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 언덕에 궁을 층층이 올려 길이가 244미터에 이릅니다. 유리 조각을 벽에 박아 만든 공작 무늬 마당이 안쪽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e Six · Pexels License · Pexels
사람이 판 호수 여러 개가 도시를 둘러싸고 그 위에 흰 궁이 떠 있습니다. 사막 주에서 물이 가장 많은 도시라 다른 곳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호수에 물이 차고 공기가 서늘해지는 11월과 10월, 2월과 3월에 갑니다.
호숫가 언덕에 궁을 층층이 올려 길이가 244미터에 이릅니다. 유리 조각을 벽에 박아 만든 공작 무늬 마당이 안쪽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he Six · Pexels License · Pexels해 질 무렵 배를 타고 호수 위 궁 두 채를 돌아 나옵니다. 물이 잔잔해 궁이 그대로 물에 비칩니다.
지도에서 보기© Kushal Verma · Pexels License · Pexels계단 서른두 개를 올라야 입구에 닿는 17세기 사원입니다. 바깥벽에 코끼리와 무희를 층층이 새겨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bhishek Shekhawat · Pexels License · Pexels왕비를 따라온 시녀들을 위해 만든 정원이고 분수가 많습니다. 펌프 없이 물 높이 차이만으로 물이 솟게 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hantanu Goyal · Pexels License · Pexels언덕 꼭대기에 지어 비구름이 오는 것을 보려던 궁입니다. 안은 비었지만 옥상에서 호수와 도시가 함께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_theframetheory_ · Pexels License · Pexels호숫가 저택을 박물관으로 쓰고 저녁에 민속 공연을 엽니다. 머리에 물동이를 열 개 얹고 추는 춤이 마지막 순서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Anshul Kaushik · Pexels License · Pexels다람쥐 털로 만든 붓으로 종이나 대리석에 아주 작게 그립니다. 확대경을 대야 보이는 선까지 손으로 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Sedanur Kunuk · Pexels License · Pexels대리석 기둥 1444개가 서 있는데 무늬가 하나도 같지 않습니다. 차로 두 시간 걸리고 정오 전에는 신자만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Roman Saienko · Pexels License · Pexels성벽이 36킬로미터 이어져 이 나라에서 가장 긴 축에 듭니다. 능선을 따라 굽이치며 이어져 위에서 보면 뱀 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shul Kaushik · Pexels License · Pexels여러 주의 전통 집을 본디 크기 그대로 지어 두었습니다. 장인이 그 안에서 도자기와 직물을 만들어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Anshul Kaushik · Pexels License · Pexels피촐라 호수 북쪽의 인공 호수로, 19세기 말 파테 싱 왕이 홍수로 무너진 둑을 다시 쌓아 지금 이름이 붙었습니다. 호수 가운데 섬에 정원과 태양 관측소가 있습니다. 저녁이면 둑길에 군옥수수와 차이 수레가 늘어서 동네 사람들이 바람을 쐬러 나옵니다.
지도에서 보기피촐라 호수 서쪽 기슭의 돌계단으로, 물 건너 시티 팰리스 전체를 정면으로 마주 봅니다. 아침에는 주민이 빨래하고 몸을 씻고, 해 질 녘에는 사진 찍는 사람이 계단을 채웁니다. 궁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메와르 왕가가 모은 옛 자동차를 왕가 소유 호텔 차고에 늘어놓았습니다. 1983년 제임스 본드 영화 옥토퍼시에 나온 롤스로이스가 이 가운데 있습니다. 차고 한쪽에 오래된 급유기와 마차도 함께 두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피촐라 호수 동쪽 공원에서 마칠라 마그라 언덕 꼭대기 카르니 마타 사원까지 케이블카가 오릅니다. 몇 분이면 닿고 위에서 호수와 궁, 아라발리 산줄기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해 질 녘에 줄이 가장 길어 표를 일찍 삽니다.
지도에서 보기파테 사가르 호숫가 언덕에 메와르의 영웅 마하라나 프라타프가 애마 체탁을 탄 청동상이 서 있습니다. 언덕을 따라 정원과 작은 전시관이 이어집니다. 꼭대기에서 호수 쪽을 내려다보면 물 위 섬 정원이 한눈에 보입니다.
지도에서 보기우다이푸르 북쪽 22km에 있는 시바 사원으로, 메와르 왕은 스스로를 이 신의 대리인이라 여겨 왔습니다. 검은 돌에 얼굴 넷을 새긴 링가를 모십니다. 사진을 찍을 수 없어 휴대전화를 입구 보관소에 맡깁니다.
지도에서 보기아이 모습의 크리슈나 슈리나트지를 모신 순례 도시입니다. 정해진 시각에만 휘장을 열어 그때마다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듭니다. 사원 뒤 그림 가게 거리에서 신상 뒤에 거는 천 그림 피츠와이를 그립니다. 2022년에 거대한 시바상이 언덕 위에 섰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우다이푸르에서 동쪽으로 당일에 다녀오는 메와르의 옛 수도로, 언덕 꼭대기 전체가 성입니다. 15세기에 세운 9층 승전탑 비자이 스탐바는 겉면까지 신상 조각으로 빽빽합니다. 성안이 넓어 걷기보다 오토릭샤를 빌려 돕니다.
지도에서 보기1576년 마하라나 프라타프가 무굴 군과 맞선 고개로, 흙이 강황처럼 노래서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 전투 이야기를 모은 박물관과 말 체탁의 기념비가 있습니다. 둘레 마을에서 장미를 길러 장미수와 장미 잼을 만들어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1952년에 문을 연 민속 예술 박물관으로, 라자스탄 꼭두각시 인형과 가면, 악기를 모았습니다. 작은 극장에서 줄 인형극 카트푸틀리 공연이 열립니다. 인형을 직접 사 갈 수 있는 매대가 출구 옆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685년 메와르 왕이 강을 막아 만든 인공 호수로, 아시아에서 손꼽히게 큰 인공 호수입니다. 둑 위에 대리석 코끼리상과 작은 정자가 늘어서 있습니다. 시내 호수보다 훨씬 넓고 사람이 적어 반나절 나들이로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에클링지 근처 나그다 마을에 10세기 무렵 지은 비슈누 사원 두 채로, 이름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뜻입니다. 기둥과 천장을 빈틈없이 새겨 돌이 레이스처럼 보입니다. 에클링지와 묶어 한 번에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시내 동쪽에 메와르 왕가의 화장터 기념비 수백 기가 빽빽하게 모여 있습니다. 흰 돔이 겹겹이 이어져 언덕 위에서 보면 작은 마을 같습니다. 옆 박물관에 기원전 이곳에 살던 사람들의 토기를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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