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 현무암 기둥이 계단처럼 쌓인 절벽 아래 검은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파도가 갑자기 멀리까지 밀려와 물가에 등을 돌리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c Doualetas · Pexels License · Pexels
빙하 밑 화산이 터지면 이 마을이 물길에 잠기게 되어 있어 언덕 위 교회가 대피소로 지정돼 있습니다. 화산재가 부서져 만든 검은 모래가 해안을 덮고 있습니다. 길이 모두 열리는 6월부터 9월에 갑니다.
육각 현무암 기둥이 계단처럼 쌓인 절벽 아래 검은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파도가 갑자기 멀리까지 밀려와 물가에 등을 돌리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c Doualetas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에 솟은 뾰족한 현무암 기둥 세 개가 마을 앞에 서 있습니다. 트롤이 배를 끌다 해를 맞아 굳은 것이라는 이야기가 붙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lec Doualetas · Pexels License · Pexels바다로 뻗은 곶에 배가 지나갈 만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여름에는 퍼핀이 절벽에 둥지를 틀어 사람 출입을 일부 막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ura Paredis · Pexels License · Pexels차에서 내려 20분 걸으면 빙하 끝에 닿는 드문 곳입니다. 해마다 물러난 자리에 말뚝을 박아 두어 거리를 눈으로 잽니다.
지도에서 보기© Nik Cvetkovic · Pexels License · Pexels폭이 25미터, 높이가 60미터이고 옛 해안 절벽에서 곧장 떨어집니다. 옆 계단 527개를 오르면 폭포 위에서 강을 거슬러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Ted McDonnell · Pexels License · Pexels물줄기 뒤편으로 길이 나 있어 폭포 안쪽을 통과해 되돌아 나옵니다. 물보라가 심해 비옷 없이 지나면 옷이 다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atolii Grytsenko · Pexels License · Pexels1973년에 검은 모래밭에 비상 착륙한 수송기 동체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4킬로미터를 걸어야 하고 표지가 거의 없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Wolf Art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에서 유일하게 물길보다 높이 있어 화산 대피소로 정해졌습니다. 흰 벽에 붉은 지붕이라 검은 모래와 초록 언덕 사이에서 눈에 띕니다.
지도에서 보기© Chris S · Pexels License · Pexels이끼 덮인 벼랑이 구불구불 100미터 깊이로 파인 골짜기입니다. 가장자리 길이 좁아 밟힌 이끼가 잘 회복되지 않아 자주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5월부터 8월까지 퍼핀이 절벽 흙에 굴을 파고 새끼를 기릅니다. 사람이 서는 자리를 밧줄로 표시해 두어 그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oritz Feldmann · Pexels License · Pexels섭씨 1100도 넘게 녹인 진짜 용암을 객석 앞 홈통으로 흘려보내는 공연입니다. 용암이 쏟아지는 순간 열기가 얼굴까지 닿습니다. 식은 뒤 표면이 유리처럼 갈라지는 소리를 들려주고 그 조각을 만져 보게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스코가포스 바로 동쪽 골짜기에 숨어 있는 폭포입니다. 스코가르 박물관 뒤편에서 울타리 계단을 넘어 15분쯤 걸어 들어갑니다. 큰 폭포와 달리 사람이 적고 물줄기 뒤쪽 바위 아래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한 사람이 평생 모은 남부 해안의 살림살이와 배, 뗏장 집을 모아 둔 박물관입니다. 뗏장 지붕 농가와 작은 교회가 마당에 옮겨져 있습니다. 옆 건물에는 길과 다리, 우편 마차의 역사를 담은 교통 전시가 따로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셀랴란드스포스에서 북쪽으로 몇백 미터 걸으면 바위 틈 안에 숨은 폭포가 나옵니다. 개울 바닥 돌을 밟고 좁은 틈으로 들어가야 떨어지는 물이 보입니다. 신발이 젖으니 방수 신발이 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뮈르달스요쿨 빙하 끝자락의 얼음 동굴로 마을에서 출발하는 투어 차를 타고 갑니다. 화산재가 섞여 얼음에 검은 줄무늬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 얼음 동굴과 달리 여름에도 들어가는 투어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 동쪽 검은 모래 벌판 한가운데 홀로 솟은 언덕입니다. 첫 정착민 가운데 한 사람인 히외를레이퓌르가 이곳에 묻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언덕 아래 기기아갸 동굴은 입구가 얼굴 옆모습처럼 보여 사진을 찍으러 많이 옵니다.
지도에서 보기1923년에 산비탈 온천물을 막아 만든 길이 25미터 야외 수영장입니다. 주차장에서 골짜기를 따라 20분쯤 걸어 들어가고 관리인이 없습니다. 2010년 화산재가 들어찼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굴착기를 끌고 와 치웠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스코가포스 위에서 시작해 두 빙하 사이 고개를 넘어 소르스뫼르크로 내려가는 25킬로미터 산길입니다. 처음 몇 시간은 강을 따라 폭포가 끝없이 이어집니다. 2010년 분화로 생긴 새 분화구 옆을 지나갑니다.
지도에서 보기키르큐바이야르클뢰이스튀르 들판에 현무암 기둥 머리가 땅 위로 드러나 육각 타일처럼 깔려 있습니다. 이름이 교회 바닥이라는 뜻인데 사람이 깐 것이 아니라 저절로 생긴 것입니다. 비크에서 동쪽으로 한 시간쯤 갑니다.
지도에서 보기1783년 라키 분화로 흘러나온 용암이 두꺼운 이끼에 덮여 끝없이 이어집니다. 1번 도로 옆 작은 주차장에 짧은 길이 나 있습니다. 이끼가 한번 밟히면 회복에 수십 년이 걸려 길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표지가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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