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박물관이고 표를 받지 않으며 마오리 회의장이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대왕오징어 표본이 냉동 상태로 전시돼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htaq Hussain · Pexels License · Pexels
수도이고 두 섬 사이 해협에서 바람이 몰려와 사철 셉니다. 도심이 언덕과 항구 사이에 끼어 있어 걸어서 다 다니고 케이블카가 언덕을 오릅니다. 12월부터 3월이 바람이 그나마 덜하고 해가 깁니다.
국립 박물관이고 표를 받지 않으며 마오리 회의장이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대왕오징어 표본이 냉동 상태로 전시돼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ushtaq Hussain · Pexels License · Pexels1902년부터 다닌 붉은 케이블카가 언덕 위 식물원까지 오릅니다. 위에서 걸어 내려오면 정원을 지나 도심으로 이어집니다.
지도에서 보기© Väinö Parjanen · Pexels License · Pexels보행자 거리이고 중고 가게와 카페, 공연장이 섞여 있습니다. 물이 튀는 조형물이 거리 한복판에 있어 가까이 서면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a A · Pexels License · Pexels도심 옆 골짜기를 울타리로 둘러싸 포식 동물을 몰아낸 구역입니다. 저녁 견학에서 이 나라 국조를 야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Larissa G. · Pexels License · Pexels영화 소품과 분장을 만드는 공방을 안내와 함께 봅니다. 촬영에 실제로 쓴 물건을 만져 보게 해 주는 순서가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Annushka Ahuja · Pexels License · Pexels196m 언덕이고 도심에서 걸어 40분이면 오릅니다. 정상 바람이 강해 서 있기 힘든 날이 자주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Mario Amé · Pexels License · Pexels물가를 따라 나무 데크가 이어지고 여름에 다리에서 물로 뛰어듭니다. 조각과 시가 바닥과 난간에 새겨져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Jason Tsang · Pexels License · Pexels둥근 원뿔 모양 정부 청사가 국회 옆에 서 있습니다. 안내를 따라 들어가면 지진에 대비해 건물을 고무 위에 올린 구조를 봅니다.
지도에서 보기© samimibirfotografci · Pexels License · Pexels남쪽 해안을 따라 걸으면 겨울에 수컷 물개가 바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가까이 가지 않고 20m 거리를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Hugo Sykes · Pexels License · Pexels남섬으로 건너가는 배가 세 시간 반 걸리고 마지막 구간이 협만입니다. 바람이 세면 결항해 대체 편을 잡아야 합니다.
지도에서 보기© Michaël Meyer · Pexels License · Pexels시내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의 도심 해변으로 모래는 다른 지역에서 배로 실어 와 깔았습니다. 해변 앞바다에 뜬 분수가 저녁이면 색색의 불을 켭니다. 바람이 북쪽에서 불면 언덕이 막아 줘 도시에서 가장 따뜻한 자리가 됩니다.
지도에서 보기퀸스 부두에 1892년에 지은 보세 창고 건물을 쓰는 항구 역사 박물관입니다. 1968년 폭풍 속에 항구 입구에서 가라앉은 여객선 와히네호의 기록이 한 층을 차지합니다. 맨 위층 어두운 방에서는 이 항구를 만든 마오리 전설을 짧은 영상으로 틉니다.
지도에서 보기1906년에 문을 연 뉴질랜드 첫 동물원입니다. 야생 동물 병원 「네스트」에 유리창이 나 있어 수의사가 다친 키위나 펭귄을 치료하는 모습을 밖에서 봅니다. 동물 우리가 비탈에 층층이 놓여 있어 오르내리는 길이 많습니다.
지도에서 보기항구 한가운데 떠 있는 섬으로 한때 검역소였고 두 차례 세계 대전 때는 적국 출신 주민을 가둔 수용소였습니다. 지금은 쥐가 없는 보호구역이라 투아타라와 토종 앵무새가 삽니다. 매점이 없어 물과 점심을 챙기고, 섬 꼭대기 옛 포대에서 항구를 내려다보세요.
지도에서 보기항구 건너편 해안 마을로 시내 부두에서 페리를 타면 바다 위로 도시를 돌아보며 건너갑니다. 부두 앞 잔디밭과 카페가 있고 바닷가를 따라 이스트본 마을까지 걸어갑니다. 해안 뒤 숲으로 난 개울 산책로가 짧아 페리 한 편 사이에 다녀옵니다.
지도에서 보기북쪽 해안에서 배로 건너가는 섬 보호구역으로 1897년부터 자연 보호 지역으로 지켜 왔습니다. 들어가려면 허가를 받은 배편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섬 숙소에 묵으면 밤에 야생 키위를 찾으러 나갑니다. 파도가 높으면 아침에 배가 취소되니 전날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보기와이라라파 남쪽 해안 가까이에서 비바람이 자갈 언덕을 깎아 흙기둥 숲을 만들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서 죽은 자의 길을 찍은 곳입니다. 마른 개울 바닥을 따라 걸어 들어가는데 비가 온 뒤에는 물이 흘러 신발이 젖습니다.
지도에서 보기1866년에 토종 나무로 지은 고딕 양식 목조 교회입니다. 천장을 받친 나무 들보가 배 밑창을 뒤집어 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국회 바로 뒤에 있어 결혼식이 잦으니 들어가기 전에 문 앞 안내판을 보세요.
지도에서 보기뉴질랜드 토종 식물만 모은 공공 식물원으로 입장료가 없습니다. 숲 위로 걸친 출렁다리 산책로에서 나뭇가지 높이로 걷습니다. 숲 안쪽에 800년 묵은 리무 나무가 있으니 표지판을 따라 찾아가 보세요.
지도에서 보기국립 도서관 안 어두운 전시실에 와이탕이 조약 원본과 1835년 독립 선언문, 1893년 여성 참정권 청원서를 함께 둡니다. 청원서는 서명한 종이를 이어 붙여 길게 말아 놓았습니다. 입장료가 없고 빛에 약한 문서라 사진 플래시는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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