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 때만 드러나고 밀물이 들면 물에 잠깁니다. 시간표를 보고 들어가야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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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때 모래톱이 고래 꼬리 모양으로 드러나 그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남쪽 태평양 연안이라 우림이 바다까지 이어집니다. 비가 멎는 1월과 2월, 3월, 12월에 갑니다.
썰물 때만 드러나고 밀물이 들면 물에 잠깁니다. 시간표를 보고 들어가야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lin gama bender · Pexels License · Pexels남반구와 북반구 고래가 시기를 달리해 이 만으로 옵니다. 일 년에 두 번 철이 있어 볼 수 있는 달이 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Jaylen Giachello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뒤 숲으로 걸어 들어가면 계단식 폭포가 나옵니다. 위쪽에서 미끄러져 아래 웅덩이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Enrique · Pexels License · Pexels지구에서 생물 밀도가 가장 높은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안내인 없이 들어가지 못하고 하루 인원을 정해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Katerina Klemsova · Pexels License · Pexels배로 한 시간 나가면 물이 맑아 시야가 20미터를 넘습니다. 산호와 함께 가오리와 거북이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Apex 360 · Pexels License · Pexels중미에서 가장 넓은 맹그로브 숲이 강어귀에 펼쳐집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 뿌리 사이에 사는 새와 게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Djimmer Koster · Pexels License · Pexels옛사람들이 화강암을 완벽한 공 모양으로 깎아 놓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만들었는지 아직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ikhail Nilov · Pexels License · Pexels파도가 세서 서핑을 익히려는 사람이 몰려듭니다. 조류가 강해 인명구조원이 지정한 구역에서만 들어갑니다.
지도에서 보기© Palu Malerba · Pexels License · Pexels해안 아몬드 나무에 붉은 앵무가 쌍으로 앉아 열매를 깹니다. 소리가 커서 보이기 전에 먼저 들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Tomáš Malík · Pexels License · Pexels썰물과 해 지는 시각이 맞는 날에는 모래톱 끝에서 봅니다. 물이 양쪽으로 갈려 있어 바다 한가운데 선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Lee Van Herck · Pexels License · Pexels우비타 남쪽 해변 끝 절벽에 파도가 뚫어 놓은 동굴 두 개가 있습니다. 물이 빠졌을 때는 동굴 속을 걸어 반대편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물살이 세서 헤엄치기보다는 걷고 구경하는 해변이니 물때표를 보고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우비타 남쪽 숲속 작은 마을로, 이곳에 정착한 외국인들이 문을 연 식당이 여럿 모여 있습니다. 작은 마을치고 저녁 먹을 곳이 많아 근처 해변에서 묵는 사람들이 차를 몰고 옵니다. 길이 어두우니 밤에는 천천히 다닙니다.
지도에서 보기도미니칼 바로 북쪽의 옛 농장을 보호구역으로 바꾼 곳으로, 맹그로브와 해변, 숲이 한 땅 안에 있습니다. 숲길을 걸으며 새를 보거나, 밤에 안내인과 함께 숲을 걷는 탐방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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