 나뭇가지가 솟은 모습이 물속의 강처럼 보이는 세노테입니다. 깊이 때문에 경험 많은 다이버만 들어갑니다. 스노클로는 볼 것이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k Rojas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해변이라 호텔을 짓지 못하게 막아 둔 보호 구역입니다. 적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해변 끝 숲속에 작은 세노테가 숨어 있습니다. 산란철 밤에는 둥지 구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Ugur Tandogan · Pexels License · Pexels남쪽으로 차로 세 시간쯤 걸리는 길쭉한 석호로, 깊이에 따라 물빛이 일곱 가지로 보인다고 합니다. 물가에 수천 년 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자라고 있어 밟지 말아야 합니다. 물을 지키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못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Carlos Bedoy · Pexels License · Pex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