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에 뿌리를 내린 버드나무 한 그루가 호숫가에 서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줄이 서고 나무에 오르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ee Bee · Pexels License · Pexels
퀸스타운에서 산을 하나 넘으면 나오는 호숫가 마을이고 사람과 값이 그쪽보다 덜합니다. 호수 안에 자란 버드나무 한 그루가 사진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12월부터 3월이 산길과 물놀이가 함께 되는 시기입니다.
물 속에 뿌리를 내린 버드나무 한 그루가 호숫가에 서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줄이 서고 나무에 오르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Gee Bee · Pexels License · Pexels왕복 여섯 시간 오르막이고 능선에서 호수와 섬이 함께 보입니다. 새끼 양을 보호하려고 10월과 11월에 길을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nda Walker · Pexels License · Pexels기울어진 집과 착시 방, 미로를 모아 둔 시설입니다. 미로를 다 도는 데 한 시간쯤 걸리고 중간에 나오는 문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Roman Ska · Pexels License · Pexels흔들다리를 건너 계곡을 세 시간 걸어 빙하 아래에 닿습니다. 여름에도 얼음 조각이 떨어지는 소리가 계곡에 울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Francesco Ungaro · Pexels License · Pexels작은 호수 위 언덕까지 한 시간 오르면 큰 호수 전체가 보입니다. 로이스 피크보다 짧아 시간이 없을 때 고릅니다.
지도에서 보기© Di Lewis · Pexels License · Pexels낡은 소파와 안락의자를 객석으로 놓은 작은 극장입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두고 갓 구운 쿠키를 팝니다.
지도에서 보기© Elif Gökçe · Pexels License · Pexels금광 시절 목조 여관이 도로변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가는 길목이라 차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rina Krasnikova · Pexels License · Pexels남알프스와 호수 세 개가 보이는 상공에서 뛰어내립니다. 고도를 두 가지로 나눠 팔고 높을수록 자유낙하가 깁니다.
지도에서 보기© Madison Paiement · Pexels License · Pexels차로 15분 거리 다른 호수이고 물빛이 더 짙습니다. 호숫가에 값을 받지 않는 야영지가 있어 별을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Klaus G · Pexels License · Pexels호숫가를 따라 평평한 자전거길이 이어지고 강까지 연결됩니다. 자갈 구간이 있어 폭이 넓은 바퀴가 편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Никита Шелайкин · Pexels License · Pexels마을 동쪽 끝에 솟은 둥근 바위산으로 한 바퀴 돌아 내려오는 데 90분쯤 걸립니다. 정상에 서면 와나카 호수와 마을, 클루사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로이스 피크보다 훨씬 짧아 도착한 날 저녁에 몸 풀기로 오르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하스트 고개 가는 길의 숲속 산책로 끝에 빙하 녹은 물이 고여 바닥 자갈이 다 보이는 푸른 웅덩이가 있습니다. 가는 길에 출렁다리를 두 번 건너고 다리 위에서 물속 송어가 내려다보입니다. 샌드플라이가 많으니 벌레 퇴치제를 바르고 가세요.
지도에서 보기와나카 호수와 하웨아 호수 사이 좁은 땅 위로 솟은 봉우리로 꼭대기에서 두 호수가 양쪽에 동시에 보입니다. 목장 비탈을 지그재그로 오르는 길이라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로이스 피크보다 사람이 적어 정상 사진에 남이 덜 찍힙니다.
지도에서 보기공항 옆 격납고 여러 동에 옛 자동차와 비행기, 장난감을 빼곡히 채운 개인 수집 박물관입니다. 장난감 진열장이 끝없이 이어져 어른들이 자기 어릴 적 장난감을 찾느라 오래 머뭅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함께 가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와나카 호수 안의 섬으로 꼭대기 가까이에 아레투사 연못이 고여 있습니다. 남섬이라는 섬의 호수 속 섬에 다시 물이 고인 셈입니다. 쥐가 없는 보호구역이라 날지 못하는 웨카가 사람 발치까지 다가오고, 배 투어로만 가며 일정에 나무 심기가 들어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마을에서 서쪽으로 차로 15분 가는 호숫가 만으로 정면에 어스파이어링산 쪽 산줄기가 펼쳐집니다. 물가 야영장에 여름이면 텐트와 캠핑카가 가득 찹니다. 마을 쪽 버드나무보다 사람이 적어 같은 호수를 조용히 찍기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990년대 초 댐이 생겨 던스턴 호수가 옛 시가지를 삼킬 때 옛 건물 일부를 물가로 옮겨 다시 세웠습니다. 돌집 안에 카페와 공방이 들어서 있습니다. 마을 입구 길가에 사과와 배를 쌓은 커다란 과일 조형물이 있어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지도에서 보기옛 철길을 걷어 내고 만든 152km 자전거길로 2000년에 열려 뉴질랜드 장거리 자전거길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기찻길이라 경사가 완만하고 옛 터널과 철교를 지납니다. 불이 없는 터널이 있으니 자전거에 전조등을 달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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